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다니는 고2 학생입니다 예전에 학원도 같이 다니고 같은 반이고 그래서 같이다니는 친한친구가 있어요 성격도 착하고 좋은데 요즘들어서 친구가 점점 싫어지고 있어요 ㅠㅠ 친구한테 그러지말라고 하기도 쫌그렇고 이런친구있으신분 없나요 ㅠㅠ 1. 급식시간에 "국이 너무 짜~ " "아 이 어묵 엄청 이상한 냄새 나지않아?" 등등 저하고 친구들은 다 잘 먹고 있는데 매일 음식이 짜다는 둥 먹을게 없다는둥 젓가락을 아주 꺠작깨작거리면서 "넌 이게맛있어?"이러면서물어봅니다 학교다닐때 급식 맛있어서 먹은사람 있나요? 그럼그 냄새나고 짠 음식먹고있는 저는 뭔가요 더 웃긴건 그렇게 말해놓고 음식은 절대 남기는 일이 없습니다 아주 싹싹먹어요 아니 잘먹을꺼면 말을하지말던가..많이 먹는사람은 지면서 같이먹는사람돼지만드는.. 2. 모든사람에게 친절해야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지고 있어요 제 반에 우르르몰려다니면서 바닥에 쓰레기 막버리고 조용한애들이나 존재감 없는애 들 물 뺏어먹고 청소시키고 막말하고 발표도 못하게하고 이런 패거리들이 있어요- _- 저랑 제 친구들이 걔네 하는짓이 너무 얄밉고, 당하면서도 아무말 못하는 애들이 너무 불쌍해서 걔네들한테 그러지말라고 싸운상태에요 근데 친구 ..자기도 우리랑 같이다니 면서 그 패거리들한테 생글생글 웃으면서 팔짱끼고 **야~내가 물통빌려줄까~? 지가먼저 이러네요 그래도 지랑 같이다니는 친구들이 싸운애들인데 이럴수있나요? 친구도 그 패거리들 싫어해요 맨날 물통빌려가서 가져오지도 않고 시끄럽다면서 걔네 들 없을때 욕 많이 해요 근데 걔네들한테는 전혀 그런내색안해요 걔네들이 뭐 무섭다거나 이런애들은 전혀아니구요;;목소리가 클뿐 하고다니는거보면 쫌 오히려 존재감없..는 애들축에 가까워요 하루는 그 패거리애들이 주번인데 제 친구가 칠판을 지워주고 잇는거에요;; 제가 "너가 그걸 왜지우는데?"이러니까 "응 **(그 패거리애이름)이 피곤해보여서" 이럽니다 적을 안만드는 성격도 좋지만 이건 너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먼저가서 셀카찍고 별 짓을 다하더군요 3. 뭔가 애가 예쁜걸 모른다그래야 되나...센스가없다고해야되나,, 말그대로에요 못생긴여자도 엄청화장 스모키로하고 지나가면 예쁘다고 합니다 저번엔 우리학교에 여신이 있다고 막 그래서 누구냐고 해서 봤더니.. 눈만크고 깡마른.. 아 눈크면 다 예쁜줄압니다 저희반에 꽃남에 이민호를 닮았는데 주걱턱인 애가있는데 걔가 너무이쁘답니다 그리고 누가봐도 딱 성형티 나는 애들보고도 에이~저게무슨 성형한거야 이쁘다 이래요 제 친구들하고 저는 어이가없어서 웃고말아요 보는눈도없으면서 누구이쁘다 누가 안이쁘다 이런말들을 굉장히 많이 하고다닙니다 저는 별 궁굼하지도않은데 ;; 얘는 지딴에는 엄청 꾸미고다닌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긴 생머리...가슴 좀 넘게오는데 층을 하나도 안내고 길렀고 머리를 묶는다은에 자른 머리처럼 끝이 다 일자입니다 정말 정갈한머리에요;; 가발같기도해요 그게 예쁜줄 알아요 애들은 다 대놓고 머리좀 바꿔라 지겹다 이런말은 못하고 머리를 묶고다녀라 이런식으로 돌려말해요 그럼 또 자기는 머리묶는게 안어울린다며 항상 풀 고다녀요 머리에 조금이라도 묶은자국 남는거 싫어해요 머리묶는게 훨씬 괜찮은데.. 인정하지않아요 아 이거말고도 정말 쓸게 많은데..글 쓰다보니까 제가 정말 얘를 친구로 생각하고 있나 이런 생각도 드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ㅜㅜ
이 친구랑 어떡해야될까요
여고다니는 고2 학생입니다
예전에 학원도 같이 다니고 같은 반이고 그래서 같이다니는 친한친구가 있어요
성격도 착하고 좋은데 요즘들어서 친구가 점점 싫어지고 있어요 ㅠㅠ
친구한테 그러지말라고 하기도 쫌그렇고 이런친구있으신분 없나요 ㅠㅠ
1. 급식시간에
"국이 너무 짜~ " "아 이 어묵 엄청 이상한 냄새 나지않아?" 등등
저하고 친구들은 다 잘 먹고 있는데 매일 음식이 짜다는 둥 먹을게 없다는둥
젓가락을 아주 꺠작깨작거리면서 "넌 이게맛있어?"이러면서물어봅니다
학교다닐때 급식 맛있어서 먹은사람 있나요?
그럼그 냄새나고 짠 음식먹고있는 저는 뭔가요
더 웃긴건 그렇게 말해놓고 음식은 절대 남기는 일이 없습니다 아주 싹싹먹어요
아니 잘먹을꺼면 말을하지말던가..많이 먹는사람은 지면서 같이먹는사람돼지만드는..
2. 모든사람에게 친절해야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지고 있어요
제 반에 우르르몰려다니면서 바닥에 쓰레기 막버리고 조용한애들이나 존재감 없는애
들 물 뺏어먹고 청소시키고 막말하고 발표도 못하게하고 이런 패거리들이 있어요- _-
저랑 제 친구들이 걔네 하는짓이 너무 얄밉고, 당하면서도 아무말 못하는 애들이 너무
불쌍해서 걔네들한테 그러지말라고 싸운상태에요 근데 친구 ..자기도 우리랑 같이다니
면서 그 패거리들한테 생글생글 웃으면서 팔짱끼고 **야~내가 물통빌려줄까~?
지가먼저 이러네요
그래도 지랑 같이다니는 친구들이 싸운애들인데 이럴수있나요?
친구도 그 패거리들 싫어해요 맨날 물통빌려가서 가져오지도 않고 시끄럽다면서 걔네
들 없을때 욕 많이 해요 근데 걔네들한테는 전혀 그런내색안해요
걔네들이 뭐 무섭다거나 이런애들은 전혀아니구요;;목소리가 클뿐 하고다니는거보면
쫌 오히려 존재감없..는 애들축에 가까워요
하루는 그 패거리애들이 주번인데 제 친구가 칠판을 지워주고 잇는거에요;;
제가 "너가 그걸 왜지우는데?"이러니까 "응 **(그 패거리애이름)이 피곤해보여서"
이럽니다
적을 안만드는 성격도 좋지만 이건 너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먼저가서 셀카찍고 별 짓을 다하더군요
3. 뭔가 애가 예쁜걸 모른다그래야 되나...센스가없다고해야되나,,
말그대로에요 못생긴여자도 엄청화장 스모키로하고 지나가면 예쁘다고 합니다
저번엔 우리학교에 여신이 있다고 막 그래서 누구냐고 해서 봤더니..
눈만크고 깡마른.. 아 눈크면 다 예쁜줄압니다
저희반에 꽃남에 이민호를 닮았는데 주걱턱인 애가있는데 걔가 너무이쁘답니다
그리고 누가봐도 딱 성형티 나는 애들보고도 에이~저게무슨 성형한거야 이쁘다
이래요 제 친구들하고 저는 어이가없어서 웃고말아요
보는눈도없으면서 누구이쁘다 누가 안이쁘다 이런말들을 굉장히 많이 하고다닙니다
저는 별 궁굼하지도않은데 ;; 얘는 지딴에는 엄청 꾸미고다닌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긴 생머리...가슴 좀 넘게오는데 층을 하나도 안내고 길렀고 머리를 묶는다은에
자른 머리처럼 끝이 다 일자입니다 정말 정갈한머리에요;; 가발같기도해요
그게 예쁜줄 알아요 애들은 다 대놓고 머리좀 바꿔라 지겹다 이런말은 못하고 머리를
묶고다녀라 이런식으로 돌려말해요 그럼 또 자기는 머리묶는게 안어울린다며 항상 풀
고다녀요 머리에 조금이라도 묶은자국 남는거 싫어해요 머리묶는게 훨씬 괜찮은데..
인정하지않아요
아 이거말고도 정말 쓸게 많은데..글 쓰다보니까 제가 정말 얘를 친구로 생각하고 있나 이런 생각도 드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