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보는 중학생한테 상반신누드보여줫어요

내순정2009.09.12
조회913

 

안녕하세여

저는 경기지역사는 스무살 청년이에요 ㅋㅋ

저는 지방살다 학교를 윗지방다니게되어서

삼촌집에서 투숙하거든요 ㅋㅋ 삼촌은 성격좋고

교회다녀서 교회분들이 자주집에 놀러오곤하세요

오늘은놀토져? 네그래여 2주일에한번오는(사실대학생이라시간만지만)

놀토를 즐기려고 저는 1시에일어낫드랫죠 집엔아무도업는거에요

1층엔 삼촌가게라 전부가게갓나보다하고 컴터키고 여자친구랑놀다가

2시쯤에샤워를햇어요 ㅋㅋ

샤워도중에 누가집에 들어오는거에요

그리고서 남자애들 목소리들이 막떠들어요 ㅋㅋ

 우리귀여운 사촌동생꼬맹이들인가싶어서

전 휘파람부르면서 샤워다끝내고 대충닦고

샤워실에는 팬티만들고갓거든요 ㅋ;

그래서팬티입고 이제밖에나갈려고준비햇져 ㅋ

사촌동생들소리들리길래 걔들평소에 제다리털이잇으면 자꾸뽑아요 ㅠ.ㅠ

저는 샤워할때 옷을 샤워실앞에벗어두는데 ㅋ;못된습관이져 ㅈㅅ

아무튼 거기서 츄리닝바지만 건져서입고 밖에 당당하게나갓죠

아니근데왠걸

뒤태가........제사촌동생은.......5학년인데.....게다가남잔데....

머리묶고 키도꾀나큰  ㅋ 숙녀분(?)이 제앞에잇는게아니겟어요

헐........ㅠㅠ

눈이딱마주친거에요

아나소리도못지르고....전얼굴빨개져서바로샤워실로다시드갓어요

아나저가슴털도잇는데...아진짜...ㅋ;

걔도 놀랏는지소리안지르고 집에서 조용히나가드라구요 ㅋ

아나쪽팔려서..문닫히는소리들리고 전그제야나가서..언넝옷입고 머리말렷죠 ㅠㅠ

누군지궁금햇지만 사촌동생아는누난가보다하고....

다시안오길래 아놔쪽팔려...ㅠㅠ 이사태를 친구에게얘기하고잇엇어요 ㅋ;

근데삼촌이1층에밥먹으러오래요 ㅋ 교회손님들이랑 같이 밥먹는다고

그래서 삼촌한테도말해야지하고갓는데

ㅋ.........그랫군여 오늘 삼겹살먹는데같이먹는손님딸인거에요

아..ㅋ 그맛잇는삼겹살 앞에두고 별로먹지도못하고 어색하게 인사만하고

올라와서 ㅠㅠ어흐읗그거어어어으어어유ㅠ

아..ㅋ제친구는대박이랫는데

제가글을못서서 재미는업지만 ㅋ;이쪽팔림같이나누고자써요 ㅋ

ㅠㅠ 

아나그좋아하는...삼겹살도다못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