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일어난 실제이야기..

송아지2009.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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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주변은 빌라촌이라

창문을 열어놓고 소리를 크게내면 바깥으로 다들리게 되는데요

그날은 주말저녁쯤이었는데

누가 락음악을 틀어놓고 막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니 웬미친놈이 음악을 틀어놓고..'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갑자기 주변다른빌라나 호에 사시는분들이

"잘한다 잘해" "더해라 더" ㅋㅋㅋㅋㅋㅋ 막소리를지르시면서 응원해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