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네이트톡에서 보고 진짜 이런 얘기들을때마다 뭐 저런새끼가 다있냐 했떤남자친구가 바로 제남자친구더군요물론 예전부터 알고있었지반 정말 남이하면 불륜 내가하면 사랑이듯이감싸고 아 내남친은 그런게 아닐꺼야 하고 생각돼더군요 ㅠㅠ 예전부터 사귈때 초반에 저도 남자친구한테 별 관심이없었을때부터 알았습니다오래사귄 3년을 넘게사귄 첫사랑에게 뭐 처참하게 상처받고 오랫동안 못잊었다는걸 저는 이해를 해줬습니다 사랑을 저도 예전에 안해본게 아니고 사실 그때는 이남자랑오래갈생각도 이렇게 오래사귈지도 몰랐거든요 저도 이제 거의 3년입니다.근데 어느순간부터 알았습니다. 이제 다잊고 정말 나를 좋아하는구나 그래도 습관이됐는데 첫사랑얘기하는것은 끝도 없었습니다.사실 저도 괜히 열등감이 느껴서 더 겉으론 표현아해도 신경쓰는 건지도 모릅니다.사실 남자친구가 나를 좋아하게된것도 그여자랑 느낌이 닮아서 그랬다고 했습니다.사진한장 정도 간직하고 아주 진짜 몇개울만에 한번씩 쪽찌 한번 정도 하는줄 알았습니다.그리고 이제 다 잊어서 예전에 1년 반정도됏을대 한번정도 얼굴이 보고싶다고했습니다쿨하게 뭐 맘대로해라 신경은쓰였지만. 나도 1년넘게만난남자 다시 얼굴쯤은 보고싶고친구는 절대아니여도 안부는 궁금했으므로그러고나서 저흰 같이 유학을 오고 그랬습니다. 근데 한국에 갔을때 또 만났떠군요 그리고 둘이 커플다이어리도 쓰고 아정말 사실 이여자떔에 싸운게 한두번이 아니라서 헤어지려고했습니다. (정말 싸이월드는 모든 불행의 시초인듯 어쩌다 남친 이 싸이를 안끄고 수업들어가서 내가보게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 없습니다.근데 옆에서 볼떄 욕해도 당사자만 이 아는거라고 알수있습니다 남자친구가지금여자친구에대한 감정이 사랑이아니고 날 사랑하는 것쯤은 근데 뭔가 연민같은게 있더군요 둘다 어린시ㅊ절 첫사랑과 여자도 오래사귄남자가있음에도 불구하고별 일기를 읽어보면 뭐 그런 사랑의 마음보다는 서로가 서로를 북돋아주고뒤에서 힘이돼주는 그런식이더군요 진짜 전화해서 욕할려다가 참았씁니다. 그래도 오빠 추억을 존중해주고싶었었거든요얘기하다가 정말 못하겠따 이해해주는 사람만나라 뭐 하다가 자긴 정말 이번에 만나서 내가 너를 얼마나 더좋아하는지 확인했다고 합니다그냥 좋은 사람일뿐 그런감정이 다없어졌다나. 하지만 다이어리 걔가 신청해서받은건 미안하다고 하더군요솔직히 못믿습니다. 한국가서 안만나는지 인제 알바 아닙니다.저도 남자친구들많고 노는거 좋아했는데 서서히 오래사귀고하니깐이런거 다끈었는데 이젠 돌아갈려고 생각중입니다. 근데 이렇게 화가나고 화를 풀었다고해도꿈에서 그얘기가 또나오더군요 아 .......헤어지지 못하고 아직도 오빠를 좋아하는 제가 너무도 싫습니다. 외국에나와서 의지하게 돼서 더그런것도 크구요 . 여기서 친구는 많아도 사실 진짜 친구 만나기 어렵다는거 ㅠㅠ아시지 않습니까..친구랑 너무답답해서 전화하니깐 조카 쿨하게 행동하고 너도 한국오면 남자를 만나던지하라 합니다. 아이젠 남자한테 관심도 없고 복수하려고 남자만나기는 더더욱싫고 참 아직도 화가나는건 그일기는 더이상 쓰진 않더라도 지우진 않겠답니다소중한 추억이라고 아.....정말 지랄엠벼애ㅑㅁ려;니ㅏㅓ;ㅁ니알;ㅁㄴ이ㅏ추억은 지만있나 그래 과거의 사람이 있었기에 나한테 잘할수있따고 그래 만는말이지 근데 어지간히 할만큼 하지않았나. 이럴땐 보통 어떡해하시나요ㅗㅕ 자꾸 생각이납니다. 그글에 썻던글들 우리는 서로에게 유일한 존재야 뭐이런것들 정말 생각하면 토나올꺼같습니다 그렇게까지 뭘 하고싶은건지 보니깐 여자도 그남자랑 헤어질생각에는 추호도없는거같던데어린나이도아니고 저는 20대 초반 남자와 그여쟈는 20중반입니다.조언부탁드려요 참 저는 만약에 신참 커플이 남자가 첫사랑 타령하고 그런다면 단칼에그남자 갖다 버리라고하고싶습니다. 오래끌면 그런게 힘들고 짜증나도버티게돼거든요 버릴수있을때 그런것들은 싹잘랐어야돼는데 정말 나는 정신나간 기지배구나 나는 아직 젋고 미래가 창창한데 20살에 이남자만나서이게뭐 참 사실 남자친구가 평소에는 잘하는 편입니다. 예쩐엔 안그랬는데 많이바뀌고처음 일년은 내생일도 별로 신경도 안쓰고 그러던 남자가이제는 진짜 내가 소중한걸 깨달았는지 이벤트도 해주고 가끔 초대해서 요리도해주고정말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나도 더잘하고 할려고했었습니다.근데 그여자문제로한 3개월만에 또이러네요 저번엔 한국들어가기전에는 전화와 쪾찌 갔다와서는 만남과 일기 p.s도대체 남자에게 첫사랑은 뭐 이렇게 질질질끌고 이럴정도로 추억을 간직하고싶습니까?1
남친의 미친 첫사랑 땜에 스트레스 받습니다.
제가 네이트톡에서 보고 진짜 이런 얘기들을때마다 뭐 저런새끼가 다있냐 했떤
남자친구가 바로 제남자친구더군요
물론 예전부터 알고있었지반 정말 남이하면 불륜 내가하면 사랑이듯이
감싸고 아 내남친은 그런게 아닐꺼야 하고 생각돼더군요 ㅠㅠ
예전부터 사귈때 초반에 저도 남자친구한테 별 관심이없었을때부터 알았습니다
오래사귄 3년을 넘게사귄 첫사랑에게 뭐 처참하게 상처받고 오랫동안 못잊었다는걸
저는 이해를 해줬습니다 사랑을 저도 예전에 안해본게 아니고 사실 그때는 이남자랑
오래갈생각도 이렇게 오래사귈지도 몰랐거든요 저도 이제 거의 3년입니다.
근데 어느순간부터 알았습니다. 이제 다잊고 정말 나를 좋아하는구나
그래도 습관이됐는데 첫사랑얘기하는것은 끝도 없었습니다.
사실 저도 괜히 열등감이 느껴서 더 겉으론 표현아해도 신경쓰는 건지도 모릅니다.
사실 남자친구가 나를 좋아하게된것도 그여자랑 느낌이 닮아서 그랬다고 했습니다.
사진한장 정도 간직하고 아주 진짜 몇개울만에 한번씩 쪽찌 한번 정도 하는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다 잊어서 예전에 1년 반정도됏을대 한번정도 얼굴이 보고싶다고했습니다
쿨하게 뭐 맘대로해라 신경은쓰였지만. 나도 1년넘게만난남자 다시 얼굴쯤은 보고싶고
친구는 절대아니여도 안부는 궁금했으므로
그러고나서 저흰 같이 유학을 오고 그랬습니다.
근데 한국에 갔을때 또 만났떠군요
그리고 둘이 커플다이어리도 쓰고
아정말 사실 이여자떔에 싸운게 한두번이 아니라서 헤어지려고했습니다.
(정말 싸이월드는 모든 불행의 시초인듯 어쩌다 남친 이 싸이를 안끄고 수업들어가서 내가보게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 없습니다.
근데 옆에서 볼떄 욕해도 당사자만 이 아는거라고 알수있습니다 남자친구가지금
여자친구에대한 감정이 사랑이아니고 날 사랑하는 것쯤은
근데 뭔가 연민같은게 있더군요 둘다 어린시ㅊ절 첫사랑과 여자도 오래사귄남자가있음에도 불구하고
별 일기를 읽어보면 뭐 그런 사랑의 마음보다는 서로가 서로를 북돋아주고
뒤에서 힘이돼주는 그런식이더군요
진짜 전화해서 욕할려다가 참았씁니다. 그래도 오빠 추억을 존중해주고싶었었거든요
얘기하다가
정말 못하겠따 이해해주는 사람만나라 뭐 하다가
자긴 정말 이번에 만나서 내가 너를 얼마나 더좋아하는지 확인했다고 합니다
그냥 좋은 사람일뿐 그런감정이 다없어졌다나. 하지만 다이어리 걔가 신청해서
받은건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못믿습니다. 한국가서 안만나는지 인제 알바 아닙니다.
저도 남자친구들많고 노는거 좋아했는데 서서히 오래사귀고하니깐
이런거 다끈었는데
이젠 돌아갈려고 생각중입니다. 근데 이렇게 화가나고 화를 풀었다고해도
꿈에서 그얘기가 또나오더군요 아 .......헤어지지 못하고 아직도 오빠를 좋아하는
제가 너무도 싫습니다. 외국에나와서 의지하게 돼서 더그런것도 크구요 . 여기서 친구는 많아도 사실 진짜 친구 만나기 어렵다는거 ㅠㅠ아시지 않습니까..
친구랑 너무답답해서 전화하니깐 조카 쿨하게 행동하고 너도 한국오면 남자를 만나던지
하라 합니다. 아이젠 남자한테 관심도 없고 복수하려고 남자만나기는 더더욱싫고
참 아직도 화가나는건 그일기는 더이상 쓰진 않더라도 지우진 않겠답니다
소중한 추억이라고 아.....정말 지랄엠벼애ㅑㅁ려;니ㅏㅓ;ㅁ니알;ㅁㄴ이ㅏ
추억은 지만있나 그래 과거의 사람이 있었기에 나한테 잘할수있따고
그래 만는말이지 근데 어지간히 할만큼 하지않았나.
이럴땐 보통 어떡해하시나요ㅗㅕ
자꾸 생각이납니다. 그글에 썻던글들 우리는 서로에게 유일한 존재야 뭐이런것들
정말 생각하면 토나올꺼같습니다
그렇게까지 뭘 하고싶은건지 보니깐 여자도 그남자랑 헤어질생각에는 추호도없는거같던데
어린나이도아니고 저는 20대 초반 남자와 그여쟈는 20중반입니다.
조언부탁드려요
참 저는 만약에 신참 커플이 남자가 첫사랑 타령하고 그런다면 단칼에
그남자 갖다 버리라고하고싶습니다. 오래끌면 그런게 힘들고 짜증나도
버티게돼거든요 버릴수있을때 그런것들은 싹잘랐어야돼는데
정말 나는 정신나간 기지배구나
나는 아직 젋고 미래가 창창한데 20살에 이남자만나서
이게뭐
참 사실 남자친구가 평소에는 잘하는 편입니다. 예쩐엔 안그랬는데 많이바뀌고
처음 일년은 내생일도 별로 신경도 안쓰고 그러던 남자가
이제는 진짜 내가 소중한걸 깨달았는지 이벤트도 해주고 가끔 초대해서 요리도해주고
정말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나도 더잘하고 할려고했었습니다.
근데 그여자문제로한 3개월만에 또이러네요 저번엔 한국들어가기전에는 전화와 쪾찌 갔다와서는 만남과 일기
p.s도대체 남자에게 첫사랑은 뭐 이렇게 질질질끌고 이럴정도로 추억을 간직하고싶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