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달쯤 전에 헤어졌고전 차인 입장이라서 조금 매달리다가 더 안좋은 상황까지 가게 돼서그냥 포기하고 보내버렸어요. 그러다가 서로 간간이 연락은 하고 가끔 얼굴도 보고 하는데요.그렇다고 해서 다시 관계가 발전되고 뭐 이런 상태는 아니구요.그냥 편하게 가끔 만나고 연락하고 그래요. 근데 첨에 헤어졌을때 제가 정리한답시고 먼저 싸이일촌 끊어버리고메신저 친구도 삭제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이 친구가 궁금해지더군요.싸이일촌은 한번 끊어버렸으니 그걸로 끝이고,메신저는 이 친구가 저를 삭제를 안하더라구요,그래서 저도 첨에는 삭제했다가 또 다시 친구에 등록했다가이렇게 혼자 쌩난리를 치다가 결국엔 제가 너무 궁금해서이 친구 삭제는 안하고 그냥 친구에 등록해놓고는 로그오프 한것처럼 해서가끔 메신저에 들어가면 이 친구가 들어와 있을때가 있어요.그래서 제가 로긴한것처럼 하면정말 3초도 안돼서 쌩~~~ 나가 버립니다.헤어지고 나서부터는 항상... 근데 대체 이러는 심리는 뭔가요?아직도 그만큼 저를 의식한다는 건가요? 아님 정말 꼴도 보기 싫어서 그런걸까요?그러면서도 친구 삭제는 안한다는 ㅠㅠ 전 사실 제가 미련이 많이 남은 입장이라서 기분이 상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내가 메신저 접속만 하면 나가버리는 전남친의 심리상태?
석달쯤 전에 헤어졌고
전 차인 입장이라서 조금 매달리다가 더 안좋은 상황까지 가게 돼서
그냥 포기하고 보내버렸어요. 그러다가 서로 간간이 연락은 하고
가끔 얼굴도 보고 하는데요.
그렇다고 해서 다시 관계가 발전되고 뭐 이런 상태는 아니구요.
그냥 편하게 가끔 만나고 연락하고 그래요.
근데 첨에 헤어졌을때 제가 정리한답시고 먼저 싸이일촌 끊어버리고
메신저 친구도 삭제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이 친구가 궁금해지더군요.
싸이일촌은 한번 끊어버렸으니 그걸로 끝이고,
메신저는 이 친구가 저를 삭제를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첨에는 삭제했다가 또 다시 친구에 등록했다가
이렇게 혼자 쌩난리를 치다가 결국엔 제가 너무 궁금해서
이 친구 삭제는 안하고 그냥 친구에 등록해놓고는 로그오프 한것처럼 해서
가끔 메신저에 들어가면 이 친구가 들어와 있을때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로긴한것처럼 하면
정말 3초도 안돼서 쌩~~~ 나가 버립니다.
헤어지고 나서부터는 항상...
근데 대체 이러는 심리는 뭔가요?
아직도 그만큼 저를 의식한다는 건가요? 아님 정말 꼴도 보기 싫어서 그런걸까요?
그러면서도 친구 삭제는 안한다는 ㅠㅠ
전 사실 제가 미련이 많이 남은 입장이라서 기분이 상하기도 하고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