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성공은 성공할수 밖에 없었던 바탕이라고 생각합니다. 보아가 멋있게 일본가요계 진출의 스타트를 끊고 동방신기가 이어 받아 인기가 있으니까
요즘 한국에서 안되니까 일본에서 돈을 벌어 보려는 한국 가수들을 볼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우주에서 김치볶음밥먹는것 만큼 힘듭니다. 일본에서 인기가 있는 빅뱅이나 SS501도 한국에서는 대단한 인기지만 일본에서는 한국에서 보도하는 매스컴만큼 크나큰 인기는 없습니다. 한국에서 어중간한
연예인들도 일본에 가면 몇천명 모였다 몇만명 모였다 하지만. 실제로도 그만큼
인기가 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그래도 일본에서 큰성공을 이룬 동방신기를 보면
일본에서 생활하는 내가 한국사람이 자랑스러워 질때도 있답니다
그래서인지 동방신기 팬은 아니지만 존경합니다.
동방신기 처럼 좋은 고생해서 좋은 케이스를 낳는 경우도 있지만
제가 하고싶은 말은 일본에서 인기를 얻고 싶다면
먼저 한국에서 최고가 된후 도전 하라는 말을 당부하고 싶습니다.일본에서 데뷔해서 한국에온 윤하, 케이는 하늘에서 별을 딴겁니다.생각만큼 쉽지않아요.별 시덥잖은
신인 가수들이 일본부터 데뷔하려는 욕심을 보면 정말 속성으로 배워서 속성으로
끝납니다.그런 생각으로 일본진출을 한다면 창피만 당할 뿐입니다. 오히려
기존의 한류스타들에게 해를 끼치는 영향이 올것입니다.
화제를 바꿔 요즘 한국젊은층들이 취업이 어려워진 지금 해외로 눈을 돌려 보지만
어려운건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엔강세와 일본젊은층이 얇아진탓에 뚫을수있는
길이 있지 않을까란 희망에 일본에 가보지만 그 길은 만만치가 않습니다.
"일본은 엄한 나라다"
일본은 생각보다 엄한 나라입니다.
일본은 돈을쓰러 온 외국사람은 환영입니다.
하지만 평범한 일본사람의 일자리를 뺏으러 온 외국인은 환영하지 못합니다.
또한 돈만 벌어서 모국으로 돌아가려는 외국인들을 싫어합니다.
요즘 한국에서 IT취업 워킹비자 등으로 일본으로 취업을 위해 들어오는 경우를
종종 볼수가 있습니다. 모두 성공할 수 있다는 부푼 꿈을 안고 말이죠,
하지만 생각보다 힘들 현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발! 어중간한 생각으로 일본에 오지 마십시오
가깝고 하니까 가서 어떻게든 되겠지 라는 생각이 가장 위험한 생각이 될수도 있습니다.
요즘 불경기 인만큼 일본에서의 취업은 일본인 조차도 힘듭니다.즉 이말은
일본말만 말한다고 해서 취업이 되는것은 아니란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일이 아예 없는것은 아닙니다. 있어도
월급보다 비싼 요구조건을 요구하는 회사
아웃소싱으로 월급의 반을 뺏어가는 회사
일본어를 전혀 필요로 하지않는 공장회사
한국사람에게 일본에서 취업을 하려면 뛰어 넘을 수 밖에 없는 큰장벽이 존재 합니다.
그중 하나가 일본에 아는사람이 있어 믿고 일본에 간다면 물론 착한 사람들도 있지만
보통 일본에 정착해 있는 한국사람들을 만나면 뻥튀기 장사를 해도 될만큼
한국 유학생들에게 이런저런 유혹과 뻥으로 유혹과 혼란을 가져다 줍니다.그게 관계가
없든 나쁜영향을 주든 좋은 영향을 주든 자신의 뚜렷한 주관이 필요합니다.
워킹비자로 일본에 취업을 하려면 여러 가지 생각을 해야합니다.
워킹이나 유학비자로 알바를 구할경우엔 짧은비자 이기 때문에
장기간 일할것이 아니면 잘 안써줍니다..
그리고 요즘 일본도 불경기라서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면접조차도 힘듭니다.
일본내에는 분명 눈에 보이지 않는 차별이 존재 합니다.
드라마 때문에 한국 이미지가 많이 개선이 된건 사실이지만
아직도 한국-중국-동남아시아를 무시하는 풍토는 남아 있는게 사실이고
똑같이 보는것도 사실입니다 일본은 능력이 있는사람과 유럽과아메리카사람을
대접합니다. 한국과 다를바가 없죠,
저도 예전부터 일본에서 생활을해서 대화는 무리없게 할수 있지만
외국인 이라는 이유로 공평하게 받아야할 면접의 기회조차도 많이 까였습니다.
여기서 보통 벽을 느끼게 되는데 여기서 길은 갈라지게 됩니다.
아무 이득없이 한국에 돌아가거나 여자면 보수가 좋은 술집 유혹에 넘어가 웃음을 팔거나 일본어를 전혀 사용할 필요없는 공장에 들어가 일본어 실력을 늘리려고 왔지만
줄어서 돌아가는.
하지만 모두가 그런것은 아닙니다. 일본은 자격증이 있으면 인정해주는 나라입니다.
무엇이라도 잘한다라는 자격증이 있으면 대우해주고 그제서야 비로소 일본사람과의
경쟁이 가능한 레벨이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것만 기억해 주세요
일본사람이 일본사람을 채용하는 것은 신뢰가 있기때문에 채용하는것이고
일본사람이 외국사람을 채용하는 것은 능력이 있기때문에 채용하는 것입니다.
.모든 철저한 준비를 통해 일본을 진출한다면 일본의 저학력화 젊은층이 얇은것을 공략한다면 얼마든지 기회는 있다고 봅니다.
동방신기 일본성공진출 일본취업과 유학에대해
저는 효고현 카고가와시 일본에서는 좀시골쪽에 살고 있는 한국사람 입니다.
시골에서 살고 있는 놈이 얼마나 알겠냐 하시겠지만 오사카쪽은 자신있을만큼
오래있었고 그만큼 친구들도 많고 경험도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고싶은말은
요즘 일본에서 한류 붐이다 한류 붐이다 사그러 들지않고 계속 이어져 나가고 있습니다.
욘사마의 인기를 동방신기가 이어받아 일본에서 굉장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지금 일본에서 살고 있는 저는 동방 신기의 인기를 엄청 실감하고 있습니다.
일본초등학생들도 토호신기 토호신기
를 외치고 있습니다. 이는 동방신기가 단순히 잘생기고 노래를 잘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일본어로 대화한다고 해서만도 아닙니다.
일본사람에게 통하는 동방신기만의 개그, 특유의 귀염성등이 가장
어필할수 있었던것이 큰 장점 이라고 보고있습니다.이런것들이 모여 동방신기의
일본성공은 성공할수 밖에 없었던 바탕이라고 생각합니다. 보아가 멋있게 일본가요계 진출의 스타트를 끊고 동방신기가 이어 받아 인기가 있으니까
요즘 한국에서 안되니까 일본에서 돈을 벌어 보려는 한국 가수들을 볼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우주에서 김치볶음밥먹는것 만큼 힘듭니다. 일본에서 인기가 있는 빅뱅이나 SS501도 한국에서는 대단한 인기지만 일본에서는 한국에서 보도하는 매스컴만큼 크나큰 인기는 없습니다. 한국에서 어중간한
연예인들도 일본에 가면 몇천명 모였다 몇만명 모였다 하지만. 실제로도 그만큼
인기가 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그래도 일본에서 큰성공을 이룬 동방신기를 보면
일본에서 생활하는 내가 한국사람이 자랑스러워 질때도 있답니다
그래서인지 동방신기 팬은 아니지만 존경합니다.
동방신기 처럼 좋은 고생해서 좋은 케이스를 낳는 경우도 있지만
제가 하고싶은 말은 일본에서 인기를 얻고 싶다면
먼저 한국에서 최고가 된후 도전 하라는 말을 당부하고 싶습니다.일본에서 데뷔해서 한국에온 윤하, 케이는 하늘에서 별을 딴겁니다.생각만큼 쉽지않아요.별 시덥잖은
신인 가수들이 일본부터 데뷔하려는 욕심을 보면 정말 속성으로 배워서 속성으로
끝납니다.그런 생각으로 일본진출을 한다면 창피만 당할 뿐입니다. 오히려
기존의 한류스타들에게 해를 끼치는 영향이 올것입니다.
화제를 바꿔 요즘 한국젊은층들이 취업이 어려워진 지금 해외로 눈을 돌려 보지만
어려운건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엔강세와 일본젊은층이 얇아진탓에 뚫을수있는
길이 있지 않을까란 희망에 일본에 가보지만 그 길은 만만치가 않습니다.
"일본은 엄한 나라다"
일본은 생각보다 엄한 나라입니다.
일본은 돈을쓰러 온 외국사람은 환영입니다.
하지만 평범한 일본사람의 일자리를 뺏으러 온 외국인은 환영하지 못합니다.
또한 돈만 벌어서 모국으로 돌아가려는 외국인들을 싫어합니다.
요즘 한국에서 IT취업 워킹비자 등으로 일본으로 취업을 위해 들어오는 경우를
종종 볼수가 있습니다. 모두 성공할 수 있다는 부푼 꿈을 안고 말이죠,
하지만 생각보다 힘들 현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발! 어중간한 생각으로 일본에 오지 마십시오
가깝고 하니까 가서 어떻게든 되겠지 라는 생각이 가장 위험한 생각이 될수도 있습니다.
요즘 불경기 인만큼 일본에서의 취업은 일본인 조차도 힘듭니다.즉 이말은
일본말만 말한다고 해서 취업이 되는것은 아니란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일이 아예 없는것은 아닙니다. 있어도
월급보다 비싼 요구조건을 요구하는 회사
아웃소싱으로 월급의 반을 뺏어가는 회사
일본어를 전혀 필요로 하지않는 공장회사
한국사람에게 일본에서 취업을 하려면 뛰어 넘을 수 밖에 없는 큰장벽이 존재 합니다.
그중 하나가 일본에 아는사람이 있어 믿고 일본에 간다면 물론 착한 사람들도 있지만
보통 일본에 정착해 있는 한국사람들을 만나면 뻥튀기 장사를 해도 될만큼
한국 유학생들에게 이런저런 유혹과 뻥으로 유혹과 혼란을 가져다 줍니다.그게 관계가
없든 나쁜영향을 주든 좋은 영향을 주든 자신의 뚜렷한 주관이 필요합니다.
워킹비자로 일본에 취업을 하려면 여러 가지 생각을 해야합니다.
워킹이나 유학비자로 알바를 구할경우엔 짧은비자 이기 때문에
장기간 일할것이 아니면 잘 안써줍니다..
그리고 요즘 일본도 불경기라서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면접조차도 힘듭니다.
일본내에는 분명 눈에 보이지 않는 차별이 존재 합니다.
드라마 때문에 한국 이미지가 많이 개선이 된건 사실이지만
아직도 한국-중국-동남아시아를 무시하는 풍토는 남아 있는게 사실이고
똑같이 보는것도 사실입니다 일본은 능력이 있는사람과 유럽과아메리카사람을
대접합니다. 한국과 다를바가 없죠,
저도 예전부터 일본에서 생활을해서 대화는 무리없게 할수 있지만
외국인 이라는 이유로 공평하게 받아야할 면접의 기회조차도 많이 까였습니다.
여기서 보통 벽을 느끼게 되는데 여기서 길은 갈라지게 됩니다.
아무 이득없이 한국에 돌아가거나 여자면 보수가 좋은 술집 유혹에 넘어가 웃음을 팔거나 일본어를 전혀 사용할 필요없는 공장에 들어가 일본어 실력을 늘리려고 왔지만
줄어서 돌아가는.
하지만 모두가 그런것은 아닙니다. 일본은 자격증이 있으면 인정해주는 나라입니다.
무엇이라도 잘한다라는 자격증이 있으면 대우해주고 그제서야 비로소 일본사람과의
경쟁이 가능한 레벨이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것만 기억해 주세요
일본사람이 일본사람을 채용하는 것은 신뢰가 있기때문에 채용하는것이고
일본사람이 외국사람을 채용하는 것은 능력이 있기때문에 채용하는 것입니다.
.모든 철저한 준비를 통해 일본을 진출한다면 일본의 저학력화 젊은층이 얇은것을 공략한다면 얼마든지 기회는 있다고 봅니다.
제 개인적인 소견은 몇십년후에는 일본에서 한국사람들이 대부분 굉장한 직업을 갖고
생활 할수 있는 날을 상상해봅니다.
한국의 모든 젊은이 들이 포기하지않고 실패를 두려워 하지않고 앞으로 달려나갈
자신감으로 도전하길 하라며,
참고로 만약
일본에 오시게 된다면 한국에서 면접을 보고 통과해서 오는것이 가장 좋은방법이며
한국에서 하던일 이어 일본에서 하는것도 좋습니다.
한류붐에 속지 마십시오 한류는 어디까지는 드라마속의 환경입니다.
처음엔 다들 좋아해줄지 몰라도 또다른 매력이 없다면 오래가진 않을것입니다.
저는 참고로 생활하고 일본에서 취업비자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일본 진출에 대해 궁금한것이 있으면 쪽지나 방명록에 남겨주세요
아는 만큼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일본에서 지내는 사진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