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제조업 사무직으로 근무하고 있는 여직원입니다.다른게 아니라. 바쁘면 일도 도와주고 하나요? 첨에 들어왔을때 할일도 없구 잼도 있어 보이고 해서 하지말라고 하는데도 하고 했습니다. 그리고 퇴근시간에 차 같이 타고 가는 직원이 일을 하면 집에 빨리 가고 싶은맘에 도와주고 했는데.. 어느날 부터 당연하게 "누구누구 바쁘니 도와줘" 라고 합니다.근데 사람이 스스로 할때는 몰라도 누가 시키면 하고 싶지 않앗잖아요. 장년하고 다르게 요즘 하고 나면 온몸도 쑤십니다.먼지도 너무 많고 저녁에 약속 있는 날은 작업옷을 따로 입고 하는게 아니라서 더더욱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안 할려고 하는데 모든 직원들이 꼭 의무사항은인냥. 안하면 눈치를 줍니다.뭐! 첨 부터 제가 그렇게 길들어 나서 그럴수도 있지만.. 궁금한거 제조업에 근무하는 여직원분들은 자기가 맡은 하나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하는지 아니면 만지지도 않는지 알고 싶습니다.
제조업 사무직으로 있는 여직원분들..
안녕하세요.
저는 제조업 사무직으로 근무하고 있는 여직원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바쁘면 일도 도와주고 하나요?
첨에 들어왔을때 할일도 없구 잼도 있어 보이고 해서 하지말라고 하는데도
하고 했습니다. 그리고 퇴근시간에 차 같이 타고 가는 직원이 일을 하면
집에 빨리 가고 싶은맘에 도와주고 했는데..
어느날 부터 당연하게 "누구누구 바쁘니 도와줘" 라고 합니다.
근데 사람이 스스로 할때는 몰라도 누가 시키면 하고 싶지 않앗잖아요.
장년하고 다르게 요즘 하고 나면 온몸도 쑤십니다.
먼지도 너무 많고 저녁에 약속 있는 날은 작업옷을 따로 입고 하는게 아니라서
더더욱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안 할려고 하는데
모든 직원들이 꼭 의무사항은인냥. 안하면 눈치를 줍니다.
뭐! 첨 부터 제가 그렇게 길들어 나서 그럴수도 있지만..
궁금한거 제조업에 근무하는 여직원분들은 자기가 맡은 하나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하는지 아니면 만지지도 않는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