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박재범 이하 2PM의 팬이 아닙니다...

1리터의콧물.2009.09.13
조회700

저는...... 박재범 이하 2PM의 팬이 아닙니다...

하지만...몇자 적어 볼려고 합니다.

제가... 이번 박재범의 사태에 대해서.. 몇가지 적어 볼려구 합니다. 그러니까..

아무런 악플 또한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생각은...과연 한국인은 한국인으로써의 애국심이 그렇게도 대단한가 입니다...

 

한 청년이 그것도 데뷔 전에 모싸이트에 그냥 자기의 심경을 들어 낸 것인데...

 

뭐 그리 대단한일... 아니 나라 팔아 먹은 죄마냥... 그렇게 욕을 해댔는지...

 

모르겠습니다.. 나라를 팔아 먹었습니까? 그것도 아니고 살인을 한것도 아니고

 

그저 공인이 되기 전, 그냥.. 한국에 대한 욕을 한 것인데.. 그것을 마녀사냥 하듯

 

여기저기서 씹어대고, 그렇게 한것에 대해서 이해가 안갑니다.

 

솔직히.. 살아가면서 나라 욕.. 사람들 욕... 대통령의 욕을 안하는 사람은 과연

 

몇이나 될까요? 솔직히 저도 뉴스 같은 데서 정치인들 (특히 언급 못할 분)이

 

보이면 욕부터 나옵니다. 정치를 제대로 못하니까... 국민들이 이렇게 살기 힘

 

드니까.. 그런 욕부터 나온다는 거죠...

 

그리고 우리나라 우리 국민이 그렇게 애국심이 넘치는 사람들이었는지..

 

궁금하군요.

 

과연... 한국이라는 현시점의 나라에서 그런 애국자가 많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확실하게 조중동의 논간인지 2MB의 언론 플레이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뭔가

 

누군가가 국민들을 속였다...는 생각이 자꾸 드는 군요....

 

물론 박재범이라는 공인이 무조건 잘못한것이 없다는 것도 아닙니다. 공인으로써

 

타의 모범을 보여야 하고 언행에 조심해야 된다는 공인으로써.... 물론 공인이 된

 

후에 그런말을 했다는 것은 아니구요.. 공인이 된 후에 그글을 삭제 못한것도 그의

 

잘못이라고 볼수도 있다지만...기자회견으로 자신의 잘못을 인정 하였고. 용서를

 

구했다면 우리들은 그를 용서하고 그에게 기회를 줘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자세한 내막은 우리들은 잘 모릅니다. 아직 철이 없었던 과거의 일이고... 그 일에

 

대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용서를 빌었다면 너그러히 용서 해주는 자비도 필요

 

한 거 같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말이죠...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면 안된다."

 

이런 말이 있듯이.. 이제 그의 잘못을 용서하고, 우리들이 그를 고국의 땅에서

 

그의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힘을 주고 그의 앞길에 날개를 달아 주어서 후에

 

한국을 대표 할수 있는 뮤지션이 되어 한국이라는 이 작은 나라를 전세계에

 

널리 알리고 국위선양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이제 우리들에게 남겨진

 

사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누구나 한 순간의 잘못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일로 한 청년의 꿈을

 

그렇게 마녀 사냥 하듯이 짓밟을 권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잘못이 있으면

 

질책 하고 또 잘못을 빌면 용서를 해주고... 나아가 만회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

 

질책하는 쪽이나 질책을 받는 쪽이나 발전이 있다고 생각 됩니다.

 

부디 다시 돌아와서 재능을 펼치고 발전하는 박재범씨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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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오타 수정 했습니다..

에공.. 언제부터 그렇게들 오타를 지적질 하고 다니셨는지.. 궁금하군요

암튼 수정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