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건아 23살청년 입니다.. 오늘 저녁에 있었던 일을 써보려고 하는데요. 쓰면서도 기가막혀 콧방귀가 나오네요 6시쯔음.... 친구와 함께 집근처에서 저녁을 먹고 오랜만에 피시방에 가서 게임을 하기 로 했습니다.... 피시방에 들어서서 재떨이 2개 카드 2개를 챙겨서 빈자리가 어디잇나 눈을 돌리던중. 구석쯤에 붙은자리 두개가 있어서 그쪽으로 가서 친구와 앉았습니다 근데............. 피시방이 무슨 동네어린이집도 아닌데 아이들 2명이 이리뛰고 저리뛰고 소리를 고래고래 질르면서 이곳 저곳을 휘젓고 다니는거엿습니다. 물론 저뿐만 아니고 피시방에 잇던 모든사람들이 그아이들에게 제발좀 조용히 해달라는? 원망섞인 눈초리로 매섭게 째려보고 잇엇죠 ..근데 갑자기 그중 한아이가 제쪽으로 다가오는것입니다. 그아이의 엄마는 제옆에서 총싸움을 하면서 네이년폰을 하고 온라인상 지인들과 즐겁게 게임하고 잇엇죠 그아이가 자기 엄마에게 "엄마 나 이거까줘" ......과자였습니다 귀찮은듯 저리가~ 저리가~좀!! 이러는 엄마와 까달라는 아이의 한판 승부가 벌어졋습니다. 그아이는 제가 보이지 않는듯 제팔을 건들고 마우스를 치고.. 심지어 제 핸드폰 까지 만지작 만지작..... ㅡ,.ㅡ;;; 쥐어박고 싶었지만 어린아이라 참았습니다. 문제는 이때!!!! 엄마와 과자를 놓고 한판승부를 벌이던 그아이가 피시방에서 서비스로 주는 저의 음료수를 쏟아서.... 제 핸드폰을 반식욕 시킨거였습니다 (고장나진 않앗구요) 기분이 참 머같고 평소 성격이 굉장히 욱하는 성격의 소유자인 저는 그래도 어린아이라 꾹꾹참고 핸드폰을 닦고 잇엇죠 ..... 전 적어도 그아이 엄마가 사과를 하길 바랫습니다....저에게 돌아온말은 아이엄마 : 아뭐야 아저씨 빨리 닦아요 내발에다 떨어지겟네 아.. (이러면서 썩소)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면서 전투력이 급상승한 저....... 참을려고했지만 결국 참지 못했습니다. 본인 : 아 c8 아줌마 아들내미가 지금 음료수 쏟은거 못봤어요? 피시방전체를 자기 집인양 휘젓고 다니면서 남한테 피해주는데 아줌마 너무 태연하게 총질만 하고 계시네 ... 애들단속좀 해요. 아이엄마 : 아니 애들이 뭐 그럴수도 있지 그음료수 한번 쏟은거 가지고 이난리야 빨리 닦으란말도 못해 ? 짜증나게 별게 다 시비거네 ... 물론 저와 아줌마가 나눈 격한대화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지만 그아줌마.... ㄱ ㅐ사료를 ㅊ ㅕ먹고 사는지 말도 참 Dog 처럼만 하더라구요. 도중에 언성에 높아지자 피시방 사장님이 다가오셔서 웃으면서 말리시더라구요. 물론 아이들이 너무 시끄러워 손님들께 방해가 될수있으니 주의 시켜달라는 부탁도 하 구요... 정중하게 말했지만 그아줌마.... 절대 말이 통하지 않습니다. 혼자 열받아서 씩씩거리다가 욕한바지가지 랩으로 쏟아놓고 아이들 데리고 나갔습니다 기가차고 황당하고 열받고 .. 담배 뻐끔거리면서 분을 삭히고 잇는데 제친구가하는말. 본인친구 : 애들이 무슨죄냐... 애미 잘못만난게 생각할수록 딱하다야.. 아무것도 모르고 집앞놀이터 나온것마냥 천진난만 하게 ㄱ ㅐ처럼 놀던 그아이들.. 생각해보니 딱하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네요 이세상 아이들키우는 부모님들....공공장소... 떠드는 아이들에게 잘못된것을 잘못됫다 다그치는 모습을보면.마음도 훈훈하고 그아이들도 미워보이지 않게 되더군요 .무책임하게 "내아이는 괜찮아!!" 이런생각 가지셔서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주위에서 따가운시선을 날리지 않게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__)
살다살다 별그지같은.......
안녕하세요 대한건아 23살청년 입니다..
오늘 저녁에 있었던 일을 써보려고 하는데요. 쓰면서도 기가막혀 콧방귀가 나오네요
6시쯔음.... 친구와 함께 집근처에서 저녁을 먹고 오랜만에 피시방에 가서 게임을 하기
로 했습니다....
피시방에 들어서서 재떨이 2개 카드 2개를 챙겨서 빈자리가 어디잇나 눈을 돌리던중.
구석쯤에 붙은자리 두개가 있어서 그쪽으로 가서 친구와 앉았습니다
근데............. 피시방이 무슨 동네어린이집도 아닌데 아이들 2명이 이리뛰고 저리뛰고
소리를 고래고래 질르면서 이곳 저곳을 휘젓고 다니는거엿습니다.
물론 저뿐만 아니고 피시방에 잇던 모든사람들이 그아이들에게
제발좀 조용히 해달라는? 원망섞인 눈초리로 매섭게 째려보고 잇엇죠 ..근데
갑자기 그중 한아이가 제쪽으로 다가오는것입니다. 그아이의 엄마는 제옆에서
총싸움을 하면서 네이년폰을 하고 온라인상 지인들과 즐겁게 게임하고 잇엇죠
그아이가 자기 엄마에게 "엄마 나 이거까줘" ......과자였습니다
귀찮은듯 저리가~ 저리가~좀!! 이러는 엄마와 까달라는 아이의 한판 승부가 벌어졋습니다.
그아이는 제가 보이지 않는듯 제팔을 건들고 마우스를 치고.. 심지어 제 핸드폰 까지
만지작 만지작..... ㅡ,.ㅡ;;; 쥐어박고 싶었지만 어린아이라 참았습니다.
문제는 이때!!!! 엄마와 과자를 놓고 한판승부를 벌이던 그아이가
피시방에서 서비스로 주는 저의 음료수를 쏟아서.... 제 핸드폰을 반식욕 시킨거였습니다 (고장나진 않앗구요)
기분이 참 머같고 평소 성격이 굉장히 욱하는 성격의 소유자인 저는
그래도 어린아이라 꾹꾹참고 핸드폰을 닦고 잇엇죠 .....
전 적어도 그아이 엄마가 사과를 하길 바랫습니다....저에게 돌아온말은
아이엄마 : 아뭐야 아저씨 빨리 닦아요 내발에다 떨어지겟네 아.. (이러면서 썩소)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면서 전투력이 급상승한 저....... 참을려고했지만 결국
참지 못했습니다.
본인 : 아 c8 아줌마 아들내미가 지금 음료수 쏟은거 못봤어요? 피시방전체를
자기 집인양 휘젓고 다니면서 남한테 피해주는데 아줌마 너무 태연하게
총질만 하고 계시네 ... 애들단속좀 해요.
아이엄마 : 아니 애들이 뭐 그럴수도 있지 그음료수 한번 쏟은거 가지고 이난리야
빨리 닦으란말도 못해 ? 짜증나게 별게 다 시비거네 ...
물론 저와 아줌마가 나눈 격한대화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지만 그아줌마....
ㄱ ㅐ사료를 ㅊ ㅕ먹고 사는지 말도 참 Dog 처럼만 하더라구요. 도중에 언성에 높아지자 피시방 사장님이 다가오셔서 웃으면서 말리시더라구요.
물론 아이들이 너무 시끄러워 손님들께 방해가 될수있으니 주의 시켜달라는 부탁도 하
구요... 정중하게 말했지만 그아줌마.... 절대 말이 통하지 않습니다.
혼자 열받아서 씩씩거리다가 욕한바지가지 랩으로 쏟아놓고 아이들 데리고 나갔습니다
기가차고 황당하고 열받고 .. 담배 뻐끔거리면서 분을 삭히고 잇는데 제친구가하는말.
본인친구 : 애들이 무슨죄냐... 애미 잘못만난게 생각할수록 딱하다야..
아무것도 모르고 집앞놀이터 나온것마냥 천진난만 하게 ㄱ ㅐ처럼 놀던 그아이들..
생각해보니 딱하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네요
이세상 아이들키우는 부모님들....
공공장소... 떠드는 아이들에게 잘못된것을 잘못됫다 다그치는 모습을보면.
마음도 훈훈하고 그아이들도 미워보이지 않게 되더군요 .
무책임하게 "내아이는 괜찮아!!" 이런생각 가지셔서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주위에서 따가운시선을 날리지 않게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