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손

이은영2009.09.15
조회332

오늘의 영화이야기 가위소온~

 

 

5번은 넘게 본거 같은 이 영화 비디오테잎을 살 정도로 (어디갔을까? ㅋㅋ 그러고 보니.. 이사뒤 없어졌어 ㅋ)

팀버튼의 광신도으로 인도하신 작품이라 보겠다. 오 놀라워라 처음보는 이 느뀜~~

동화적인 느낌이 아주 잘 살아 있는 이 작품은 몽환적인 OST로 그 매력을 한껏 더 살린다.

팀버튼 감독의 타 영화를 비교해 볼 때에 이만한 작품은 거의 없다고 할 정도로 나에게 있어서는 레전드급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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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특유의 팀버튼의 감수성을 읽고 싶다면 개인적으로 배트맨~뤼턴즈으~~~ 강추!! (배트맨 뽀에버 보다는 리턴즈가 훨씬 팀버튼 답다고 생각) 특유의 암울한 고담시의 모습을 잘 담아내며 몽환적이며 슬픈 느낌을 잘 살려내었다..  갠적으로는 배트맨 시리즈를 다 팀버튼이 했으면 어땠을까 할 정도로 배트맨과 팀버튼의 색깔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구로고 보니 한때 마이클 키튼도 팀버튼의 총애를 받는가 했는데.. 조니뎁 옵화에게 밀렸나봐요~ 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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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와서... 형형색색의 인형집 같은 세트이며 가위손이 만들어내는 조형들과 당시만해도 청초하셨던 위노라씨의 돌고 또돌고장면은 그야말로 압권중의 압권이라 볼 수 있겠다.  (둘의 모습이 완전 너무 잘어울리고 이뻐서 잘되길 그르케 바랬건만!!! 느아쁜 위노라!!) 새드엔딩으로 끝났는데도 새드가 아닌듯 하기도하고 눈빨 날리며 너무나도 알흠다웠던 영화 가위손 이번 겨울 다시 한번 보고싶다.

 

 

 

 

PS.  2010년 모두가 경악케할 영화가 나타난다

앨리스 인 원더랜드

 

오~~ 조니뒈에엡 이러쥐 말아요 ㅋ  그래도 멋있어 멋있어 팀버튼이 당신 없었음 어떻게 했을까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