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왓... 저도 언제 톡됐는지도 몰랐는데 들어와보니 톡이되었군요 ...;; 암튼 넘 감사드려요 ..백화점 저따구로 쓴건...이유가 있었는데 암튼 수정했습니다 ㅠㅠ암튼 참..악플이 많네요 ㅎㅎ 머 제가 잘못한거죠 솔직히 재채기 참을수도 있는데..손을로가린하죠 저도 사람인데..그래도 크더군요 ..ㅎ암튼 요즘은 그렇게 하지도 못하죠 신종 플루니 머니해서 ㅎ저도 리플 읽어봤는데 진짜 많은 말들이 있군요...저도 솔직히 민폐라 생각합니다 ㅠㅠ 고칠꺼구여 ...참 부끄럽네요 ㅋ이제는 제법 자제해요 진짜 ㅋㅋㅋ그리고 머..어떤분이 변태처럼 안경끼고 그렇게 재수없게 생겼을꺼같다고 리플 다녔는데...순간 뜨끔했네요...ㅡㅡ ㅈㅅ합니다 생긴게 그런걸 어쩌겠어요 ?ㅋㅋ암튼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 그냥 싸이 주소올리구 가요 ㅎㅎhttp://www.cyworld.com/cha130 악플은 힘듬니다 ...ㅠㅠ 상처 받아요...저 ㅋㅋㅋ 안녕하세요 톡을 자주즐기는 20대후반 청년입니다~ 톡을 즐겨하다보니 사연을 많이 올리기도하고 그래서 톡도 된적도 있고한데~ 막 톡되면 쇄도하는 일촌신청..쪽지...댓글...미칠듯한 투데이이런로망이 있다고 하잖아요? 근데........... 다 적용되는건 아닌거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못나서 그런거죠 ㅜㅜ ㅋㅋㅋㅋ아 씁쓸해 ...ㅋㅋㅋ) 암튼 제가 재채기때문에 겪은 일을 추려볼까하는데요~일단~!!재채기에대해 정의를 내려보고 가도록 하죠~ㅎ (재채기)반사적으로 일어나는 격한 호기(呼氣).呼:부를 호 氣:기운 기 "격한호기""격한호기""격한호기""격한호기""격한호기" ㅋㅋ 정의가 좀 ...암튼 제가 남들보다재채기 소리가 좀 각별합니다...ㅋㅋㅋㅋ대부분 어떻게 하시나요?평균적으로 볼때 "에취~"이러지 않나요?머, 안그러신분들도 있겠지만 ㅋㅋㅋ전 ..."야~~아~~~~~~~~~~~~~~~~~!!""아악~~~~~~~~~~~~~~~!!""이러거든요..ㅡㅡ;;제 주변분들이 평가해주셨어요 ㅋㅋㅋㅋㅋ 좀 마니 깸니다...ㅋㅋㅋㅋㅋ사건은 백화점에서 터졌는데요 ..친구들과 시내에 나갔다가백화점에 어쩌다 가게되서 쇼핑을했죠 ㅋㅋ 남성 의류쪽에서 구경을 하고있는데 갑자기 격한 호기를 부리고싶어진 거였습니다 ㅋㅋㅋ저도 모르게 크게~3창을 했죠ㅋㅋㅋㅋㅋ 백화점이란 곳이 조용하고 교양있는 그런 곳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정신차리고 주윌보니ㅋㅋ사람들이 모두 놀라서 놀란 토끼눈으로굳어서 쳐다보더군여... 일순간 주변공기가 싸~~해졌죠 ㅋㅋㅋ친구놈들도 다 도망가버린 후였죠 ㅡㅡ (오라질 놈들..) 암튼 "죄송합니다"를 연발하면서 굽신굽신 거렸죠 ㅎㅎ 그렇게 일단락되는가 싶어 창피함을무릅쓰고 친구들 찾으러 갈려고발을떼는데!!뒤에서 누군가 제 어깨를 잡더군요 그래서 친구인가 해도 뒤돌아보니왜, 백화점 가면 에스컬레이터앞에 정장입은 분들 있잖아요 ?그분들이 출동하셨더라고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짐작했죠..."올것이 왔구나..."ㅋㅋㅋㅋㅋㅋㅋ 정장남: 여기서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나:머가요? 정장남:...사람 많은 공공장소에서 이렇게 큰소리로 싸우시면다른분들 쇼핑에 피해를주십니다 일단 나가셔서 해결보시고 다시 쇼핑하시는게 좋을듯한데요 나.... 머, 참...창피하더군요 ..친구놈들은 없지..ㅋㅋ시선집중되지...ㅋㅋ아..........긍정적으로 생각했죠"이렇게 많은 시선 또 언제 받아보냐면서 "ㅋㅋㅋㅋㅋㅋ 전 머라 제 주장을 내세우고 싶었지만..이게 웅변대회도 아니고.분위기봐서 내가 끝까지 머라했을경우왠지 "자의"가 아닌 "타의"로 제법친절하게(?) 훈훈한 모양새로 쫓겨날듯 싶은 견적이었죠 ... 그래서 전 시크하게 제발로 당당하게 나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와서 벤치에 앉아있는데친구놈이 전화를 하더군요...ㅋ 친구: 야 ~너랑 다니기 무섭다 어디 스릴 넘쳐서 살겠니? ㅋㅋㅋ ㅋㅋ진짜 살다보니 재채기때문에 이런 일도 겪네요 ㅠㅠㅋㅋㅋㅋ 또 한번은 예전에친구랑 투룸에서 살았는데제가 제방에서 컴터하다가 그만 재채기를 했는데친구놈이 지방에서 오더라고요그리곤 친구: 왜? "왜?""왜?""왜?""왜?""왜?"나: 뭘?친구: 불렀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 어이없어했습니다...ㅋㅋㅋ 그리고 진짜 재채기 고쳐야 겠단 생각을 들게했던사건이있었죠....생각만에도 손발이 오그라드네욜~ㅋㅋ 예전에 등산을 갔는데 산 중턱좀 올라가다 그만 재채길 했는데뒤에 오시던 50대쯤 되시는 아주머니께서놀라신 나머지 뒤로 구르셨거든요...ㅡㅡ;;진짜 크게 다치실뻔...만약 뒤에 올라오던 사람들 없었으면..;;아주머니 굴러서 산입구까지 가실뻔 했어요...;; 암튼 진짜 죄송해서 ;;허..허.... 그 후로 진짜 고쳐볼라고 노력 많이 하는데..아...왠지 그렇게 안하면 찝찝하고,...미련남고..집착아닌 집착...이건 사랑도 아니고..................암튼..친구 놈들은"니가 재채기를 그따구로 하니 여친이 안생기는거야~" 이러던데... 친구들아.............과연 재채기 때문일까...?? 그게? ..ㅋㅋㅋ 제 재채기로 피해보신 분들께 격하게 사과 올릴께요 ㅡㅡ 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대한민국 솔로 여러분화이팅~!! 어디에속하지않고자유로운 모습격하게 아름답습니다~ㅠㅠ 흙 ............. Ps:자꾸 글 올리니 광고글은 게시판에 쓸수없다는데..아오..한 좀 노가다좀 했내요... ㅠㅠ 10
재채기하다 굴욕겪은 사연
우왓... 저도 언제 톡됐는지도 몰랐는데
들어와보니 톡이되었군요 ...;;
암튼 넘 감사드려요 ..
백화점 저따구로 쓴건...이유가 있었는데
암튼 수정했습니다 ㅠㅠ
암튼 참..악플이 많네요 ㅎㅎ
머 제가 잘못한거죠 솔직히
재채기 참을수도 있는데..손을로
가린하죠 저도 사람인데..
그래도 크더군요 ..ㅎ
암튼 요즘은 그렇게 하지도 못하죠 신종 플루니 머니해서 ㅎ
저도 리플 읽어봤는데 진짜 많은 말들이 있군요...
저도 솔직히 민폐라 생각합니다 ㅠㅠ
고칠꺼구여 ...참 부끄럽네요 ㅋ
이제는 제법 자제해요 진짜 ㅋㅋㅋ
그리고 머..어떤분이 변태처럼 안경끼고 그렇게 재수없게
생겼을꺼같다고 리플 다녔는데...
순간 뜨끔했네요...ㅡㅡ
ㅈㅅ합니다
생긴게 그런걸 어쩌겠어요 ?ㅋㅋ
암튼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
그냥 싸이 주소올리구 가요 ㅎㅎ
http://www.cyworld.com/cha130
악플은 힘듬니다 ...ㅠㅠ
상처 받아요...저 ㅋㅋㅋ
안녕하세요 톡을 자주
즐기는 20대후반 청년입니다~
톡을 즐겨하다보니
사연을 많이 올리기도하고
그래서 톡도 된적도 있고한데~
막 톡되면 쇄도하는 일촌신청..
쪽지...댓글...
미칠듯한 투데이
이런로망이 있다고 하잖아요?
근데...........
다 적용되는건 아닌거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못나서 그런거죠 ㅜㅜ ㅋㅋㅋㅋ
아 씁쓸해 ...ㅋㅋㅋ)
암튼 제가 재채기때문에
겪은 일을 추려볼까하는데요~
일단~!!
재채기에대해 정의를 내려보고 가도록 하죠~ㅎ
(재채기)
반사적으로 일어나는 격한 호기(呼氣).
呼:부를 호
氣:기운 기
"격한호기"
"격한호기"
"격한호기"
"격한호기"
"격한호기"
ㅋㅋ 정의가 좀 ...
암튼 제가 남들보다
재채기 소리가 좀 각별합니다...ㅋㅋㅋㅋ
대부분 어떻게 하시나요?
평균적으로 볼때
"에취~"
이러지 않나요?
머, 안그러신분들도 있겠지만 ㅋㅋㅋ
전 ...
"야~~아~~~~~~~~~~~~~~~~~!!"
"아악~~~~~~~~~~~~~~~!!""
이러거든요..ㅡㅡ;;
제 주변분들이 평가해주셨어요 ㅋㅋㅋㅋㅋ
좀 마니 깸니다...ㅋㅋㅋㅋㅋ
사건은 백화점에서 터졌는데요 ..
친구들과 시내에 나갔다가
백화점에 어쩌다 가게되서 쇼핑을
했죠 ㅋㅋ
남성 의류쪽에서 구경을 하고있는데
갑자기 격한 호기를 부리고싶어진 거였습니다 ㅋㅋㅋ
저도 모르게 크게~3창을 했죠
ㅋㅋㅋㅋㅋ
백화점이란 곳이 조용하고 교양있는 그런 곳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정신차리고 주윌보니
ㅋㅋ
사람들이 모두 놀라서 놀란 토끼눈으로
굳어서 쳐다보더군여...
일순간 주변공기가 싸~~해졌죠 ㅋㅋㅋ
친구놈들도 다 도망가버린 후였죠 ㅡㅡ
(오라질 놈들..)
암튼 "죄송합니다"를
연발하면서 굽신굽신 거렸죠 ㅎㅎ
그렇게 일단락되는가 싶어
창피함을무릅쓰고 친구들 찾으러 갈려고
발을떼는데!!
뒤에서 누군가 제 어깨를 잡더군요
그래서 친구인가 해도 뒤돌아보니
왜, 백화점 가면 에스컬레이터앞에
정장입은 분들 있잖아요 ?
그분들이 출동하셨더라고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짐작했죠...
"올것이 왔구나..."
ㅋㅋㅋㅋㅋㅋㅋ
정장남: 여기서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나:머가요?
정장남:...사람 많은 공공장소에서 이렇게 큰소리로 싸우시면
다른분들 쇼핑에 피해를주십니다
일단 나가셔서 해결보시고 다시 쇼핑하시는게 좋을듯한데요
나....
머, 참...창피하더군요 ..
친구놈들은 없지..ㅋㅋ
시선집중되지...ㅋㅋ
아..........긍정적으로 생각했죠
"이렇게 많은 시선 또 언제 받아보냐면서 "
ㅋㅋㅋㅋㅋㅋ
전 머라 제 주장을 내세우고 싶었지만..
이게 웅변대회도 아니고.
분위기봐서
내가 끝까지 머라했을경우
왠지 "자의"가 아닌 "타의"로 제법
친절하게(?) 훈훈한 모양새로
쫓겨날듯 싶은 견적이었죠 ...
그래서 전 시크하게 제발로
당당하게 나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와서 벤치에 앉아있는데
친구놈이 전화를 하더군요...ㅋ
친구: 야 ~너랑 다니기 무섭다
어디 스릴 넘쳐서 살겠니? ㅋㅋㅋ
ㅋㅋ
진짜 살다보니 재채기때문에 이런 일도 겪네요 ㅠㅠㅋㅋㅋㅋ
또 한번은
예전에
친구랑 투룸에서 살았는데
제가 제방에서 컴터하다가
그만 재채기를 했는데
친구놈이 지방에서 오더라고요
그리곤
친구: 왜?
"왜?"
"왜?"
"왜?"
"왜?"
"왜?"
나: 뭘?
친구: 불렀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 어이없어했습니다...ㅋㅋㅋ
그리고 진짜 재채기 고쳐야 겠단 생각을 들게했던사건이
있었죠....
생각만에도 손발이 오그라드네욜~ㅋㅋ
예전에 등산을 갔는데
산 중턱좀 올라가다 그만 재채길 했는데
뒤에 오시던 50대쯤 되시는 아주머니께서
놀라신 나머지 뒤로 구르셨거든요...ㅡㅡ;;
진짜 크게 다치실뻔...
만약 뒤에 올라오던 사람들 없었으면..;;
아주머니 굴러서 산입구까지 가실뻔 했어요...;;
암튼 진짜 죄송해서 ;;허..허....
그 후로 진짜 고쳐볼라고 노력 많이 하는데..
아...왠지 그렇게 안하면
찝찝하고,...미련남고..
집착아닌 집착...
이건 사랑도 아니고..................암튼..
친구 놈들은
"니가 재채기를 그따구로 하니 여친이
안생기는거야~"
이러던데...
친구들아.............
과연 재채기 때문일까...?? 그게?
..ㅋㅋㅋ
제 재채기로 피해보신 분들께
격하게 사과 올릴께요 ㅡㅡ 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대한민국 솔로 여러분
화이팅~!!
어디에속하지않고
자유로운 모습
격하게 아름답습니다~ㅠㅠ
흙 .............
Ps:자꾸 글 올리니 광고글은 게시판에 쓸수없다는데..
아오..한 좀 노가다좀 했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