이건 순수한 개인 경험에서 나온 것이기에 100% 맞다고 하긴 어렵겠지만 몇건의 사례가 있었기에 유용하다고 생각하는 방법입니다. 몇년간 국내에 있는 미국계 회사에서 근무한 경험과 미국에 약 2년정도 살면서 터득한 것들입니다.
메일을 미국 본사 고객센터에 다시 한번 보내 보세요. 지금 말씀하시는 코~~~홀 세일은 미국에서는 굉장히 소비자에게 신뢰를 받는 기업중에 하나입니다.그리고 소비자의 불만을 그렇게 우습게 보는 회사는 아닌 걸루 알고 있습니다.그렇기에 메일을 다시 한번 보내시것두 효과적인 방법일 것 같습니다.대신에 좀 주의 하시고 보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먼저 말씀하시는 주제(바라시는 바)를 글 서두에 명확히 쓰시는게 도움되실 것 같구요 글 내용이 좀 장황하시더라구요.사건의 전개가 중요한게 아니구요.이런 문제가 발생했고 어처구니 없이 너네 매니저가 이런이런 행동으로 소비자를 기만 했다 혹은 속였다 무뢰하게 행동했다는 식으로 쓰심이 좋을 듯 합니다.
둘째로 ethic issue를 문제로 제기하시기 바랍니다.미국에서(회사뿐만이 아니라 사회에서도)가장 큰 범죄중 하나는 사기,거짓말,인종차별 등 윤리적인 문제입니다.특히 거짓말,사기는 병적으로 싫어하죠.미국계 회사는 거의다 ethic issue를 전문으로 다루는 부서를 둘 정도로 ethic issue 크게 여깁니다. 분명 매니저의 행동(무뢰한 행동, 고객을 거짓말쟁이로 몬것,어린 직원에 대한 태도등)이 그 쪽회사의 moral rules을 벗어나는 것일 겁니다.심지어 매니저가 직원에게 반말이나 욕을 하면 회사에서 쫓겨나는 규정이 대부분의 큰 회사에 있을 정도입니다. 그러니 이런 것도 전부 ethic,moral issue가 됩니다.직원이 고객에게 무뢰한 행동이나 욕을 했다면 이것도 분명 규정에 걸릴 겁니다.아울러 매니저가 17살 직원을 경찰에 넘기는 것으로 자기의 부주의나 책임(직원의 모든 행동은 매니저의 책임입니다. 관리 감독 소홀같은)을 어린 직원의 개인적인 문제만으로 만들었다 또한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고 겨우 17살의 part timer이며 학생이고 경제사정이 어려워(개인적인 견해임다) 한번의 실수를 한 것임에도 자기의 체면을 위해서 경찰에 체포 되도록 만든 느낌을 받았다라고 개인적인 견해도 쓰시고 이런 행동으로 매니저로서의 자질(능력)이 의심 되었다는 글도 한 번 써보시면 매니저 경력으로는 치명적일 겁니다.아마도...
셋재 영어로 쓰실때 문법도 중요하겠죠 무슨 말인지 모르면 곤란하겠니깐요 하지만 외국인이 보낸 메일이므로 대충 이해를 할 겁니다 그것 보다는 글의 형식이라고 해야하나요 이게 좀 더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랑 글쓰는 게 거의 정 반대로 많이 쓰더군요. 결론 혹은 요청하는 것 먼저 쓰시고 설명을 하시는 형태로 쓰셔야 얘들이 잘 알아 듣습니다. 장황하게 스토리를 써 봤자 이해를 못합니다. 과정이 아니라 결론이 중요한 거거든요.이 사람이 바라는게 무엇인지 그게 중요하거든요 엄청난 배상금인지 아님 단순한 사과인지에 관심을 가질 겁니다.단순한 사과 혹은 개선를 요청하는 데 그 이유가 직원이 회사의 ethic issue를 위반해서 회사의 이미지를 깍아먹고 소비자의 권리를 침해(매장에 못들어가게 한 것 같은)했으며 그게 사실이라면 정말 단순히 그 직원이 잘못했네라고 생각하고 바로 fire 시키고 소비자에게 사과하는 것으로 마무리 지을 려고 할 겁니다.많은 미국회사들이 직원을 소모품정도로 생각하기에 ethic issue를 만든 직원을 옹호하거나 그러지는 잘 않습니다.또 뽑으면 된다고 생각하거든요....허접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거구요 다시 한번 해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글구 이런말씀 죄송하지만 제가 영어를 그리 잘하는 편이 못되서 그런건지 영문 편지를 너무 어렵게 쓰신것 같습니다. 우리말을 의역으로 영작하신 부분을 미국애들이 이해하지 못할 경우도 있을 것 같구요.
효과적인 complain 위해서
이건 순수한 개인 경험에서 나온 것이기에 100% 맞다고 하긴 어렵겠지만 몇건의 사례가 있었기에 유용하다고 생각하는 방법입니다. 몇년간 국내에 있는 미국계 회사에서 근무한 경험과 미국에 약 2년정도 살면서 터득한 것들입니다.
메일을 미국 본사 고객센터에 다시 한번 보내 보세요. 지금 말씀하시는 코~~~홀 세일은 미국에서는 굉장히 소비자에게 신뢰를 받는 기업중에 하나입니다.그리고 소비자의 불만을 그렇게 우습게 보는 회사는 아닌 걸루 알고 있습니다.그렇기에 메일을 다시 한번 보내시것두 효과적인 방법일 것 같습니다.대신에 좀 주의 하시고 보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먼저 말씀하시는 주제(바라시는 바)를 글 서두에 명확히 쓰시는게 도움되실 것 같구요 글 내용이 좀 장황하시더라구요.사건의 전개가 중요한게 아니구요.이런 문제가 발생했고 어처구니 없이 너네 매니저가 이런이런 행동으로 소비자를 기만 했다 혹은 속였다 무뢰하게 행동했다는 식으로 쓰심이 좋을 듯 합니다.
둘째로 ethic issue를 문제로 제기하시기 바랍니다.미국에서(회사뿐만이 아니라 사회에서도)가장 큰 범죄중 하나는 사기,거짓말,인종차별 등 윤리적인 문제입니다.특히 거짓말,사기는 병적으로 싫어하죠.미국계 회사는 거의다 ethic issue를 전문으로 다루는 부서를 둘 정도로 ethic issue 크게 여깁니다. 분명 매니저의 행동(무뢰한 행동, 고객을 거짓말쟁이로 몬것,어린 직원에 대한 태도등)이 그 쪽회사의 moral rules을 벗어나는 것일 겁니다.심지어 매니저가 직원에게 반말이나 욕을 하면 회사에서 쫓겨나는 규정이 대부분의 큰 회사에 있을 정도입니다. 그러니 이런 것도 전부 ethic,moral issue가 됩니다.직원이 고객에게 무뢰한 행동이나 욕을 했다면 이것도 분명 규정에 걸릴 겁니다.아울러 매니저가 17살 직원을 경찰에 넘기는 것으로 자기의 부주의나 책임(직원의 모든 행동은 매니저의 책임입니다. 관리 감독 소홀같은)을 어린 직원의 개인적인 문제만으로 만들었다 또한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고 겨우 17살의 part timer이며 학생이고 경제사정이 어려워(개인적인 견해임다) 한번의 실수를 한 것임에도 자기의 체면을 위해서 경찰에 체포 되도록 만든 느낌을 받았다라고 개인적인 견해도 쓰시고 이런 행동으로 매니저로서의 자질(능력)이 의심 되었다는 글도 한 번 써보시면 매니저 경력으로는 치명적일 겁니다.아마도...
셋재 영어로 쓰실때 문법도 중요하겠죠 무슨 말인지 모르면 곤란하겠니깐요 하지만 외국인이 보낸 메일이므로 대충 이해를 할 겁니다 그것 보다는 글의 형식이라고 해야하나요 이게 좀 더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랑 글쓰는 게 거의 정 반대로 많이 쓰더군요. 결론 혹은 요청하는 것 먼저 쓰시고 설명을 하시는 형태로 쓰셔야 얘들이 잘 알아 듣습니다. 장황하게 스토리를 써 봤자 이해를 못합니다. 과정이 아니라 결론이 중요한 거거든요.이 사람이 바라는게 무엇인지 그게 중요하거든요 엄청난 배상금인지 아님 단순한 사과인지에 관심을 가질 겁니다.단순한 사과 혹은 개선를 요청하는 데 그 이유가 직원이 회사의 ethic issue를 위반해서 회사의 이미지를 깍아먹고 소비자의 권리를 침해(매장에 못들어가게 한 것 같은)했으며 그게 사실이라면 정말 단순히 그 직원이 잘못했네라고 생각하고 바로 fire 시키고 소비자에게 사과하는 것으로 마무리 지을 려고 할 겁니다.많은 미국회사들이 직원을 소모품정도로 생각하기에 ethic issue를 만든 직원을 옹호하거나 그러지는 잘 않습니다.또 뽑으면 된다고 생각하거든요....허접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거구요 다시 한번 해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글구 이런말씀 죄송하지만 제가 영어를 그리 잘하는 편이 못되서 그런건지 영문 편지를 너무 어렵게 쓰신것 같습니다. 우리말을 의역으로 영작하신 부분을 미국애들이 이해하지 못할 경우도 있을 것 같구요.
암튼 조그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