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2일 토요일에 신촌을 가는 버스에서 567번 버스였습니다 저는 맨 뒤에 앉고 그분은 제 앞쪽 앞쪽에 앉으셨는데요.. 처음보고 너무 긴장되서 그냥 뒷모습만 마냥보고 그분이 고개를 돌릴때 살짝살짝 보이시는 옆모습에 너무 떨려 말을 걸어볼 용기가 없었습니다. 청바지에 흰티셔츠에 빨간 샌들 코치백을 들고 계셨구요 버스에서 타자마자 비가 정말 엄청 많이 내렸습니다. 신촌역에서 내리셨습니다 2시쯤에요 혹시나 그분을 아시는분이나 비슷한분 같으시면 대충 얘기라도 좀 전해주셔서 다시한번 놓치는 기회가 없었으면 합니다. 부탁드릴게요 !
용기가 없었던걸 후회하며 버스에서 본 그녀를 찾습니다!
9월 12일 토요일에 신촌을 가는 버스에서 567번 버스였습니다
저는 맨 뒤에 앉고 그분은 제 앞쪽 앞쪽에 앉으셨는데요..
처음보고 너무 긴장되서 그냥 뒷모습만 마냥보고 그분이 고개를 돌릴때
살짝살짝 보이시는 옆모습에 너무 떨려 말을 걸어볼 용기가 없었습니다.
청바지에 흰티셔츠에 빨간 샌들 코치백을 들고 계셨구요
버스에서 타자마자 비가 정말 엄청 많이 내렸습니다.
신촌역에서 내리셨습니다 2시쯤에요 혹시나 그분을 아시는분이나 비슷한분
같으시면 대충 얘기라도 좀 전해주셔서 다시한번 놓치는 기회가 없었으면 합니다.
부탁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