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제가 이상한가요?여자가 이상한가요?

여드름쟁이2009.09.12
조회1,818

안녕하세요? 일단 나이가 어린데 허락없이 판에 들어온거 죄송합니다 ㅠㅠ

전 지방에서 중학교를 다니고있는 남자중딩 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오늘 참 어이없는일을당해서 판 써봐요 ㅠㅠ

 

우리 학교는 남녀 공학입니다.

저에게는 정말 친한 친구가 있는데요, 그러니까.. 바로 그저께

둘이 같이 집으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친구 입에서 나온말이 정말 황당하더군요..

그말인 즉슨.!!

우리반 여자아이들이 저를 매우 심히 진짜 못생겼다고 깐다는 더군요..

솔직히 그말듣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그리 잘생긴 얼굴은 아니었지만.. 그래두 반 얼짱투표?

그런 비슷한거에서 40명중에서5등 했었거든요..

그리구 누님선배에게 급식먹다가 잘생겼단 소리도 들어본적두있구요(자랑아니에요ㅠ)

 

정말 집으로 오는길에 마음이 착찹햇습니다

그친구왈: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말.. 이라는 소리도 하고

집에와서 정말 거울쳐자보고 죽고싶단생각도 들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런 소리들을많큼 여자애들에게 밉보일 행동도 하지 않았는데 말이죠...

정신이 이상해진 저는 그친구가 거짓말을 햇다고 생각햇습니다

솔직히 그날 그친구와 별로 않좋은 일이 많았거든요 그리구 그친구도 평소에 거짓말을 잘합니다,.

 

아무리 이렇게 생각해도 제마음은 참 착잡하네요

만약 진짜로 못생겼다면 나중에 결혼이랑 연애는 어떻게해야할지 정말 걱정돼요 ㅠㅠ

 

존경하는 톡커여러분.,~

제가 그렇게 못생겼나요 ㅠㅠ?

 

 

 

아래는 제 못생긴 얼굴하고 우리반 여자애들 얼굴입니다(찍힌게 요거밖에 없네요)

만약을 위해 신상보호를 위해 모자이크처리햇어요 ㅠㅠ

톡커여러분의 선택만 기다리구 있을게요 ㅠㅠ

 

 

↑우리반 여자애들..

 

 

 

 ↑ 혐오짤 죄송해요 이게 접니다

 

+) 그친구가 한말

*가방 바꿨는데 바꿨다고 깠음

*방학되서 머리좀 길렀는데 길렀다고 깟음

*안경 진짜로 잃어버려서 안끼구 갔는데 머..?멋진척할려고 안낀거라함 -_-

 

아진짜 슬픕니다 왕따두 아니구 밉보일만한 행동도 안하고 공부도 상위권이거든요

대체 우리반 여자애들 저한테 왜그런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