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에사는대요

염라대왕200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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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어떤기회로 연고전을 보러가게되었어요.

 

5년만에 서울에 처음가보는대 정말 기대를 품고  ktx탑승하고 올라갔습니다.

 

그렇게 가서 첫날은 서울에사는 선배님이랑 술한잔하고 밤을세고

 

다음날 어떤선배의 결혼식장에간다음에 연고전을보았어요.

 

연대 고대 응원단 정말 최강이더라구요.

 

다른곳일아 비교할수 없을만큼이요 학생들도 다따라주는 응원단은 처음이였어요.

 

야구장이런곳아니면 거의 실감할수 없는대 정말 대단하더라구요.

 

연고전이 끝나고 신촌에서 에프터를 한다고해서 그거까지 보러갔어요.

 

더놀랜건 연예인보다 응원단의 인기가 더 많다는것에 놀랬어요.

 

만약 다시태어나게된다면 연대나 고대에 입학해 응원단에 들어가고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것이 끝나고는 연대에서 홍대앞까지 걸어갔습니다.

 

홍대앞도 정말 대단하더라구요 놀곳도 많고 고기집가격은좀 많이 비쌋지만요.

 

1인분에 싼개 9천원 부산은 1인분 2천5백원짜리 찾는대요.

 

그러고 선배집에서 잠을잔후에 아침엔 통일전망대를 보러갔습니다.

 

초등학교때 이후엔 한번도 온적이 없지만 그래도 갠찮았습니다.

 

친구들은 북한담배 술 선물한다고 막사더라구요 북한담배 타르수가 던힐블랙보다

 

훨쌔더라구요.

 

그리고는 부산내려오는 차표예매후에 점심은 숙대앞으로 갔어요.

 

대학로가 부산과는 비교가 안대더라구요 사람은 큰물을 먹고봐야지.

 

그리고 아쉬움을 두고 부산으로 다음에 또 일이 생기면 서울놀러가야겟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