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괸찬다고 내가 더 미안하다고 그랬는데 계속 미안하다고 말만 외 뱃더라고요 그만했으면됬어 벌써잊었다고 말하곤 사이가 좋아졌나 싶었는데
그후로 몸조리에 들어간 여자아이에게 그아이와 저사이를 이간질 하는 못된 한여자아이가 있었습니다 이간질을 제가 요즘 원나잇이며 여자들과 모텔들락거린다는 걸 직접봤다고 그런식으로 말했다네요 거기에 귀가 은 아이엄마는 전화로 엄청 퍼 붓더라고요 그래서 이래 저래 설명하며 내가요즘 일대문에 몸이 10개도 100개도 모자른데 여자들하고 모텔이나 들락거리고 다닌다고? 아이아빠가 된지 얼마나 됬다고 다른여자들과 원나잇하며 모텔들락거리냐고 넌아직도 나와 산지 얼만데 날 그렇게도 모르냐고 했더니
여자아이의 말이.....
너라면 그러고도 남을놈이라고 너라면 당연하다는듯이 말을 해버리더군요 배아파난 아이의 아빠에게요
그래서 됬다 전화로 이렇게 해봤자 상황만 더 악화되고 좋아질 거같지않으니 너 몸조리 끝난후에 와서 만나 이야기하자 했더니
여자애가 왜 원나잇하면서 다른여자들하고 모텔들락거리는거 딱걸려서 할말없으까 그러는거냐? 그러며 말을 .............말을 엄청 비꼬드라고요 그래서 싸움이 시작됬습니다
그러던경우 여자아이입에서 해어지자는 즉 이만 쫑내자는 말이나오더군요
후회할짖 인거알고 하는거지 하며 말햇는데 후회는 않한다더군요
그래 알았다 말해버리곤 혼자 다시 일에 열중하며 계획을 짜놓았던걸 날위해 바꾸는 과정이었죠
그런데 모 게임방에서 그아이가 나타났습니다 저야 뭐 쌩 했죠 모르는 사람처럼 처음보는사람처럼요 그런 그것도 걸리는게 잇더라고요 내피를 받아 이세상에 나온 간난아이죠
전 그 간난아이를 찾아 키우고 싶은 마음에 그아이한테가서 야 너 아기 어디있냐 찾으로 가야겠다 혹시 인큐베이터에 있냐? 했더니 찾지말라더군요 그런개소리 집어치우고 아이있는데나 알려달라고 하다 구군가의 정보로 아간질이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서로 풀기로했고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아이를 찾아 어느 모 센타를 갔더니 거기 여직원이 하는말이 왜이제서야 오셨냐고 그러더군요 제가 그래서 그게 무슨소리세요? 했더니
그여직원이 아이 입양간지 1주일되었다는거에요 전 그게 무슨소리시냐고 입양 갈때는 침부모의 모기각서가 필료하거늘 어느누구도 쓴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아이가 입양이 가냐했더니
아이엄마가 이미 쓴상였다며 그래서 간거라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전 그럼 전요? 전 아이 부모아니냐며 따지는데 이미 입양 간지 1주일 되서 어떻게 할수없는 상황이라며 단정지어버리더군요
그래서 생각과 생각을거듭해서 그래 .........우리손에 있는것보다 좋은집안으로 갔다고 하니 행복을 빌어주는 수 밖에 없는거로구나 그렇게 생각하고 난뒤 그센터에서 나와 눈물닦고 하 하 하 미친척하며 웃어버렸습니다
그로뒤 그여자아이와 동거가 3년가까이 되는데 여자 아이가 자기집에 내려가자는 겁니다
하지만 아직은 대가아닌거같다 결혼........... 그래 결혼 너와할꺼야 다른 사람이 아닌 너하고 결혼할꺼고 넌 내가 책임질꺼야 말했죠
(물론 이유도 포함되어있었죠 여자가 제왕절계로 아이를 낳으면 배에 수술흉터가 오래남는다는걸요 그게 다 저대문이기에 저가 책임져야한다는 책임감도 있었고 또한 여자의 인생을 제가 망친거잔아요? 물론 책임지겠다고 마음먹었지만은)
하지만 그여자아이는 억지를 써가며 결국엔 여자아이 집에 내려와 부모님을 만나게됬습니다 그래서 이래저래 여자아이에게 또 아이가 들었습니다 그래서 여자아이를 제게 주시라는 또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라고 하며 이야기를 해버렸습니다 물론 귀싸대기 한대 맛을 각오로 내려가고 말씀드렷지요
이런일이 지난 후 1개월정도 였을때죠 여자 아이가 너무 해지부지 헤푸게 지내더군요 전 밖에일을 하는데도
어떤경우를 말하는거냐면 뱃속에 아이가 있는데 이제 3개월 되었다는데
친구들 만나서 저녘느께까지 술마시고 담배 많이피우고 집에선 부모님걱정하게 만들고 이런경우였습니다
그래서 좀 신경써라 그리고 너가 부모님하고 집에 같이 있게되었으면 너가 더 본보기를 보여드리며 잘해야하는거 아니냐며 저따넨 혼낸다고 말했을는데........
네가 뭘 어떻게 햇길레 그러냐며 또다시 말다움 감정사움 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던 후 일하는라 연락도 자주 하질못했는데 어떻게 한달간 연락한번없더군요
그래서 일마친후 여자아이를 만나 넌 나한테 관심을 가지고나 있냐며 어떻게 연락한번 안하냐고 집에서 아무것도안한체 일나가시며 느께 들어오셔서 피곤하신부모님 한테 돈달라고 하고 밥도 꼭 차려줘야 먹는 너 나참 이해하기 힘들다 라고 했죠 그랬더니 혼자 문듯생각에 잠겨있더니
하는말이............ 네가 널 왜 잡았을까 지금 후회하고있다고 그러더군요 또 쫑내자는 여자아이의말..... 그래서 그럼 지금 뱃속에 있는 아이는 어떻게할려고 그러냐 그랬더니 내일 엄마랑 바로 병원갈거라고 말하는데 이말을 듣는순간 정말이지 미운정까지 확 달나아나 버렸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지가 날 잡은게 아닌 제가 수구려들어갔습니다 자존심은미 그아이로인해 버려진지 오래됬기에 또한 책임져야만 하는 아이기때문에 항상 제가 수구렸고 제가 기었습니다
그러곤 일에만 열중하려는데 또 슬럼페 빠졌습니다 죄책감때문이죠 두번째아이가 병원에서 죽어야만하는 운명을 제가 만들었기 대문에 우울증이며 불명증,또 술에만 의지가되었습니다
어느날 문득 정신이 번쩍들었습니다 그래서 일에또 열중하며 생각 해보니 결국엔 상처뿐이었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도 그 상처에 시달리고 있고요
실패한 사랑 누구나 꿈꾸던 가정에 대한 로망이 사라졌으니까요
뭐 사랑의 상처는 또다른사랑으로 치유가 된다고하죠?
그러던 도중 그아이와 헤어진지 2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러다 옛친구였던 여자아이와 연락이 됬고 연락과 만나 밥먹고 술도 한잔하던 중에 정이 쌓였고 사귀게 되었지요 그래서 그여자아이의 집에서 4일정도 있는해에 싸이월드 미니홈피 방명록에 글이 남겨졌더라고요 대뜸 전여자아이가 자기랑 헤어진지 얼마나 됬다고 벌써 다른여자랑 사귀고있냐고 어? 한여자인생 망쳐놨으면 죄스러운줄알아야지 너때문에 내가 집엣 ㅓ인정못받고있고 뭐 자기 친오빠와의 거리가 더 멀어졌다며 구구저절 많이도 써놨더라고요 또 뱃속에 있던 아이한테 죄스러운맘좀 가져라 그런 말까지 하더라구요 그런뒤 사귀게되었다는 여자아이의 사이월드에 쪽지로 오만가지의 거짖이갸기를 적어놓고 헤어지라고 남겨놨더라고요 그걸 제가 또 직접봤고요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런일이 있고나서 몇차레 쪽지를 남기면서 그 새로사귄 여자친구를 현옥시키더군요
그런후 감정이란게 의심이 되어버렸고 애써 헤명하기가 이젠 힘에 부치더라고요 헤명할려니 그말에 인정하는듯해서 딱한마디만했습니다 너만큼은 내가 너 사랑하는 이마음 감정에게 의심을 가지지마 그리고 현옥되지마 저거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리라고 했는데......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제말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렸었는지도요
그뒤로 처음 그 아이엄마에게 쪽지가 남겨져있었습니다 내용이 또한번 어이없는 웃음을 나게하는내용이었죠
갑자기 지오빠를 들먹이더니 날좀 보고싶어한다고 그러질않나 뭐 신고한다고 하고 피혜보상을 한다고하며 널 전국적으로 망신시켜놓을거라고 이런게 쪽지를 남겼습니다
참없이 없었죠 그저 웃음만 나올뿐이 었으니까요
뭐 이런일이 있었다고 해서 주춤해하지않고 당황해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지금의 사귀고 있는 여자에게 감정을 사랑을 배풀고있었으니까요
그런데 사귀고 있는 여자아이가 경제적으로 즉 돈이 문제가 좀있는거같았습니다
저또한 사무실을 차려서 운영하고있는데 경제가 않좋아 잘안풀리고있는상황에 여자친구가 돈문제에 시달리는걸 보고만 있어야했습니다 뭐 결국엔 참지못해 노가다를 나갔죠 일당이라도 받아서 그때그때 모아 여자친구 돈문제를 해결해주기위해서요
그런데 이 여자친구라는 아이는 참 이해하기 힘든구석이 있더라고요
버져시 남자친구가 옆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친구인 남자애들을 집에 불러다가 술먹고 재우고 그러더군요 화가치밀어 올랐지만 화내게되면 싸우게될것임을 알기에 그리고 그냥 친구라는 이야기에 억눌렀습니다 그런데 이런경우가 한두번이 아니기에 답답해하고 한숨만 쉬게 된거죠 여자친구를 믿지 못하는 결과까지 와버렸습니다
그러던 와중 친구인 남자아이가 한번보자며 밖에 나갔습니다
그때의 츄리닝반바지에 그냥 티셔츠였죠 머리도 물론 그냥 뒤로 묶은 상태로 나갔었어요
그런데 제가 잠간 밖에 나간사이에 없어진 물건들이 많더라고요
핑크색구두 ,빨간색헨트백, 원피스 그리곤 방엔 급하게 머리손질한 흔적들이 보였지요
그래서 전화를 했습니다 한번은 받질않더군요 두번재도요 세번째도요
네번째는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어디야? 물었더니 친구만나고 온다고했잔아 집근처야 그러는거에요 그런데 처음에나간 상태와는 다른거같네 구두 원피스 핸드백 하고나갔어 급하게 머리손질도 하고나갔네 방에 향수냄새가 징동하는거보니 곱게 단정하고 나갔네 그랬더니
으으응 더듬거리더군요 그래서 수상한 나머지 제가 흥신소와 같은 일을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애들에게 지시해서 뒤에 사람을 붇였습니다
월레 제가 집키가 없었는데 집을 키로 잠거버리고 갔더군요 다행이 투룸이라 문이 두군데인데 제가 청소해놓고 통풍시킬겸 하난 안잠궈났었거든요 거기로 집에 들어와 불을 모두끄고 안자있었죠
그런데 탈칵하고 문이열리는소리 와 그외의소리가 남자목소리였죠 여자친구와
방에 불을 켜더니 둘다 화들짝 놀랬습니다 그모습을 본번 일어나 너희다 이리 들어와 하고 이야기를 할려했죠 어디갔었니 뭐했니 으런걸물을려는데 남자아이는 도망가버렸고 여자친구와 단둘이 이야기했습니다 부드러운 목소리와 톤으로요 집근처라면서 어디갔었길레 그렇게하고 갔었? 그리고 뭐하길레 잠간만난다는게 4시간뒤에 들어와? 문은 왜감그고 간거야? 나뻔히 키없는줄 알면서 했더니 더듬 거리는 말로 여자친구가 회설수설 하던군요
그래서 솔직히 말했습니다 사실 내가 애들시켜서 너 뒤좀 발았다라고요 그래서 어디서 뭘했고 어디에 들렸으며 이동 수단은 뭐였지도 말했지요 그리곤 허리춤에 있던 칼도 빼 방바닦에 굴려버렸습니다 그때의 그 감정 을 말해버렸고요
그래서 도저히 알수없어서 여자친구에게 물었습니다
난.......도데체 난 너의게 머야?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거침없이 말하더군요 또박 또박
넌 짐이야 넌 나한테 짐이야
그이야기를 듣던순가 예전의 아픈상처가 아물어질려나했더니 스상처가 예전보다 거크로 깊게 되어벼렸습니다
이런 제가 싫어요
좀 긴 이야기입니다
읽어주시고 리플달아주시는분있는가하며 물론 악플도 달고 그냥 패스 해버리시는분이 있으시겠지만
그래도 해볼렵니다
제가 3년전 한여자아이와 사귀게 됬습니다
사귀는 과정에 동거가 시작되었지요
사귀는것도 어떨결에라고 말할만하게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사귀게됬지요
그러며 동거를했고요
동거한지 1년9개월쯤에 여자아이가 아이를 가지게됬지요
그런데 여자가 아이를 가지게 되면 산부인과에서 소변검사며 피검사 초음파까지 해야하더라고요
매주에 한 두번씩이요
물론 비용도 만만치 않았지요 그렇다고해서 돈도없고 능력이 없는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여자아이는 그돈이 부담스러웠던지
인터넷을 뒤지며 결국 찾은게 미혼모센터더군요
그러며 저에게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내더라고요
미혼모센터 들어가면 산부인과 병원비며 꽁짜고 아이도 거기서 낳고 데리고 와서 키울수도 있다고 말이죠 (여기까지는 아이낳아서 키울거같은 이야기죠?)
그리고 아이낳고 미혼모센터에서 나갈때 정착금인가 그런의미로 50만원 지원금을 받을수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전 산부인과가서 검사받는 그비용 네가 델꺼야 너보고 일해서 받은돈으로 다니라는소리안하고 그렇게 하지 않을꺼라고 했고 그아이 너와나 아이야 그아이 꼭 우리손으로 키울꺼고 어떤애들보다도 행복하게 해줄꺼야 라고 말했죠
하지만 그아이는 덜컥 미혼모센터에 신청을해버린상태였더라고요
가지말라고 말리고 못가게도 하고그랬었는데
결국엔 가버리더라고요 그리곤 만삭이 되었고 하루일을 마치고
PC게임방에 가서 싸이월드좀 할려는차 알바애가 오빠 언니한테 전화왔어 그러며 바꺼주더군요
전화로 하는이야기가 애가 나올시기가 2틀이나 지났는데 안나온다며
촉진제를 마졌다고 그러더군요
그소리를 듣곤 그럼 오늘 새벽에 아니면 내일 아침이면 나오겠네 그랬죠
(이런것에 알고는 있는이유는 고모께서 아이를 낳을대 똑같은 상황을 격었고 그걸 들었기때문입니다)
출장 가야하는 과정이었기때문에 미쳐 못갔지요
그럼 아이낳으면 전화좀해죠 아니꼭해죠 그렇게 신신당부했는데
다음날 .....그다음날..... 그다음날.......전화가 오지않더군요
미혼모센터가 어딘지인지도 모르고 그래서 찾아갈수도 없는상황이었죠
가르켜 주질 않았기때문에요 물론 물어보고 꼬치꼬치 케물었는데도 회피해버리는 바람에 알수가 없었죠 그후 전화를 기다는 아니 전화가 오기만을 기다리곤있는데
1주일이 지난 날 전화가 와서 아이가 그날새벽에 나왔더 더군요
그럼 2~3일은 힘들어서 연락못했을텐데 그다음날이라도 전화해주지 그랬어라고 말했더니
그아이가 버럭화를내며 힘든데 어떻게 전화하냐며 따지더라고요
그래서 자연분만했어 ? 아님 재왕절계로 나왓어? 물었더니
재왕절계로 낳았다더군요 그런데 왜전화를 못하냐고 우리고모가 재왕절계로 애를 2명이나 낳아서 그런거 다아는데 그리고 안그래도 애낳을때 못가서 미안해죽겟고 걱정뿐인데 전화좀해주지그랫어 이말에 그런식으로 하냐고 그랫더니 여자아이가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전 괸찬다고 내가 더 미안하다고 그랬는데 계속 미안하다고 말만 외 뱃더라고요 그만했으면됬어 벌써잊었다고 말하곤 사이가 좋아졌나 싶었는데
그후로 몸조리에 들어간 여자아이에게 그아이와 저사이를 이간질 하는 못된 한여자아이가 있었습니다 이간질을 제가 요즘 원나잇이며 여자들과 모텔들락거린다는 걸 직접봤다고 그런식으로 말했다네요 거기에 귀가 은 아이엄마는 전화로 엄청 퍼 붓더라고요 그래서 이래 저래 설명하며 내가요즘 일대문에 몸이 10개도 100개도 모자른데 여자들하고 모텔이나 들락거리고 다닌다고? 아이아빠가 된지 얼마나 됬다고 다른여자들과 원나잇하며 모텔들락거리냐고 넌아직도 나와 산지 얼만데 날 그렇게도 모르냐고 했더니
여자아이의 말이.....
너라면 그러고도 남을놈이라고 너라면 당연하다는듯이 말을 해버리더군요 배아파난 아이의 아빠에게요
그래서 됬다 전화로 이렇게 해봤자 상황만 더 악화되고 좋아질 거같지않으니 너 몸조리 끝난후에 와서 만나 이야기하자 했더니
여자애가 왜 원나잇하면서 다른여자들하고 모텔들락거리는거 딱걸려서 할말없으까 그러는거냐? 그러며 말을 .............말을 엄청 비꼬드라고요 그래서 싸움이 시작됬습니다
그러던경우 여자아이입에서 해어지자는 즉 이만 쫑내자는 말이나오더군요
후회할짖 인거알고 하는거지 하며 말햇는데 후회는 않한다더군요
그래 알았다 말해버리곤 혼자 다시 일에 열중하며 계획을 짜놓았던걸 날위해 바꾸는 과정이었죠
그런데 모 게임방에서 그아이가 나타났습니다 저야 뭐 쌩 했죠 모르는 사람처럼 처음보는사람처럼요 그런 그것도 걸리는게 잇더라고요 내피를 받아 이세상에 나온 간난아이죠
전 그 간난아이를 찾아 키우고 싶은 마음에 그아이한테가서 야 너 아기 어디있냐 찾으로 가야겠다 혹시 인큐베이터에 있냐? 했더니 찾지말라더군요 그런개소리 집어치우고 아이있는데나 알려달라고 하다 구군가의 정보로 아간질이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서로 풀기로했고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아이를 찾아 어느 모 센타를 갔더니 거기 여직원이 하는말이 왜이제서야 오셨냐고 그러더군요 제가 그래서 그게 무슨소리세요? 했더니
그여직원이 아이 입양간지 1주일되었다는거에요 전 그게 무슨소리시냐고 입양 갈때는 침부모의 모기각서가 필료하거늘 어느누구도 쓴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아이가 입양이 가냐했더니
아이엄마가 이미 쓴상였다며 그래서 간거라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전 그럼 전요? 전 아이 부모아니냐며 따지는데 이미 입양 간지 1주일 되서 어떻게 할수없는 상황이라며 단정지어버리더군요
그래서 생각과 생각을거듭해서 그래 .........우리손에 있는것보다 좋은집안으로 갔다고 하니 행복을 빌어주는 수 밖에 없는거로구나 그렇게 생각하고 난뒤 그센터에서 나와 눈물닦고 하 하 하 미친척하며 웃어버렸습니다
그로뒤 그여자아이와 동거가 3년가까이 되는데 여자 아이가 자기집에 내려가자는 겁니다
하지만 아직은 대가아닌거같다 결혼........... 그래 결혼 너와할꺼야 다른 사람이 아닌 너하고 결혼할꺼고 넌 내가 책임질꺼야 말했죠
(물론 이유도 포함되어있었죠 여자가 제왕절계로 아이를 낳으면 배에 수술흉터가 오래남는다는걸요 그게 다 저대문이기에 저가 책임져야한다는 책임감도 있었고 또한 여자의 인생을 제가 망친거잔아요? 물론 책임지겠다고 마음먹었지만은)
하지만 그여자아이는 억지를 써가며 결국엔 여자아이 집에 내려와 부모님을 만나게됬습니다 그래서 이래저래 여자아이에게 또 아이가 들었습니다 그래서 여자아이를 제게 주시라는 또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라고 하며 이야기를 해버렸습니다 물론 귀싸대기 한대 맛을 각오로 내려가고 말씀드렷지요
이런일이 지난 후 1개월정도 였을때죠 여자 아이가 너무 해지부지 헤푸게 지내더군요 전 밖에일을 하는데도
어떤경우를 말하는거냐면 뱃속에 아이가 있는데 이제 3개월 되었다는데
친구들 만나서 저녘느께까지 술마시고 담배 많이피우고 집에선 부모님걱정하게 만들고 이런경우였습니다
그래서 좀 신경써라 그리고 너가 부모님하고 집에 같이 있게되었으면 너가 더 본보기를 보여드리며 잘해야하는거 아니냐며 저따넨 혼낸다고 말했을는데........
네가 뭘 어떻게 햇길레 그러냐며 또다시 말다움 감정사움 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던 후 일하는라 연락도 자주 하질못했는데 어떻게 한달간 연락한번없더군요
그래서 일마친후 여자아이를 만나 넌 나한테 관심을 가지고나 있냐며 어떻게 연락한번 안하냐고 집에서 아무것도안한체 일나가시며 느께 들어오셔서 피곤하신부모님 한테 돈달라고 하고 밥도 꼭 차려줘야 먹는 너 나참 이해하기 힘들다 라고 했죠 그랬더니 혼자 문듯생각에 잠겨있더니
하는말이............ 네가 널 왜 잡았을까 지금 후회하고있다고 그러더군요 또 쫑내자는 여자아이의말..... 그래서 그럼 지금 뱃속에 있는 아이는 어떻게할려고 그러냐 그랬더니 내일 엄마랑 바로 병원갈거라고 말하는데 이말을 듣는순간 정말이지 미운정까지 확 달나아나 버렸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지가 날 잡은게 아닌 제가 수구려들어갔습니다 자존심은미 그아이로인해 버려진지 오래됬기에 또한 책임져야만 하는 아이기때문에 항상 제가 수구렸고 제가 기었습니다
참는건 저였고 행신처분 잘못하고 다녀 주변 형님들 누님들 도생들이 수군거리고 저에게 하는말들을 모두다 제가 수습해야만 했지요
그러곤 그아이와 정말이지 완전히 쫑났지요
그러곤 일에만 열중하려는데 또 슬럼페 빠졌습니다 죄책감때문이죠 두번째아이가 병원에서 죽어야만하는 운명을 제가 만들었기 대문에 우울증이며 불명증,또 술에만 의지가되었습니다
어느날 문득 정신이 번쩍들었습니다 그래서 일에또 열중하며 생각 해보니 결국엔 상처뿐이었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도 그 상처에 시달리고 있고요
실패한 사랑 누구나 꿈꾸던 가정에 대한 로망이 사라졌으니까요
뭐 사랑의 상처는 또다른사랑으로 치유가 된다고하죠?
그러던 도중 그아이와 헤어진지 2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러다 옛친구였던 여자아이와 연락이 됬고 연락과 만나 밥먹고 술도 한잔하던 중에 정이 쌓였고 사귀게 되었지요 그래서 그여자아이의 집에서 4일정도 있는해에 싸이월드 미니홈피 방명록에 글이 남겨졌더라고요 대뜸 전여자아이가 자기랑 헤어진지 얼마나 됬다고 벌써 다른여자랑 사귀고있냐고 어? 한여자인생 망쳐놨으면 죄스러운줄알아야지 너때문에 내가 집엣 ㅓ인정못받고있고 뭐 자기 친오빠와의 거리가 더 멀어졌다며 구구저절 많이도 써놨더라고요 또 뱃속에 있던 아이한테 죄스러운맘좀 가져라 그런 말까지 하더라구요 그런뒤 사귀게되었다는 여자아이의 사이월드에 쪽지로 오만가지의 거짖이갸기를 적어놓고 헤어지라고 남겨놨더라고요 그걸 제가 또 직접봤고요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런일이 있고나서 몇차레 쪽지를 남기면서 그 새로사귄 여자친구를 현옥시키더군요
그런후 감정이란게 의심이 되어버렸고 애써 헤명하기가 이젠 힘에 부치더라고요 헤명할려니 그말에 인정하는듯해서 딱한마디만했습니다 너만큼은 내가 너 사랑하는 이마음 감정에게 의심을 가지지마 그리고 현옥되지마 저거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리라고 했는데......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제말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렸었는지도요
그뒤로 처음 그 아이엄마에게 쪽지가 남겨져있었습니다 내용이 또한번 어이없는 웃음을 나게하는내용이었죠
갑자기 지오빠를 들먹이더니 날좀 보고싶어한다고 그러질않나 뭐 신고한다고 하고 피혜보상을 한다고하며 널 전국적으로 망신시켜놓을거라고 이런게 쪽지를 남겼습니다
참없이 없었죠 그저 웃음만 나올뿐이 었으니까요
뭐 이런일이 있었다고 해서 주춤해하지않고 당황해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지금의 사귀고 있는 여자에게 감정을 사랑을 배풀고있었으니까요
그런데 사귀고 있는 여자아이가 경제적으로 즉 돈이 문제가 좀있는거같았습니다
저또한 사무실을 차려서 운영하고있는데 경제가 않좋아 잘안풀리고있는상황에 여자친구가 돈문제에 시달리는걸 보고만 있어야했습니다 뭐 결국엔 참지못해 노가다를 나갔죠 일당이라도 받아서 그때그때 모아 여자친구 돈문제를 해결해주기위해서요
그런데 이 여자친구라는 아이는 참 이해하기 힘든구석이 있더라고요
버져시 남자친구가 옆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친구인 남자애들을 집에 불러다가 술먹고 재우고 그러더군요 화가치밀어 올랐지만 화내게되면 싸우게될것임을 알기에 그리고 그냥 친구라는 이야기에 억눌렀습니다 그런데 이런경우가 한두번이 아니기에 답답해하고 한숨만 쉬게 된거죠 여자친구를 믿지 못하는 결과까지 와버렸습니다
그러던 와중 친구인 남자아이가 한번보자며 밖에 나갔습니다
그때의 츄리닝반바지에 그냥 티셔츠였죠 머리도 물론 그냥 뒤로 묶은 상태로 나갔었어요
그런데 제가 잠간 밖에 나간사이에 없어진 물건들이 많더라고요
핑크색구두 ,빨간색헨트백, 원피스 그리곤 방엔 급하게 머리손질한 흔적들이 보였지요
그래서 전화를 했습니다 한번은 받질않더군요 두번재도요 세번째도요
네번째는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어디야? 물었더니 친구만나고 온다고했잔아 집근처야 그러는거에요 그런데 처음에나간 상태와는 다른거같네 구두 원피스 핸드백 하고나갔어 급하게 머리손질도 하고나갔네 방에 향수냄새가 징동하는거보니 곱게 단정하고 나갔네 그랬더니
으으응 더듬거리더군요 그래서 수상한 나머지 제가 흥신소와 같은 일을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애들에게 지시해서 뒤에 사람을 붇였습니다
그런결과 집근처에있다는 애가 친구의 차를 차고 이동중인게 알려졌습니다
그러곤 집에 와서 마냥 기다렸지요 좀 살벌했습니다
제허리춤엔 칼한자루가 있었으니까요 왜냐면 뒤따라붇은 애들에게 들리는 소식중에 모텔이나 차에서 이상한짖을 하고있다라는 소리가 들렸을경우...........그다음은 아시겠죠?
월레 제가 집키가 없었는데 집을 키로 잠거버리고 갔더군요 다행이 투룸이라 문이 두군데인데 제가 청소해놓고 통풍시킬겸 하난 안잠궈났었거든요 거기로 집에 들어와 불을 모두끄고 안자있었죠
그런데 탈칵하고 문이열리는소리 와 그외의소리가 남자목소리였죠 여자친구와
방에 불을 켜더니 둘다 화들짝 놀랬습니다 그모습을 본번 일어나 너희다 이리 들어와 하고 이야기를 할려했죠 어디갔었니 뭐했니 으런걸물을려는데 남자아이는 도망가버렸고 여자친구와 단둘이 이야기했습니다 부드러운 목소리와 톤으로요 집근처라면서 어디갔었길레 그렇게하고 갔었? 그리고 뭐하길레 잠간만난다는게 4시간뒤에 들어와? 문은 왜감그고 간거야? 나뻔히 키없는줄 알면서 했더니 더듬 거리는 말로 여자친구가 회설수설 하던군요
그래서 솔직히 말했습니다 사실 내가 애들시켜서 너 뒤좀 발았다라고요 그래서 어디서 뭘했고 어디에 들렸으며 이동 수단은 뭐였지도 말했지요 그리곤 허리춤에 있던 칼도 빼 방바닦에 굴려버렸습니다 그때의 그 감정 을 말해버렸고요
그래서 도저히 알수없어서 여자친구에게 물었습니다
난.......도데체 난 너의게 머야?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거침없이 말하더군요 또박 또박
넌 짐이야 넌 나한테 짐이야
그이야기를 듣던순가 예전의 아픈상처가 아물어질려나했더니 스상처가 예전보다 거크로 깊게 되어벼렸습니다
그래알았어 난너에게 짐이었었구나 그정도밖에 않되는 남자였구나 알았어..............ㅠ
그런뒤 그아이는 또다시 핸드백을 들곤 밖으로 나가려는거였습니다 나가면서 너 언제 갈꺼야? 니집에? 여긴 네집이잔아 나 갔다가 안들어올꺼야 내일 집에왔을때 너가 없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하곤 나가버렸지요
그아이가 이런말을 남기고 나간후 20분정도 생각에 잠겼습니다
그래 서로가 하는 사랑이게 틀린거였어 돈문제로 골치아픈데 더군다나 내가 옆에 있으니 짐이되는게당연한거였어 이아이가 하는 사람은 물질적인 사랑 이구나
내가 하는 사랑과는 정반대 로구나 정말 마음으로 하는 내사랑과는 거리가 먼아이였구나
그런데도 이아이에게 마음이며 감정이며 걱정 눈물 모든걸 내뱃고 생각하고 속앓이를 해왔구나
그래 차라리 잘됬어 하지만 좀더 일찍 말해주었더라면 덜아플텐데라고 하며 생각한뒤 제홋을 입고 혼자 집에까지 걸어 왔습니다
그러곤 시간 이 1달정도 지났지요
그런데...........그런데 뭐에 미련이 남아서인지
두여자의 얼굴과 이름이 머리속에 가슴속에서 맴돌고 있습니다
담배도 더 늘었고 술도 더 많이 먹게 되었고 한숨은 정말 저푸른하늘이 무너질도로 쉬어데지요
이런 제가 정상인겁니까
비정상 인겁니까?
바보
멍충이겠죠
참 아이러니 합니다
세상이란게..................
누군가를 얻고 누군가를 잃는 일, 하나는는 갖고 하나를 버리는 일
기억하지 않아도 시간은 흘러가고, 생각하지 않아도 추억은 남겨지는걸...
세상은 꾀나 공평한걸 가르치는데
세상이 실어지고 의욕상실 축 쳐저버린 어께 웃어도 웃는거같지 않고 눈시울은 항상 촉촉해있는데
미련인가요
아니면 제 욕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