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반말 섞인 글을 전개하여 죄송합니다 원할한 표현을 하다보니 그리 됬네요 죄송합니다 / 두서없이 적을께굴지의 아이돌 엔터테이먼트 SM을 예로 들어줄께 SM에 얼굴예쁘고 인간로보트에 염소바이블 레이션 3시간 이상 가능한연습생 애기들이 200명 이상 있어! 봐봐... 그 애들 중에서 가장 될만한 애들을 종합해서 착출을 해서 구릅을 결성하고 숙소에 집어 처 넣은뒤 하루 6시간씩 춤 선생 붙이고 객원 강사건, 회사 내규에 의한선생이건 아무튼 창법에 능통한 사람 붙여서 6시간을 연습을 시켜 그러고 알게 모르게 마케팅에 뮤직비디오에 음반제작에 뭐에 뭐에 뿌려서00년도 기준으로 한 팀당 5~10억 가량을 쏟아부어서 음반시장에 출시를 시키게 되는건데 "돈넣고 돈먹기" 인거고 어지간 하면 의도대로 2집때 부터는 전폭적인 지지를 얻으며 국내 스타로 발돋움 하게 되는건데(EX:HOT) 이때쯤 부터 회사내에 서두에 언급한 연습생 200명 얼라들 중에서 또 착출을하고 따로모아 팀 을 결성하고 연습할때 쯤이면 빵! 터진 주력 상품이 3집을 조금넘어 갈때가 되는거야 이러면 슬슬 약발 떨어져서(대중이 질려하는) 징조가 슬슬 올라오게 되는거고 주력 상품으로 막대한 이득을 얻는 기획사 이지만 어느 시점부터는이 거대한 톱 스타를 유지하는 비용보다 신인가수 하나 터뜨리는 비용이훨씬 싸고 안전하게 먹히기 때문에 슬슬 버릴 준비를 하고 200명 중에서 선발된 차기 주력 상품 애들은 계약서 작성하고 정식으로 음반을발매 하게 되는데 이게 참 웃긴게 예전부터 공공연히 거론됬던것 처럼 한마디로 "노예 계약서" 라는거지... 현재 본인에게도 대중가수 협회 지정으로된가수 계약서 사본이 있는데 그중에... 가장 쉬운말로 계약을 하는자(가수)가 인감과 주민등록 사본을계약자에게(기획사)에게 위임한다는 내용이 있어! 접수가 되? 인감이라는건 본인의 부동산 및 모든 재산을 상속,위임하는 수단인건데한마디로 현대가치 기준의 전적인 부분을 모두 피 계약자 에게 위임할 권한을 준다는거고 HOT가 100만장 200만장 팔아서 당연히 때돈 벌었겠구나 하겠지만 맴버 개인당 돌아간 돈이 그 당시 태입 하나에 20원씩 CD한장에 60원씩 돌아가게되어 있는거고 신인가수가 때돈 버는 그림이 나오려면 대략 CF촬영정도가 되야하는건데.. 여하튼 신인가수로 불가피 하게 전적으로 불리하게 맺은 계약은 통상 5년정도가 불문율로 되어 있는거고 그 200명 넘는 심장 조리는 상황에서계약금 1천만원 또는 마케팅 수단으로(이 가수 실력있어 돈 많이 줬음) 광고하다 시피해서 5천만원 정도(기사에 계약금 2억지급 이라고 공표) 주고 계약을 하면 기존 주력가수 3집 접을 때쯤 새로운 애들을 풀어서 입지를 다지기 시작하여새로운 애들을 대박 터 뜨리고 기존 상품을 물갈이 할 분위기 조성하다가 싹다 버려버리고 새로운 애들을 주력으로 쓰는데 이렇게 나온애들이 신화,동방신기,소녀시대 순으로 순환이 되는거고... 기획사 빨로 절반은 조지고 들어갔다가 해도 과언이 아닌건데 상황이 이렇게 되고 계약만료가 되면 톱스타 대우로 거액을지불하면서 기존 가수를 재계약 하는 정신나간 제작자는 사실상 전무하기에 허공에 떠서 스타라는 껍데기 하나 둘러매고 막장의 길로 빠지다가 누드를 찍건 연기를하건 재기를 하게 되거나 나락으로 빠지는게 가수의 삶인데 제일 웃긴게 가장 서두에 언급했던 200명의 이야기 야! 그속에 박재범 이라는 남자 애도 있었을 껀데...신화를 예로 들께 HOT한창 떠서 날라댕길때 SM에서는 백댄서비,의상비, 뮤직비디오보조 출연자 비용 같은... 치사해 보이지만 자체적으로 해결할수 있는 모든 비용을 절감하고 오로지 마케팅 비용으로만 전폭지원 할수 있던게사실상 예내들을(연습생 200명) 이용했기 때문이야 밤 낮 으로 연습실에 몰아놓고 알아서 연마하라고 경쟁을 시키는 한편...버티면 뭔가 될것도 같다는 절박한 기대감과 뮤지션 으로서의 이상 등등 각자의 목표들 때문에 기획사에 소속되어 있으면서 소속 기획사 가수의 뮤직 비디오 출연자, 백댄서, 등으로 참가를 해야만 하는 상황이 오고...이해관계가 틀려서 구지비 국내 기획사가 나쁘다 라는건 아니지만 여하튼 상식적 시각으로 볼때 이건 가장 쉬운말로... 애들 등꼴빨아 뺑뺑이 돌려서지 회사 몸집 키우고 돌려먹는 한국 앤터테이너의 전형적인 스킬중 하나라는거지! 가장 재밌는건 예 들 200명 중에서 분명 애시당초 원래 노래좀 한다,난다 라는애들이 있을껀데 예들을 각종 가수 음반에 참가 시켜서 퓨처링 이라는 명분으로 화음넣고,퓨처링 해주고,랩해주고 까지하는건데 예들한태 돌아오는 "현금"은사실항 한푼도 없어 이 음반 작업에 참가하게 되면 연습생 으로서 어느정도 단계에 올랐다는 자기 위안이나 현 주소의 확인정도의 도외적인 측면의채워짐은 있을 지언정 어쨋거나 명확히 객관적으로 바라보자면 소속사에서 뽕을 뽑을때까지 이용해 먹는거지 생각을 해봐 이런 불가피한 상황에서...언급을 삼가하고 매스컴에 소개가 되지 않았을뿐 원래가 실제 조폭이 운영하던기획사도 있었고 까라면 까고 뒤지라면 죽는 시늉까지 해야 하는거기에 재떨이 날라오면 맞아주고 몸 로비 하라면 감사한 마음으로 벌리러 다니고심지어 남자애들 중에 예쁘장한 애들은 뮤직방송 국 PD나 사장 같은 영향력 애들한태 "뒤"도 대주러 다녀... 이건뭐 미친놈 뻘소리 한다고 무시해 버려도 증거 자료나 사진같은걸 공개할수는 없으니 상관없는데 어느정도는 짐작하고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어쨋가수는 광대 인거고 광대의 삶은 특히 연예계 라는건 언저리 부터 그의 대가리가 되는 중심까지평범한 삶의 이상과는 확연히 다른 생리를 띠는... 거의 화류계보다 어지럽고공무원 사회보다 칼 같은 곳인거고... 얼굴 예뻐서 들어왔든 노래 잘해서,춤 잘춰서치고 들어왔든 어쨋든 기획사 들어오면 불안하고 뒤져버릴것 같은 상황을 견디며 가히 일방적 으로 불려도 무방할 만큼 헌신하고? 희생하며 그 속에서 본인 발전을 이루어 기획자 에게 어필해야 하는건데 이런식 으로 연습생 생활을 하는게 통상적으로 3~5년 길게는 7년짜리도 하다하며재범 이 같은 케이스는 그나마 국내 굴지의 거대 엔터테이너 JYP소속 이며 유명한 아이돌 구룹 이기에 어필이 휘감길 뿐이고 이렇게 연습생 기어올라 버텨서 데뷔하는 애들중 60%가 사장 되고20% 정도는 어쩌다 메스컴 에서 노래 들어보고 "괜찮네~" 하다가 소리소문 없이공중으로 흝날려 흐지 부지 되는거고 7~10% 정도는 우리가 흔히 악플을 다는"듣보잡" 이라는 아우라 후달리는 그냥 그런가수... 라는...이름정도는 떠올릴수 있는 대중가수가 되서 후일을 도모하게 되는거고 이 지ㄹ 나는 시장에서 살아남아 이름을 휘날리는 이번의 재범이 같은 그룹과 가수가이 ㄱㅈㄹ 나는 과정을 거처 최종적으로 시장으로 쏟아저 나온 애들중에서5% 인건야......... 그동안 무수한 기사와 인터넷 글 들을 뒤로하며 다른 말은 안할께... 우선 나는 수원시 쪼그만 동내에서 17세때 버터장안구에서 춤으로 이름 좀 날리던 동내 스타 였고?! 18세 여름에 공교롭게도 박진영 전속 백댄서팀 이하 팀메니아(량현량하,GOD 등등) 일원 이였으며 사고로 몸을 다치기 전까지 기획사에 소속되어 연습생 생활을 했던 경력이 있는데내가 뭐에 재능 있어서 과거 경력이 이렇다는게 아니라 이번 사건 으로 재범을 보면서 딴거 다 필요없고 재범이가 그냥... 동생같이 너무 와 닿아서스크롤 압박 가득한 위의 내용대로 태양에 돌을 던지는 듯한... 지 딴에도드럽게 팔자 쎄서 광대 라는 직업에 몸을 내 던저서 나이 17에 한국에 와서... 생각해봐 나는 수원 살고 있는데 당장 자취하러 직장옮겨서 서울 신림동에반지하 얻어놓고 출/퇴근만 해도 외로워서 뒤질것 같은게 인간의 마음 인건데 생이별 마냥 부모님 과 떨어저 비행기 타고 한국와서 위에 언급한 개지ㄹ 의 중심에 서서 언제끝날지, 뭐가 될지, 노동의 댓가로 어느정도의 이윤이 생길지아무 보장도 답도 없는 상황을 견디고 이제막 행복해 지려는데 모든 측면을 떠나서 안좋은 일로 절망의 나락으로 빠저서 미국으로 출국하는이제 23세 밖에 않된 TV로 비쳐 지는 얼굴하얗고 재능많은 어린애를 보는 내 심정은 마냥 아는 동생 보는것 같아서 가슴이 찢어질듯 아팠어뭐 변론한 값어치 도 없건만 박재범 옹호는 2PM 빠순이 라는 독단성이 지배하는것 같은데 29세 처먹은 아저씨인 내가 재범이 때문에 설례에서 헐떡거린 다는건말이 않되잖아... 가까운 예로 우리 직장,학교 주변에 재범이 같은 그냥 아는 동생이 있는데 이놈이... 비교할것도 않되지만 잠깐 실수로원조교제를 하든 4:1로 싸움을 해서 경찰서로 끌려가든 여하튼 똘 아이 + 확연히 미친짓을 한다한들 이번 사건 처럼 다수에 편승하여 일방적으로 몰아 붙이는행태 보다는 유교권위적 관습이 상재 하는 한국 사람 이기에 어떻게든 도움을 주려하고 용서하고 수용하려는 먼저 기울이는게 보통인거잖아? 근대 이번일은 어째서 이렇게 치닫게 된건지... 위에 언급한 연습생 생활을18세 쯤 부터 시작해서 최근에 서야 빛 을 보게 된 "박재범" 이라는 총각이 동생처럼 와닿고 사무치게 서럽고 가여워서...... 아직까지 결론은 박재범 나쁘니꼴보기 싫다는 분들에게 항의 또는 설득하려는건 아니고 인간적으로 사람 과 사람된 도리로 이러,이러한 과정이라는 호소만큼은 해보고 싶어서글을 남겼어... 한번만 생각해 봐주길 바래... 마지막으로 JYP에서 박재범 의견 존중이라는건 위에 언급한 대로 어패에 절대로 맞을수 없는게 가수와 계약자의 관례적 구조인거고 때문에 재범이가 JYP를 통해 다시 컴백하기에 실패한다면다른 국내 기획사 에서 원칙적으로 재범을 재 픽업해 가는것 자체가 원천적 으로봉쇄돼는거고 미국 땅 이나 동남아 기타 지역에서 가수로 다시 일어선다는건 너무도 비 생상적 인 동시에 사실상 힘겨운 부분이 많기에 박진영 대표님이재범이를 구재해 주지 않으면 4년의 연습생 생활이 그대로 수포 로 돌아감과 동시에 한 젊은이에 인생은 사실상 극심한 어둠속으로 빨려 들어갈 가능성이막대하다는 것 정도만 알아줬으면해... 언론 플레이와 순간적 악플러 들의 동참에 의해서 박재범 이라는 젊은 이의 한순간에 뒤 흔들렸다는 것만은피할수,변명할수 없는 사실이며 그러하기에 이번사태에 직/간 접적인원인 재공한 사람들은 어느정도 책임의식을 공존해 주며 부디 그 노여움 만은 한국인의 기상으로 넓게 해아려서... 천하의 때려죽일 나쁜ㅅㄲ 라 하여도이번 한번만큼만 불쌍한 젊은이 하나 살려주는 샘 치고 관용을 배풀어 주기를 그것이 극대화 되어 다시 국내에서 활동하는 재범군 모습을 그리며 글을 마칠께 끝- 반말해서 죄송합니다 수고하세요3
재범 4년/연습생이 뭔지 쉽게 말해줄께
먼저 반말 섞인 글을 전개하여 죄송합니다
원할한 표현을 하다보니 그리 됬네요 죄송합니다 /
두서없이 적을께
굴지의 아이돌 엔터테이먼트 SM을 예로 들어줄께
SM에 얼굴예쁘고 인간로보트에 염소바이블 레이션 3시간 이상 가능한
연습생 애기들이 200명 이상 있어!
봐봐... 그 애들 중에서 가장 될만한 애들을 종합해서 착출을 해서
구릅을 결성하고 숙소에 집어 처 넣은뒤
하루 6시간씩 춤 선생 붙이고 객원 강사건, 회사 내규에 의한
선생이건 아무튼 창법에 능통한 사람 붙여서 6시간을 연습을 시켜
그러고 알게 모르게 마케팅에 뮤직비디오에 음반제작에 뭐에 뭐에 뿌려서
00년도 기준으로 한 팀당 5~10억 가량을 쏟아부어서 음반시장에
출시를 시키게 되는건데 "돈넣고 돈먹기" 인거고 어지간 하면 의도대로
2집때 부터는 전폭적인 지지를 얻으며 국내 스타로 발돋움 하게 되는건데(EX:HOT)
이때쯤 부터 회사내에 서두에 언급한 연습생 200명 얼라들 중에서 또 착출을
하고 따로모아 팀 을 결성하고 연습할때 쯤이면 빵! 터진 주력 상품이 3집을 조금
넘어 갈때가 되는거야
이러면 슬슬 약발 떨어져서(대중이 질려하는) 징조가 슬슬 올라오게 되는거고
주력 상품으로 막대한 이득을 얻는 기획사 이지만 어느 시점부터는
이 거대한 톱 스타를 유지하는 비용보다 신인가수 하나 터뜨리는 비용이
훨씬 싸고 안전하게 먹히기 때문에 슬슬 버릴 준비를 하고
200명 중에서 선발된 차기 주력 상품 애들은 계약서 작성하고 정식으로 음반을
발매 하게 되는데 이게 참 웃긴게 예전부터 공공연히 거론됬던것 처럼
한마디로 "노예 계약서" 라는거지... 현재 본인에게도 대중가수 협회 지정으로된
가수 계약서 사본이 있는데
그중에... 가장 쉬운말로 계약을 하는자(가수)가 인감과 주민등록 사본을
계약자에게(기획사)에게 위임한다는 내용이 있어! 접수가 되?
인감이라는건 본인의 부동산 및 모든 재산을 상속,위임하는 수단인건데
한마디로 현대가치 기준의 전적인 부분을 모두 피 계약자 에게 위임할 권한을 준다는거고 HOT가 100만장 200만장 팔아서 당연히 때돈 벌었겠구나 하겠지만
맴버 개인당 돌아간 돈이 그 당시 태입 하나에 20원씩 CD한장에 60원씩 돌아가게
되어 있는거고 신인가수가 때돈 버는 그림이 나오려면 대략 CF촬영정도가 되야하는건데.. 여하튼 신인가수로 불가피 하게 전적으로 불리하게 맺은 계약은
통상 5년정도가 불문율로 되어 있는거고 그 200명 넘는 심장 조리는 상황에서
계약금 1천만원 또는 마케팅 수단으로(이 가수 실력있어 돈 많이 줬음) 광고하다 시피
해서 5천만원 정도(기사에 계약금 2억지급 이라고 공표) 주고 계약을 하면
기존 주력가수 3집 접을 때쯤 새로운 애들을 풀어서 입지를 다지기 시작하여
새로운 애들을 대박 터 뜨리고 기존 상품을 물갈이 할 분위기 조성하다가
싹다 버려버리고 새로운 애들을 주력으로 쓰는데 이렇게 나온애들이 신화,동방신기,
소녀시대 순으로 순환이 되는거고... 기획사 빨로 절반은 조지고 들어갔다가 해도
과언이 아닌건데 상황이 이렇게 되고 계약만료가 되면 톱스타 대우로 거액을
지불하면서 기존 가수를 재계약 하는 정신나간 제작자는 사실상 전무하기에
허공에 떠서 스타라는 껍데기 하나 둘러매고 막장의 길로 빠지다가 누드를 찍건 연기를
하건 재기를 하게 되거나 나락으로 빠지는게 가수의 삶인데
제일 웃긴게 가장 서두에 언급했던 200명의 이야기 야!
그속에 박재범 이라는 남자 애도 있었을 껀데...
신화를 예로 들께 HOT한창 떠서 날라댕길때 SM에서는 백댄서비,의상비, 뮤직비디오
보조 출연자 비용 같은... 치사해 보이지만 자체적으로 해결할수 있는 모든
비용을 절감하고 오로지 마케팅 비용으로만 전폭지원 할수 있던게
사실상 예내들을(연습생 200명) 이용했기 때문이야
밤 낮 으로 연습실에 몰아놓고 알아서 연마하라고 경쟁을 시키는 한편...
버티면 뭔가 될것도 같다는 절박한 기대감과 뮤지션 으로서의 이상 등등
각자의 목표들 때문에 기획사에 소속되어 있으면서 소속 기획사 가수의
뮤직 비디오 출연자, 백댄서, 등으로 참가를 해야만 하는 상황이 오고...
이해관계가 틀려서 구지비 국내 기획사가 나쁘다 라는건 아니지만 여하튼
상식적 시각으로 볼때 이건 가장 쉬운말로... 애들 등꼴빨아 뺑뺑이 돌려서
지 회사 몸집 키우고 돌려먹는 한국 앤터테이너의 전형적인 스킬중 하나라는거지!
가장 재밌는건 예 들 200명 중에서 분명 애시당초 원래 노래좀 한다,난다 라는
애들이 있을껀데 예들을 각종 가수 음반에 참가 시켜서 퓨처링 이라는 명분으로
화음넣고,퓨처링 해주고,랩해주고 까지하는건데 예들한태 돌아오는 "현금"은
사실항 한푼도 없어 이 음반 작업에 참가하게 되면 연습생 으로서 어느정도
단계에 올랐다는 자기 위안이나 현 주소의 확인정도의 도외적인 측면의
채워짐은 있을 지언정 어쨋거나 명확히 객관적으로 바라보자면 소속사에서
뽕을 뽑을때까지 이용해 먹는거지 생각을 해봐 이런 불가피한 상황에서...
언급을 삼가하고 매스컴에 소개가 되지 않았을뿐 원래가 실제 조폭이 운영하던
기획사도 있었고 까라면 까고 뒤지라면 죽는 시늉까지 해야 하는거기에
재떨이 날라오면 맞아주고 몸 로비 하라면 감사한 마음으로 벌리러 다니고
심지어 남자애들 중에 예쁘장한 애들은 뮤직방송 국 PD나 사장 같은 영향력 애들
한태 "뒤"도 대주러 다녀... 이건뭐 미친놈 뻘소리 한다고 무시해 버려도
증거 자료나 사진같은걸 공개할수는 없으니 상관없는데
어느정도는 짐작하고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어쨋가수는 광대 인거고
광대의 삶은 특히 연예계 라는건 언저리 부터 그의 대가리가 되는 중심까지
평범한 삶의 이상과는 확연히 다른 생리를 띠는... 거의 화류계보다 어지럽고
공무원 사회보다 칼 같은 곳인거고... 얼굴 예뻐서 들어왔든 노래 잘해서,춤 잘춰서
치고 들어왔든 어쨋든 기획사 들어오면 불안하고 뒤져버릴것 같은 상황을
견디며 가히 일방적 으로 불려도 무방할 만큼 헌신하고? 희생하며
그 속에서 본인 발전을 이루어 기획자 에게 어필해야 하는건데
이런식 으로 연습생 생활을 하는게 통상적으로 3~5년 길게는 7년짜리도 하다하며
재범 이 같은 케이스는 그나마 국내 굴지의 거대 엔터테이너 JYP소속 이며
유명한 아이돌 구룹 이기에 어필이 휘감길 뿐이고
이렇게 연습생 기어올라 버텨서 데뷔하는 애들중 60%가 사장 되고
20% 정도는 어쩌다 메스컴 에서 노래 들어보고 "괜찮네~" 하다가 소리소문 없이
공중으로 흝날려 흐지 부지 되는거고 7~10% 정도는 우리가 흔히
악플을 다는"듣보잡" 이라는 아우라 후달리는 그냥 그런가수... 라는...
이름정도는 떠올릴수 있는 대중가수가 되서 후일을 도모하게 되는거고
이 지ㄹ 나는 시장에서 살아남아 이름을 휘날리는 이번의 재범이 같은 그룹과 가수가
이 ㄱㅈㄹ 나는 과정을 거처 최종적으로 시장으로 쏟아저 나온 애들중에서
5% 인건야......... 그동안 무수한 기사와 인터넷 글 들을 뒤로하며
다른 말은 안할께... 우선 나는 수원시 쪼그만 동내에서 17세때 버터
장안구에서 춤으로 이름 좀 날리던 동내 스타 였고?! 18세 여름에 공교롭게도
박진영 전속 백댄서팀 이하 팀메니아(량현량하,GOD 등등) 일원 이였으며
사고로 몸을 다치기 전까지 기획사에 소속되어 연습생 생활을 했던 경력이 있는데
내가 뭐에 재능 있어서 과거 경력이 이렇다는게 아니라 이번 사건 으로 재범을
보면서 딴거 다 필요없고 재범이가 그냥... 동생같이 너무 와 닿아서
스크롤 압박 가득한 위의 내용대로 태양에 돌을 던지는 듯한... 지 딴에도
드럽게 팔자 쎄서 광대 라는 직업에 몸을 내 던저서 나이 17에 한국에 와서...
생각해봐 나는 수원 살고 있는데 당장 자취하러 직장옮겨서 서울 신림동에
반지하 얻어놓고 출/퇴근만 해도 외로워서 뒤질것 같은게 인간의 마음 인건데
생이별 마냥 부모님 과 떨어저 비행기 타고 한국와서 위에 언급한 개지ㄹ 의
중심에 서서 언제끝날지, 뭐가 될지, 노동의 댓가로 어느정도의 이윤이 생길지
아무 보장도 답도 없는 상황을 견디고 이제막 행복해 지려는데
모든 측면을 떠나서 안좋은 일로 절망의 나락으로 빠저서 미국으로 출국하는
이제 23세 밖에 않된 TV로 비쳐 지는 얼굴하얗고 재능많은 어린애를 보는
내 심정은 마냥 아는 동생 보는것 같아서 가슴이 찢어질듯 아팠어
뭐 변론한 값어치 도 없건만 박재범 옹호는 2PM 빠순이 라는 독단성이 지배하는것
같은데 29세 처먹은 아저씨인 내가 재범이 때문에 설례에서 헐떡거린 다는건
말이 않되잖아... 가까운 예로 우리 직장,학교 주변에 재범이 같은
그냥 아는 동생이 있는데 이놈이... 비교할것도 않되지만 잠깐 실수로
원조교제를 하든 4:1로 싸움을 해서 경찰서로 끌려가든 여하튼 똘 아이 + 확연히
미친짓을 한다한들 이번 사건 처럼 다수에 편승하여 일방적으로 몰아 붙이는
행태 보다는 유교권위적 관습이 상재 하는 한국 사람 이기에
어떻게든 도움을 주려하고 용서하고 수용하려는 먼저 기울이는게 보통인거잖아?
근대 이번일은 어째서 이렇게 치닫게 된건지... 위에 언급한 연습생 생활을
18세 쯤 부터 시작해서 최근에 서야 빛 을 보게 된 "박재범" 이라는 총각이
동생처럼 와닿고 사무치게 서럽고 가여워서...... 아직까지 결론은 박재범 나쁘니
꼴보기 싫다는 분들에게 항의 또는 설득하려는건 아니고 인간적으로
사람 과 사람된 도리로 이러,이러한 과정이라는 호소만큼은 해보고 싶어서
글을 남겼어... 한번만 생각해 봐주길 바래... 마지막으로 JYP에서 박재범 의견 존중
이라는건 위에 언급한 대로 어패에 절대로 맞을수 없는게 가수와 계약자의
관례적 구조인거고 때문에 재범이가 JYP를 통해 다시 컴백하기에 실패한다면
다른 국내 기획사 에서 원칙적으로 재범을 재 픽업해 가는것 자체가 원천적 으로
봉쇄돼는거고 미국 땅 이나 동남아 기타 지역에서 가수로 다시 일어선다는건
너무도 비 생상적 인 동시에 사실상 힘겨운 부분이 많기에 박진영 대표님이
재범이를 구재해 주지 않으면 4년의 연습생 생활이 그대로 수포 로 돌아감과
동시에 한 젊은이에 인생은 사실상 극심한 어둠속으로 빨려 들어갈 가능성이
막대하다는 것 정도만 알아줬으면해... 언론 플레이와 순간적 악플러 들의
동참에 의해서 박재범 이라는 젊은 이의 한순간에 뒤 흔들렸다는 것만은
피할수,변명할수 없는 사실이며 그러하기에 이번사태에 직/간 접적인
원인 재공한 사람들은 어느정도 책임의식을 공존해 주며 부디 그 노여움 만은
한국인의 기상으로 넓게 해아려서... 천하의 때려죽일 나쁜ㅅㄲ 라 하여도
이번 한번만큼만 불쌍한 젊은이 하나 살려주는 샘 치고 관용을 배풀어 주기를
그것이 극대화 되어 다시 국내에서 활동하는 재범군 모습을 그리며 글을 마칠께
끝-
반말해서 죄송합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