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미용실 여주인......

내셔널헬쓰2009.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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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출처:http://www.honey21.or.kr/html/index.php?code=B13&page=1&numid=4998&mode=view
 글쓴이 - 국민을위한법을...
 

동네의 미용실 여주인이..  아주 조심스럽게 내게 말을 했다..
아참, 내 별꼴을 다 보네요...  젊은 그녀는...한숨을 내쉬었다.
 
우리집에 자주 머리를 자르러 오던, 피붓빛깔이 검은 외국인노동자가 있었어요,
어느나라 사람인지는 묻지 않아서 모르겠네...  하루는 이 사람이 와서는 머리를
자르고, 호주머니에서, 뭘 꺼내더니, 날 주는거예요...
 
뭐냐고 물었더니,  조그만 귀걸이래요,  선물이라고 하면서 주는거예요,
그래서, 왜, 그걸 주냐고 물으니깐,...  아줌마, 나 하고 같이 자요...  아줌마를
오랫동안 보아왔는데....  정말 좋아해요..  하는거예요
 
이놈이, 내가 남편이 있는줄 알텐데,  왜냐하면,  우리집 아이가, 미용실에 들락
거리니깐, 내가 애엄마인줄 알텐데도,  그따위 말을 하는거예요..
 
사방이 유리창으로 되어, 밖에서 볼수도 있는데,  이런 말을 해서,  내가 화가나서
빨리 가라고 소리질러서, 내쫓아 버렸어요...  창피해요,  누가 볼까봐 두려웠어요
이런 말은 집에가서 남편에게도 못 말하겠더라구요..
 
그런데.  그런사람들이, 동네의 가게 여주인에게 많이 하나봐요,  저 앞집 식당
아줌마도,  그런 사람이 와서,  지갑을 보여주며,  나 돈 많아요,  나 하고 자요!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쫓아 버렸다고 하던데..
 
나는,  이 말을  내가 아는 단체의 장에게 전했다..  그랬더니,  그 단체장이 한다는 소리가
그런 근거도 없는 소리로,  외국인 노동자들을 모략하지 말라구...  그 남자가 누구인지
밝혀봐....  어느 외국인 노동자가,  한국의 유부녀에게 잠을 자자고 하겠냐구?
말도 안되는 소리로,  외국인 노동자들을 모함 하지 말라구...
 
그 단체장은 벌쩍 뛰면서...  외국인 노동자,  특히 서남아시아 사람들이 참으로 착한
사람들이라고 가르켜주기까지 했다.  방글라데시가,  세계에서 가장 행복지수가 높은
국가라고 하면서,  비록 없는 국가이지만,  행복함을 느끼며 사는 사람들이라고
도리어, 방글라데시 교육을 내게 가르쳐 주었다.
 
남자들은 모른다...  여자들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을..
어느 여자가,  그런 일을 당하고,  동네 방네 다니면서 저, 서남아시아인이, 내게 사랑고백을
했다고 까발기고 다니겠는가?
 
그러나,  은밀하게 물밑에서 흐르는 요란한 구정물 소리를 남자들은 듣지 못하고있다.
 
지금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요란한 소리를 내며, 흐르는 저 구정물을 누군가 차단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들은.... 넘쳐흐리는 구정물과 함께 살아야 할 날이 온다.
 
남녀간의 세계란 워낙, 물밑으로 흐르는 구정물 같아서...  지금 당장 가름할 수는 없지만,
언젠가는,  그 똥물이  하수도 밖으로 넘쳐나는 수가 있다.
 
그때 손을 쓰면,  이미 늦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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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이땅의 자본의 단 맛에 환장한 인권빙자단체들의 어처구니 없는 모습입니다.
 
세계 최악의 인권 후진국인 방글라데시를 가장 행복한 나라의 수준 높은 사람들이라고 허무맹랑한 잡설을
 
남발하는 이런 상식 이하의 행위가 우리 대한민국 인권빙자 단체들의 본모습이란 사실에
 
다시금 분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다문화다민족 정책은 명백한 "친자본반서민" 정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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