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23살 토끼띠~ 아직은 소녀입니다!저에게는 아주 귀여운 남친이있어요.진짜, 우리집에 엄마아빠드시라고,무화과도 따다주고,낚시해서 회도 가따주고, 바다 나가서 멍게까지 따다주는 다정한 남친이예요거의 능력은 만렙이라고 보심 되요~~^^ 저희집은 딸만 둘이예요세살차이 나는 언니 한명,그리고, 저, 딸만 있는 집이라서 그런지, 보수적이여서한번도 남자친구를 데리고 밥을 먹은 적도,집안에 들어와서 인사한적도 없어요또 아빠, 엄마 성격도 한 몫하시구요, 그런대 어느날, 아빠 엄마가 저녁을 사주신대요,그래서 나 밥먹으러 간다고 남친한테 말햇더니.남친이 자기도 오겟데요,평소에 저희 집에 이것 저것 많이 가따주니깐엄마아빠도 미안했고, 얼굴도 한번 보고싶어하셔서요그리고 남친은 성격상 어울리길 좋아해요,그래서 먼저 자기가 온다고 한것도 있구요~ 엄마아빠도 웬일로 허락하셔서,,,이렇게 허락하신일도 드물어요 근대..ㅠㅠㅠ저,,완젼 놀랬어요. 진심으로~!!!!!!!!!!!사정상 남친일이 늦게 끝나서, 엄마 아빠랑 먼저 고기 먹고있고,사십분정도 늦게왓어요 남친이.. 늦게오는거야 괜찬다 이거예요..일땜에 늦게오는걸 머라고 하진 않으니깐요~~이거 웬걸....웬걸ㄹㄹㄹ....... 저희부모님 처음 만나는 자리인대요.......나름 첫 자리인대회색 츄리닝 긴바지에 반팔 후질근한 티 하나입고.....온거예요분명 일 끝나고 씻고온다고 했거든요....씻기만 하고 온거예요,,옷은 그대로 입고,,^^^^^^^^^^^^^^ 저 너무 당황해서,,,너무 부끄러워서,ㅜㅜ 말을 잃엇어요,,ㅜㅜ 그래도,,, 저희 엄마아빤대.ㅜㅜ너무 화나서,,,밥먹고 남친 차로, 집까지 댈줘서 내린담에 진짜 첨으로 너한테 실망했다고,너 이렇게 까지 예의가 없는지 몰랏다고전화기 끄고 진짜 엄청 화를 내고, 자버렸어요,,, 평소에 저 회사에 데릴러 올때도직원이 좀 많아요 대기업이라서,800명 정도 되는대...그그그그. 아까말햇던 그 차림 그대로 오는거예요회색 츄리닝!!!에 후질근한ㄴㄴㄴㄴ 티티ㅣ티ㅣ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것도 한두번이 아니라,, 올때마다^^^^^거즘 이틀에 한번꼴로~~^^ 제발ㄹㄹㄹㄹ,,,,ㅜㅜㅜ 설마햇죠 회사 앞에 데릴러 올때는...그냥 그런갑다 했죠,,,머 그럴수도 있다고생각했구요. 설마 엄마,,아빠까지...ㅡㅡ 저 미치는지 알앗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요,,진짜로,,ㅜㅜ제가 잘못됬나요? 이제는 제가 헷갈리네요,ㅠㅠ
나의 부모님과의 첫자리에서 남친의 패션..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토끼띠~ 아직은 소녀입니다!
저에게는 아주 귀여운 남친이있어요.
진짜,
우리집에 엄마아빠드시라고,무화과도 따다주고,
낚시해서 회도 가따주고,
바다 나가서 멍게까지 따다주는 다정한 남친이예요
거의 능력은 만렙이라고 보심 되요~~^^
저희집은 딸만 둘이예요
세살차이 나는 언니 한명,
그리고, 저,
딸만 있는 집이라서 그런지, 보수적이여서
한번도 남자친구를 데리고 밥을 먹은 적도,
집안에 들어와서 인사한적도 없어요
또 아빠, 엄마 성격도 한 몫하시구요,
그런대 어느날, 아빠 엄마가 저녁을 사주신대요,
그래서 나 밥먹으러 간다고 남친한테 말햇더니.
남친이 자기도 오겟데요,
평소에 저희 집에 이것 저것 많이 가따주니깐
엄마아빠도 미안했고, 얼굴도 한번 보고싶어하셔서요
그리고 남친은 성격상 어울리길 좋아해요,
그래서 먼저 자기가 온다고 한것도 있구요~
엄마아빠도 웬일로 허락하셔서,,,
이렇게 허락하신일도 드물어요 근대..ㅠㅠㅠ
저,,완젼 놀랬어요. 진심으로~!!!!!!!!!!!
사정상 남친일이 늦게 끝나서,
엄마 아빠랑 먼저 고기 먹고있고,
사십분정도 늦게왓어요 남친이..
늦게오는거야 괜찬다 이거예요..
일땜에 늦게오는걸 머라고 하진 않으니깐요~~
이거 웬걸....웬걸ㄹㄹㄹ.......
저희부모님 처음 만나는 자리인대요.......
나름 첫 자리인대
회색 츄리닝 긴바지에 반팔 후질근한
티 하나입고.....
온거예요
분명 일 끝나고 씻고온다고 했거든요....
씻기만 하고 온거예요,,
옷은 그대로 입고,,^^^^^^^^^^^^^^
저 너무 당황해서,,,
너무 부끄러워서,ㅜㅜ 말을 잃엇어요,,ㅜㅜ
그래도,,, 저희 엄마아빤대.ㅜㅜ
너무 화나서,,,
밥먹고 남친 차로,
집까지 댈줘서 내린담에
진짜 첨으로 너한테 실망했다고,
너 이렇게 까지 예의가 없는지 몰랏다고
전화기 끄고 진짜 엄청 화를 내고, 자버렸어요,,,
평소에 저 회사에 데릴러 올때도
직원이 좀 많아요 대기업이라서,
800명 정도 되는대...
그그그그. 아까말햇던 그 차림 그대로 오는거예요
회색 츄리닝!!!에 후질근한ㄴㄴㄴㄴ 티티ㅣ티ㅣ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것도 한두번이 아니라,, 올때마다^^^^^
거즘 이틀에 한번꼴로~~^^
제발ㄹㄹㄹㄹ,,,,ㅜㅜㅜ
설마햇죠 회사 앞에 데릴러 올때는...
그냥 그런갑다 했죠,,,
머 그럴수도 있다고생각했구요.
설마 엄마,,아빠까지...ㅡㅡ
저 미치는지 알앗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요,,진짜로,,ㅜㅜ
제가 잘못됬나요? 이제는 제가 헷갈리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