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랑 신천에 나이트를 갓는데요 (남자 셋이)저는 나이트가 처음이에요부스잡고 부킹몇번햇는데다 맘에안들고 제스탈도아니라서 그냥 재미없게 술먹다가 ( 그여자들도 같은 감정이엇겟지만 ㅋㅋ..)아무튼 그렇게 몇시간동안놀고잇는데웨이터가 한명데리고오는거에요 그래서 그여자분이 제옆에앉앗는데처음엔 말 별로없으시다가 술몇잔먹고 얘기좀 나누다보니깐 그분도 말문이틔인건지 꾀 재밋게 놀앗거든요몇살이냐고 물어보니깐 27살이라길레 식겁해서..(저는 22..-_-;;) 약간 제가 나이를 높혓죠 ㅠㅠ 한 24살이라고..그런데 그누나가 갑자기 제가 자기스타일이라면서처음부터맘에들었다고하는거에요~좋다면서 앵긴다..고해야하나..? 아무튼 진짜 막 적극적으로 스킨쉽도 갑자기 막하고 그러길레 (어깨동무나 손잡고 팔짱끼는거같은거..) 먼저번호도물어보고..저는이런적도 별로없고 아무튼 꾀 많이 당황하고 부끄러워서 어쩔줄몰라하니깐 그모습보고 막 귀엽다고 하시고..근데 저도 나쁘진않았던게 그 여자분이 정말 미인이셧거든요 정말 수수하게 생겨가지고 키도 크시고 날씬하시고 얼굴도 정말 이뻐서.. 좀 산다라박삘..? 다른 나이트온 진한화장한 여자분들관 다르게 화장도 진짜 생얼수준으로얇게하시고 정말이쁘셧음..좀 부끄럽고 당황스럽긴해도 기분은 좋앗어요 암튼 첨엔 제친구중에 정말 잘생긴애도있는데 왜 하필 나한테 이러는거지? 이렇게 혼자 계속 고민하다가 얘기하면서 계속 취해서 이러는거 아니냐고 물어봐도 아니라고~ 안취햇다고 정말 맨정신에 이러는거라길레 전 진짜 괜찮은사람인가 싶어서 암튼 들뜬마음에 있었는데그 여자분이 갑자기 나가자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취해서 바람이나 쐬자는걸로알고 따라 나갔는데요(나이트에있다가 중간에 나가면 mt가는거라고 듣긴햇어도 설마!~여자가 먼저.. 하며 그냥 따라나갓죠) 갑자기 골목으로 들어가더니 키스를..해보라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막 당황해서 어쩔줄몰라하니깐 갑자기 안기더니 입술을 갖다대길레 ..저도 취하고 분위기에 쏠려서 키스는 하긴햇거든요..?좀하다가 갑자기 너오늘 나랑 같이있을거냐면서 그렇게 물어보길레 제가 잘 말을 못하고있으니깐신천에보면 나이트주위에 모텔같은거 많자나요 갑자기 막 끌고 가려고하는거에요 전 일단 무작정 거부햇죠 그래서 잠깐 앉힌다음에 진심으로 물어봣어요 누나 저 오늘 한번보고 말꺼냐고요.. 그냥 누나가 아까 한말들이 진심이면 ( 제가 좋다느니 앞으로 계속 만나고싶다느니 등등)이런건 나중에 만나면서 천천히 가면 안되겟냐고 정중하게 물어봣죠 그러더니 혼자 무슨생각을햇는지 몰라도 한참잇다가 알앗다고 하더라고요..? 그러고선 화장실좀가게 나이트 다시 들어가제요따라들어갓더니 화장실앞까지 같이가달라길레 같이가주고 기다리고있는데 화장실에서 그 누나 친구를 만낫는지 같이 나오더라고요~누나가 잠깐 스테이지에서 춤추다 온다길레 전 그러라고하고 제자리로 다시왓죠~근데 하도 안오길레 문자하니깐 답장도없고 전화 한 두번정도하니깐 그제서야 받더니 제가 안올거냐니깐 그렇다고 하데요..여기까지가 어제 일이엇고요 제가 물어보고싶은건 혼자 막 맘에든다고 계속만나고싶다고해놓고 먼저 모텔까지 끌고가려고햇으면서 갑자기 안보겟다고하는건 왜그런거죠..?친구들한테 그상황을말햇더니 저보고 막 병신이라면서 여자가먼저그러는데 mt 를 안간건 무슨경우냐고 우린 둘이 나갓을때 당연히 간줄알앗더니 제가 거절해서 안갓다고하니깐 별 욕을 다하던데..(그냥 아쉽다는뜻으로)저도 사람이고 남자인지라 나이트 가기전엔 원나잇 이런거 기대를 아주 안한건 아니지만 막상 그런상황이 저한테 오니깐 저는 진짜 못하겟어서 거절한건데.. 무엇보다도 그 누나도 정말 이쁘고 착해보엿고 제대로 만나보고싶은데 첫날부터 그런곳을 가면 다신 못볼거같아서 거절한거거든요 그리고 막상 그런상황이오니깐 여자 함부로하고 버리거나 그럴 자신도없엇고요근데 제가 그 여자분한테 괜한 맘을 가졋던건가요? 전 아직도 이해가안가요 자기 맘에 들지도않는데 자러 모텔을 가자고할리도없고 제가보기엔 분명 많이 안취햇엇는데도 진짜 계속 제가 맘에든다고 햇엇는데왜 갑자기 연락을 끊엇던건지 ..다시 저희 자리로 안오겟다고한건지...그 누나가 오히려 절 원나잇상대로 생각하고 접근햇던걸까요? 아 시발..솔직히 정말 그렇게 안생겻엇는데 정말 수수해보이고그럴거라고 전혀생각안햇는데 오늘하루종일 계속생각납니다나도모르게 무슨 잘못을햇나....몇번이고 생각해도보고 친구들은 나이트에서 그런여자들 다 거기서 거기라고 그냥 니가 먹고 버렷어야 햇엇다고 뭐라뭐라하는데 제귀에 하나도 들리지않고 그냥 자꾸 그 누나 얼굴생각나고 그렇거든요근데 정말 여자들이 먼저 남자한테 아무 맘없이 단순한 원나잇상대로 모텔을가자고하던가..키스해보라고하던가 그런경우도 있나요...? 그렇다면 정말 충격인데요..아 아무래도 저도 그누나를 어젯밤에 너무 관심있게 봣엇나봅니다.. 미련인지 뭔지 계속생각나고 마침 어제 서로 번호교환도해서 자고일어나서 문자해보니깐 역시나 답장이없네요정말 아무 가능성 없는건가요? 답변좀해주세요 전 당최 어제의 그 누나행동이 이해가 안가네요..
토요일 나이트를갔는데 이해할수없는 여자의행동..
어제 친구랑 신천에 나이트를 갓는데요 (남자 셋이)
저는 나이트가 처음이에요
부스잡고 부킹몇번햇는데
다 맘에안들고 제스탈도아니라서 그냥 재미없게 술먹다가 ( 그여자들도 같은 감정이엇겟지만 ㅋㅋ..)
아무튼 그렇게 몇시간동안놀고잇는데
웨이터가 한명데리고오는거에요
그래서 그여자분이 제옆에앉앗는데
처음엔 말 별로없으시다가 술몇잔먹고 얘기좀 나누다보니깐 그분도 말문이틔인건지 꾀 재밋게 놀앗거든요
몇살이냐고 물어보니깐 27살이라길레 식겁해서..(저는 22..-_-;;) 약간 제가 나이를 높혓죠 ㅠㅠ 한 24살이라고..
그런데 그누나가 갑자기 제가 자기스타일이라면서처음부터맘에들었다고하는거에요~
좋다면서 앵긴다..고해야하나..? 아무튼 진짜 막 적극적으로 스킨쉽도 갑자기 막하고 그러길레 (어깨동무나 손잡고 팔짱끼는거같은거..) 먼저번호도물어보고..
저는이런적도 별로없고 아무튼 꾀 많이 당황하고 부끄러워서 어쩔줄몰라하니깐 그모습보고 막 귀엽다고 하시고..
근데 저도 나쁘진않았던게 그 여자분이 정말 미인이셧거든요 정말 수수하게 생겨가지고 키도 크시고 날씬하시고 얼굴도 정말 이뻐서.. 좀 산다라박삘..? 다른 나이트온 진한화장한 여자분들관 다르게 화장도 진짜 생얼수준으로얇게하시고 정말이쁘셧음..
좀 부끄럽고 당황스럽긴해도 기분은 좋앗어요
암튼 첨엔 제친구중에 정말 잘생긴애도있는데 왜 하필 나한테 이러는거지? 이렇게 혼자 계속 고민하다가 얘기하면서 계속 취해서 이러는거 아니냐고 물어봐도 아니라고~ 안취햇다고 정말 맨정신에 이러는거라길레 전 진짜 괜찮은사람인가 싶어서
암튼 들뜬마음에 있었는데
그 여자분이 갑자기 나가자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취해서 바람이나 쐬자는걸로알고 따라 나갔는데요
(나이트에있다가 중간에 나가면 mt가는거라고 듣긴햇어도 설마!~여자가 먼저.. 하며 그냥 따라나갓죠)
갑자기 골목으로 들어가더니 키스를..해보라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막 당황해서 어쩔줄몰라하니깐 갑자기 안기더니 입술을 갖다대길레 ..저도 취하고 분위기에 쏠려서 키스는 하긴햇거든요..?
좀하다가 갑자기 너오늘 나랑 같이있을거냐면서 그렇게 물어보길레 제가 잘 말을 못하고있으니깐
신천에보면 나이트주위에 모텔같은거 많자나요 갑자기 막 끌고 가려고하는거에요
전 일단 무작정 거부햇죠 그래서 잠깐 앉힌다음에 진심으로 물어봣어요
누나 저 오늘 한번보고 말꺼냐고요.. 그냥 누나가 아까 한말들이 진심이면 ( 제가 좋다느니 앞으로 계속 만나고싶다느니 등등)
이런건 나중에 만나면서 천천히 가면 안되겟냐고 정중하게 물어봣죠
그러더니 혼자 무슨생각을햇는지 몰라도 한참잇다가 알앗다고 하더라고요..? 그러고선 화장실좀가게 나이트 다시 들어가제요
따라들어갓더니 화장실앞까지 같이가달라길레 같이가주고 기다리고있는데 화장실에서 그 누나 친구를 만낫는지 같이 나오더라고요~
누나가 잠깐 스테이지에서 춤추다 온다길레 전 그러라고하고 제자리로 다시왓죠~
근데 하도 안오길레 문자하니깐 답장도없고 전화 한 두번정도하니깐 그제서야 받더니 제가 안올거냐니깐
그렇다고 하데요..
여기까지가 어제 일이엇고요 제가 물어보고싶은건 혼자 막 맘에든다고 계속만나고싶다고해놓고 먼저 모텔까지 끌고가려고햇으면서 갑자기 안보겟다고하는건 왜그런거죠..?
친구들한테 그상황을말햇더니 저보고 막 병신이라면서 여자가먼저그러는데 mt 를 안간건 무슨경우냐고 우린 둘이 나갓을때 당연히 간줄알앗더니 제가 거절해서 안갓다고하니깐 별 욕을 다하던데..(그냥 아쉽다는뜻으로)
저도 사람이고 남자인지라 나이트 가기전엔 원나잇 이런거 기대를 아주 안한건 아니지만 막상 그런상황이 저한테 오니깐
저는 진짜 못하겟어서 거절한건데.. 무엇보다도 그 누나도 정말 이쁘고 착해보엿고 제대로 만나보고싶은데 첫날부터 그런곳을 가면 다신 못볼거같아서 거절한거거든요 그리고 막상 그런상황이오니깐 여자 함부로하고 버리거나 그럴 자신도없엇고요
근데 제가 그 여자분한테 괜한 맘을 가졋던건가요? 전 아직도 이해가안가요 자기 맘에 들지도않는데 자러 모텔을 가자고할리도없고 제가보기엔 분명 많이 안취햇엇는데도 진짜 계속 제가 맘에든다고 햇엇는데
왜 갑자기 연락을 끊엇던건지 ..다시 저희 자리로 안오겟다고한건지...
그 누나가 오히려 절 원나잇상대로 생각하고 접근햇던걸까요? 아 시발..솔직히 정말 그렇게 안생겻엇는데 정말 수수해보이고
그럴거라고 전혀생각안햇는데 오늘하루종일 계속생각납니다
나도모르게 무슨 잘못을햇나....몇번이고 생각해도보고 친구들은 나이트에서 그런여자들 다 거기서 거기라고 그냥 니가 먹고 버렷어야 햇엇다고 뭐라뭐라하는데
제귀에 하나도 들리지않고 그냥 자꾸 그 누나 얼굴생각나고 그렇거든요
근데 정말 여자들이 먼저 남자한테 아무 맘없이 단순한 원나잇상대로 모텔을가자고하던가..키스해보라고하던가 그런경우도 있나요...?
그렇다면 정말 충격인데요..
아 아무래도 저도 그누나를 어젯밤에 너무 관심있게 봣엇나봅니다.. 미련인지 뭔지 계속생각나고 마침 어제 서로 번호교환도해서 자고일어나서 문자해보니깐 역시나 답장이없네요
정말 아무 가능성 없는건가요? 답변좀해주세요 전 당최 어제의 그 누나행동이 이해가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