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뒤에 또 무슨말씀을 하셨는데 ㅋㅋㅋㅋ 필름이 끊긴듯 ㅋㅋㅋㅋㅋㅋㅋ기억이안나요 ㅋㅋㅋ아...그리고 나중에 알았지만;;; 뭐 롯데월드 갔다온거 티내는것도 아니고 ㅠㅠ 고양이 머리띠를... ㅋㅋ쓰고;;; 그분은 얼마나 ㅋ웃겼겠습니까;ㅜ그저오글
또 그분이 술취하신아저씨들께도 몇번을 반복해서 설명해주고 열심히일하는모습에 한번더.....................................................................................빠졌죠...
그러고 몇분안되서 사촌이 볼일다보고 또 겁나뛰어오더군요..... ㅠㅠ 아...마지막에 한번이라도 더 봤음 좋았을텐데 ㅜㅜㅜㅠ마침 그분이 사물실에 잠깐들어가는걸보고
그놈에 막차땜에 ㅋㅋㅋㅋ 할수없이 돌아섰죠......... ㅋㅋ근데 저만 잘생겼다고
느낀게 아니더군요 ㅋㅋㅋ제가 "야....훈남이지않았니..?"이랬더니 ㅋㅋㅋ사촌도 맞다며 ㅋㅋㅋ 자긴 보면서 달렸다면서 ㅋㅋ 근데 자기 스타일은아니라구 ㅋㅋㅋㅋ
아...정말 그뒤론.... 그분생각에 잠을 설치고 지하철만타면 그분생각... 아..정말
이 이야기를 친구안테 했더니 ㅋㅋ 번호를 따지그랬냐고 막 뭐라하는걸 .. 만약 그분이 여자친구가 있구 또 내가 그분의 스타일이 아닐수가있는데 어떡하냐며... 애써 말은했다만... 조큼.... 후회되네요... 후.. 그분 딱 보기에 20대중반? 같아보이던데 흠..그분에 비하여..제가 너무어린가요,,낭랑18세; 아닌가.. 그리고 제친구가 그러던데요 젊은사람이 승무원일을할떈 군대 면제받기위해서 일한다고 하더라구요 ㅋ
읽어주세요!!!꼭ㅠㅠ 논현역승무원!!!!!!!!!!!찾아요!!!ㅠㅠㅠㅠㅠ
아 갑자기 뒷목땡겨 다썼는데 모르고 마우스를 건드려서..... 뒤로가기했지만.....후...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유학생톡녀에요..ㅋㅋㅋ 방학이되서 잠시들어왔는데
이제 돌아갈날이 얼마안남았네요.. 제가 이걸쓸줄이야.....허허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꼐요^^(아잇...이거 두번씩이나 써...아..뒷목)
8월16일 12시 좀넘어서? 그쯤이었던가.. 전 사촌과 롯데월드에서 뽕을빼고 집을가려하는데 엄마께서 데리러오신다했는데 차가 막혀서 도저히 못오시겠다는거에요...
뭐 저인 할 수없이 지하철을 탔죠 ㅋㅋ (아...아까썼던거랑좀다른_-^) 가다가
중간에 갈아타는부분에서...잘못탄거에요.. 계속 가다가 나중에 알아챈 사촌과 전 ㅋㅋ
"논현역!!!!!!!!???????야! 내려내려내려! " 놀래서 내렸지뭡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부터 화장실을 가고싶다던 제 사촌이 화장실도 갈겸 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반대로 타러가자며 발걸음을 빠르게 가는데 뭐 처음온 역이니; 화장실이 어디있는지 알아야하지않겠습니까... ㅋㅋㅋ 그래서 눈에들어온건 한...승무원?ㅋㅋㅋ 그때까지는..그분이
눈에 들어오지않았죠 ㅋㅋㅋ 아주멀리서봤으니 점점 그분과 간격이 좁혀지고
화장실이 어디냐고 물어보는순간!!!!!!!!!!!!!!!!!!!!!!!!!!!!!!!!!!!!!!!!!!!!!!!!!!!!!!!!!!!!!!!!!!!!!!!!!!
그분의 얼굴이 눈에 들어오는순간!!!!!!!!!!!!!!!!!!!!!!!!!!!!!!!!!!!!!!!!!!!!!!!!!!!!!!!!!!!!!!!!!!!!!!!!!
...........뭔가 정신이........뭔가 혼이 빠져나가는듯한ㅋㅋ 첫눈에 반했다해야하나...
아.... 근데 그분이 어느역으로 가시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래서 "아..상봉역이요"
이랬더니 그분이 " 막차 6분남았네요 "이러시는거... 아놔 뭐 평소에 그시간에 놀지않으니... 돌아다니지도 않고 그냥 막차란 개념없이 여유있게 가다가... 이게뭠니까 ㅋㅋㅋ
그걸들은 제 사촌은 막 겁나게 ㅋㅋ달려가더라구요 .. 그분은 옛날 왜 표사고 T머니
충전하고 그쪽에 서계셨구요 ㅋ 뭐 한 1분도 안되서? 그분이 농담으로 활짝 웃으시면서 "아 ..친구분이 6분내로 안오면 먼저가도 가세요^^" 이러시는거...........................
근데.....그때도 제가 재정신이 아니었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당당하게 ㅋㅋㅋㅋㅋ "네!!!!!!!!!!!!!!!!!^^" 이런거....;;; 사촌뭐가된거...ㅠㅠ
그뒤에 또 무슨말씀을 하셨는데 ㅋㅋㅋㅋ 필름이 끊긴듯 ㅋㅋㅋㅋㅋㅋㅋ기억이안나요 ㅋㅋㅋ아...그리고 나중에 알았지만;;; 뭐 롯데월드 갔다온거 티내는것도 아니고 ㅠㅠ 고양이 머리띠를... ㅋㅋ쓰고;;; 그분은 얼마나 ㅋ웃겼겠습니까;ㅜ그저오글
또 그분이 술취하신아저씨들께도 몇번을 반복해서 설명해주고 열심히일하는모습에 한번더.....................................................................................빠졌죠...
그러고 몇분안되서 사촌이 볼일다보고 또 겁나뛰어오더군요..... ㅠㅠ 아...마지막에 한번이라도 더 봤음 좋았을텐데 ㅜㅜㅜㅠ마침 그분이 사물실에 잠깐들어가는걸보고
그놈에 막차땜에 ㅋㅋㅋㅋ 할수없이 돌아섰죠......... ㅋㅋ근데 저만 잘생겼다고
느낀게 아니더군요 ㅋㅋㅋ제가 "야....훈남이지않았니..?"이랬더니 ㅋㅋㅋ사촌도 맞다며 ㅋㅋㅋ 자긴 보면서 달렸다면서 ㅋㅋ 근데 자기 스타일은아니라구 ㅋㅋㅋㅋ
아...정말 그뒤론.... 그분생각에 잠을 설치고 지하철만타면 그분생각... 아..정말
이 이야기를 친구안테 했더니 ㅋㅋ 번호를 따지그랬냐고 막 뭐라하는걸 .. 만약 그분이 여자친구가 있구 또 내가 그분의 스타일이 아닐수가있는데 어떡하냐며... 애써 말은했다만... 조큼.... 후회되네요... 후.. 그분 딱 보기에 20대중반? 같아보이던데 흠..그분에 비하여..제가 너무어린가요,,낭랑18세; 아닌가.. 그리고 제친구가 그러던데요 젊은사람이 승무원일을할떈 군대 면제받기위해서 일한다고 하더라구요 ㅋ
(미안하다 친구야 뭐 그건 상관없단다 ㅋㅋ)
쨌든... 아 이런경험 처음인데... 그냥 그분이 어느새 제 이상형이되고말았네요..흠
길지도않구 재미없을진몰라두 ㅠㅠ 읽어주신분들..감사합니다....^^
악플은....저..상처받아요.....ㅠㅠ특히;(유학생이 하라는공부는안하고..뭐요런거;ㅋㅋ)
뭐 고등학생은 좋아하지말란법있습니까 ㅋㅋ^^ 히히 할튼 ㅠ
이런경험이있으신분들!!!!!!!!!!!!!!!!!!!!!!!! 도와주세요!!!!!!!!!!!!!!!!!!!!!!!!!!!!
싸이공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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