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23살 대학생입니다.다름이아니라 제가 지금 겪은 억울한 사연입니다.피해자도 줄일겸...... 때는 5월 졸업을 앞둔 학생이라 졸업사진을 찍기위하여엄마와 함께 롯*백화점에가서 20만원짜리 하얀 자켓을 하나 구입했습니다.저에게는 20만원이라는 큰 금액을 주고 산옷은 처음이라 설레이는 마음으로그날 딱 하루만 입었습니다. (100%리얼 고깃집도 냄새베길까 멀리 피해서 갈정도로 조심해서)그 후에 졸업앨범이라는게 평생가는거라 이쁘게 찍히고 싶은 마음으로 큰맘먹고 처음으로 손을 벌벌 떨며 45000원 메이크업을 받았는데 그 화장으로 카라에 얼룩이 뭍어서 평택 신한중고등학교 맡은편에 위치해 있는 세탁소에 그때입었던 원피스랑 자켓을 맡겼습니다.흰색자켓은 할인해주겠다고 삼천원만 받더라구요..(원피스+자켓 총 8천원)몇일이 지나고 옷을 찾아왔을때 앞쪽에 없던 기계의 녹이 스민것 같은 얼룩이발견 되어 다시 찾아가 뭍은 얼룩을 보여줬더니 아저씨하는 말이 대충 얼룩을 보며 "원래 얼룩이 있었는데 내가 그만큼 뺀거야" 라고 하더니 다시 지워주겠다고 해서 맡기고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다시 찾아왔더니 그 앞에있는 녹슨 얼룩이 지워지지 않았을뿐더러뒤쪽과 팔쪽에 더 뭍어있었습니다. 심지어 처음에 지우려했던 화장 얼룩도안지워져 있더군요-_- 와 -------------^ ^..너무 화가나서 같이 사는 애들에게 얼룩을 보여줬더니 친구들도 이건 말이 안됀다며내 멱을 잡고 같이 세탁소게 찾아가 말했더니 아저씨는 실실 웃으며 비꼬듯이 얼룩을 쳐다보지도 않고 원래 있었던 얼룩을 말을 왜 안했냐고 하시기에어떤 얼룩이 있었냐며 되묻자 무슨 얼룩인지 대답을 못하더라구요.(아,그리고 얼룩이 묻었을때 그걸 세탁을 하면 빠지지 않는 성분이 있어서 그게 남아있을 수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하지만 그 얼룩은 등에도 묻어있고 팔에도 잔뜩 있었습니다.등에 얼룩은 아저씨 하는말이 뒤에서 누가 그었을지 어떻게 아냐고 비꼬았습니다.(그럼 내가 멀쩡히 서있는데 등이며 팔이며 심지어 앞까지 와서 녹슨 얼룩을 찍고 갔을까요?)그게 그정도로 묻어있었으면 가져갔을 때 몇번을 확인했는데 못볼 수가 없습니다.친구들과 저는 계속 얼룩이 늘어났다고 말했지만 아저씨는 쳐다보지도 않고바쁜데 왜 찾아와서 편짜고 왔냐며 더 비꼬며 말했습니다.저희는 어이가 없어서 가만히 서있자,어쩌란식으로 3천원받고 저번에도 아무말없이 해줬더니 또 왔다고 자기는 모른다며 성질돋구지 말라고 이럴꺼면 호텔에서 만원 넘게 주고 맡기라고 늬들이 알아서 해보라고 말하더군요. 계속 실실 비웃으면서.. 와 --------(그 웃음에 속지 맙시다 처음에는 정말 인심좋으신 분인줄 알았어요..) 저와 친구들은 너무나 어이가없었습니다.작은 화장얼룩을 지우자 했던 것이 지금은 기계에서 나온걸로 예상되는 녹슨 얼룩으로 가득합니다..육안으로는 확실히 보이는 얼룩이지만 사진으로 막상찍으니 잘 안보이네요ㅠㅠ바로 사진 보여드릴께요. 화장이 뭍어있는 카라 부분입니다.역시나 사진으로 잘 안보이네요..ㅠㅠ 위 사진은 대표적으로 눈으로 잘 띄는 부분이고 그외 잘 보이지않는 얼룩들이 더있습니다.그외 손상된 부분들입니다.실밥이 여기저기 지저분하게 빠져있고 단추도 거의 떨어지기 직전에 나와있는 실밥부분을 잡아당겨놓았습니다.그리고 어깨와 팔 부분에 세로줄로 기스?난 부분들입니다.흐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속상하네요,11
20만원짜리 옷을 단돈 3000원에 날렸네요 [ 사진 有 ]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대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가 지금 겪은 억울한 사연입니다.
피해자도 줄일겸......
때는 5월 졸업을 앞둔 학생이라 졸업사진을 찍기위하여
엄마와 함께 롯*백화점에가서 20만원짜리 하얀 자켓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저에게는 20만원이라는 큰 금액을 주고 산옷은 처음이라 설레이는 마음으로
그날 딱 하루만 입었습니다.
(100%리얼 고깃집도 냄새베길까 멀리 피해서 갈정도로 조심해서)
그 후에 졸업앨범이라는게 평생가는거라 이쁘게 찍히고 싶은 마음으로
큰맘먹고 처음으로 손을 벌벌 떨며 45000원 메이크업을 받았는데
그 화장으로 카라에 얼룩이 뭍어서
평택 신한중고등학교 맡은편에 위치해 있는 세탁소에
그때입었던 원피스랑 자켓을 맡겼습니다.
흰색자켓은 할인해주겠다고 삼천원만 받더라구요..(원피스+자켓 총 8천원)
몇일이 지나고 옷을 찾아왔을때 앞쪽에 없던 기계의 녹이 스민것 같은 얼룩이
발견 되어 다시 찾아가 뭍은 얼룩을 보여줬더니 아저씨하는 말이
대충 얼룩을 보며 "원래 얼룩이 있었는데 내가 그만큼 뺀거야" 라고
하더니 다시 지워주겠다고 해서 맡기고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다시 찾아왔더니 그 앞에있는 녹슨 얼룩이 지워지지 않았을뿐더러
뒤쪽과 팔쪽에 더 뭍어있었습니다. 심지어 처음에 지우려했던 화장 얼룩도
안지워져 있더군요-_- 와 -------------^ ^..
너무 화가나서 같이 사는 애들에게 얼룩을 보여줬더니 친구들도 이건 말이 안됀다며
내 멱을 잡고 같이 세탁소게 찾아가 말했더니 아저씨는 실실 웃으며 비꼬듯이
얼룩을 쳐다보지도 않고 원래 있었던 얼룩을 말을 왜 안했냐고 하시기에
어떤 얼룩이 있었냐며 되묻자 무슨 얼룩인지 대답을 못하더라구요.
(아,
그리고 얼룩이 묻었을때 그걸 세탁을 하면 빠지지 않는 성분이 있어서
그게 남아있을 수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 얼룩은 등에도 묻어있고 팔에도 잔뜩 있었습니다.
등에 얼룩은 아저씨 하는말이 뒤에서 누가 그었을지 어떻게 아냐고
비꼬았습니다.
(그럼 내가 멀쩡히 서있는데 등이며 팔이며 심지어 앞까지 와서
녹슨 얼룩을 찍고 갔을까요?)
그게 그정도로 묻어있었으면 가져갔을 때 몇번을 확인했는데 못볼 수가 없습니다.
친구들과 저는 계속 얼룩이 늘어났다고 말했지만 아저씨는 쳐다보지도 않고
바쁜데 왜 찾아와서 편짜고 왔냐며 더 비꼬며 말했습니다.
저희는 어이가 없어서 가만히 서있자,
어쩌란식으로 3천원받고 저번에도 아무말없이 해줬더니 또 왔다고
자기는 모른다며 성질돋구지 말라고 이럴꺼면 호텔에서 만원 넘게 주고
맡기라고 늬들이 알아서 해보라고 말하더군요.
계속 실실 비웃으면서.. 와 --------
(그 웃음에 속지 맙시다 처음에는 정말 인심좋으신 분인줄 알았어요..)
저와 친구들은 너무나 어이가없었습니다.
작은 화장얼룩을 지우자 했던 것이 지금은 기계에서 나온걸로 예상되는
녹슨 얼룩으로 가득합니다..
육안으로는 확실히 보이는 얼룩이지만 사진으로 막상찍으니 잘 안보이네요ㅠㅠ
바로 사진 보여드릴께요.
화장이 뭍어있는 카라 부분입니다.
역시나 사진으로 잘 안보이네요..ㅠㅠ
위 사진은 대표적으로 눈으로 잘 띄는 부분이고 그외 잘 보이지않는
얼룩들이 더있습니다.
그외 손상된 부분들입니다.
실밥이 여기저기 지저분하게 빠져있고 단추도 거의 떨어지기 직전에
나와있는 실밥부분을 잡아당겨놓았습니다.
그리고 어깨와 팔 부분에 세로줄로 기스?난 부분들입니다.
흐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