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톡된줄 알았네요ㅋㅋㅋㅋㅋㅋ(11시 다됨ㅋ)하루종일 구두신고 걸어댕기느라 힘들어 죽을지경이면서,,,혹시나 톡 됐을까, 장난삼아 내 뱉었던 말이,,,ㅋㅋㅋㅋㅋ 이 사진 진짜 돼지같이 나왔네요ㅋㅋㅋ동영상 캡쳐한 사진이라서용..ㅠㅠ정말 저렇게 뚱뚱하진 않았어요..ㅠㅠ(움직이는 사진 보면 좀 나을려나 해서ㅋ올렸는데 친구가 나와서 다시 삭제;혹시라도 정 70키로로 보이시면 제 싸이에 움직이는 사진있으니 확인하세용)그리고 변명같지만 58키로 넘은적 하늘에 맹세코 없습니다ㅋㅋ 리플도 읽었는데, 뭔,,,,요즘 리플은 저런지..ㅡㅡ;;다들 합동해서 싸이월드 클럽 도배하고 홍보하시는데 수고가 참 많으십니다..ㅡ,.ㅡ 게다가 영자님,,,내가 언제 4키로 빠졌다고;;;;내가봐도 한 8키로는 빠진거 같구만...ㅎ_ㅎ 암튼, 모두 편한맘으로 살자구요~!ㅋㅋ 톡기념http://www.cyworld.com/booty_sharon (톡 세번되면 영영 끊을려고 했더만,,,또 뭔가를 찾으려고 하고있습니다ㅋ)---------------------------------------------------------------------------------- 저는 25년간 살면서 한번도 다이어트를 해본적이 없는 여자입니다..ㅍ0ㅍ이런말하면 돌쳐맞고 죽을지 모르지만.....이제껏 제일 뚱뚱했던게 58키로였습죠..^-----^;(여기단 명함도 못내밀것네요,,워낙 수십키로 빼신분들이 많아서...)그살덩어린 10일동안 고모댁에 있으면서 8키로찐건데 그후 4년동안 58에서 눈끔하나 떨어지더군요.ㅇ ㅏ...그때 찌는건 쉬운데 빼는건 어렵다는걸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ㅎ0ㅎ 제 키는 168이에요.키에비해 57키로면 표준이라는분도 있고, 통통하다는 분도 계실꺼예요.얼마전까지 저는 끝까지 내가 대한민국 표준이라며 말은하면서도 은근히 몸무게에 신경쓰고있었습니다. 그렇게 표준체형으로 살아가던 저는,ㅋㅋ날마다 체중을 재면 살이빠진단 소릴 주워듣고 날마다 체중을 쟀습니다.그것도 작심삼일.저번해 11월즈음, 제 몸매에 스트레스를 받고 체중계를 버려버렸답니다.ㅎ0ㅎ괜히 딴데다 화풀이를 했죠ㅋㅋㅋ다이어트도 안한것이ㅋㅋㅋㅋ그래도 어찌나 속시원하던지ㅋㅋㅋㅋㅋ하하핫아예 안보고사니까 내가 몇키론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저는 56키로라고 그냥 믿고살았습니다.제발 늘지만은 않길 바라며.....ㅋ 그러다가 올해 3월,학교서 신체검사를 했어요~(전 아직도 4학년ㅋ유학중인지라...라며 핑계를대고싶네요;; ) 그런데 이게 웬일ㅎ0ㅎ;; 53.6키로가 된거예요...ㅠ^ㅠ 진짜 보통체형이 된거죠~ㅋㅋㅋㅋㅋ전 이대로 유지만 하자며 여태 하던것처럼 야식까지 챙겨먹었습니다.ㅋㅋㅋㅋ(알바가 12시 넘어 끝나서, 집에오면 어찌나 배가 고프던지...ㅋㅋㅋㅋㅋ) 전 여전히 몸무게 안재고,대학원 준비때문에 5월달에는 알바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전 강의도 하나밖에 없으니 학교갈 일도 별로 없고,방학이 시작되자, 집에만 콕 틀어박혀 톡이나 보고 지금까지 살고 있었죠.그러다보니 술자리도 줄고,만들어 먹는게 귀찮아 밤늦게 야식은 안먹고,밖에 나가는게 귀찮아 과자도 안 사먹고, 나름 원서때문에 머리쓰다보니 잠도 많이자고....등등환경이 헬스장 트레이너랑 비슷하네요ㅎㅎ다른게 있다면, 운동.............;; 그렇게 3달 살다가, 오랜만에 엄마랑 친구들이랑 네이트 화상채팅하고 놀던중 모두에게 듣는말이살빠졌다.다이어트했냐?였습니다.그 소릴듣고, 사진을 비교해보니 누가봐도 다이어트 한줄 알겠더라구요ㅋ 사진비교할께요~ ----------->차마 크게는 창피해서 못올리겠어요...ㅠㅠ왼쪽은 작년겨울까지의 모습.오른쪽은 지금이네요,,,(제가 몸매드러나는옷을 잘 안입어서 이것뿐이비교가 안됨,,,ㅋ) ㅇ ㅏ.저 돼지ㅋㅋㅋㅋㅋ사진을 마치 옆으로 잡고 늘린듯하군요ㅋㅋ하하머리로 많이 가리기도 하고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지금도 저 몇키론지 몰라요>_<3월보다 빠진게 제가봐도 느껴지니, 50키로정도 기대해도 될랑가요?? 요즘 여성들 다이어트때문에 건강 버리고 하는데....맘 편하게 먹고 몸무게 신경안쓰고 사는 세상이 오긴 할까요..?뭐....저는 본의 아니게 다이어트를 했네요;;; 아무튼 다음달에 한국가는데, 모처럼 살빠진모습을 가족,친구들에게 보여줄수 있어서, 요번엔 욕좀 덜 얻어먹겠네요ㅋㅋ 11
>>본의아니게 살이 많이 빠졌어요-사진有
이제서야 톡된줄 알았네요ㅋㅋㅋㅋㅋㅋ(11시 다됨ㅋ)
하루종일 구두신고 걸어댕기느라 힘들어 죽을지경이면서,,,
혹시나 톡 됐을까, 장난삼아 내 뱉었던 말이,,,ㅋㅋㅋㅋㅋ
이 사진 진짜 돼지같이 나왔네요ㅋㅋㅋ
동영상 캡쳐한 사진이라서용..ㅠㅠ정말 저렇게 뚱뚱하진 않았어요..ㅠㅠ
(움직이는 사진 보면 좀 나을려나 해서ㅋ올렸는데 친구가 나와서 다시 삭제;
혹시라도 정 70키로로 보이시면 제 싸이에 움직이는 사진있으니 확인하세용)
그리고 변명같지만 58키로 넘은적 하늘에 맹세코 없습니다ㅋㅋ
리플도 읽었는데, 뭔,,,,요즘 리플은 저런지..ㅡㅡ;;
다들 합동해서 싸이월드 클럽 도배하고 홍보하시는데 수고가 참 많으십니다..ㅡ,.ㅡ
게다가 영자님,,,내가 언제 4키로 빠졌다고;;;;
내가봐도 한 8키로는 빠진거 같구만...ㅎ_ㅎ
암튼,
모두 편한맘으로 살자구요~!ㅋㅋ
톡기념
http://www.cyworld.com/booty_sharon
(톡 세번되면 영영 끊을려고 했더만,,,또 뭔가를 찾으려고 하고있습니다ㅋ)
----------------------------------------------------------------------------------
저는 25년간 살면서 한번도 다이어트를 해본적이 없는 여자입니다..ㅍ0ㅍ
이런말하면 돌쳐맞고 죽을지 모르지만.....
이제껏 제일 뚱뚱했던게 58키로였습죠..^-----^;
(여기단 명함도 못내밀것네요,,워낙 수십키로 빼신분들이 많아서...)
그살덩어린 10일동안 고모댁에 있으면서 8키로찐건데
그후 4년동안 58에서 눈끔하나 떨어지더군요.
ㅇ ㅏ...그때 찌는건 쉬운데 빼는건 어렵다는걸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ㅎ0ㅎ
제 키는 168이에요.
키에비해 57키로면 표준이라는분도 있고, 통통하다는 분도 계실꺼예요.
얼마전까지 저는 끝까지 내가 대한민국 표준이라며 말은하면서도 은근히 몸무게에 신경쓰고있었습니다.
그렇게 표준체형으로 살아가던 저는,ㅋㅋ
날마다 체중을 재면 살이빠진단 소릴 주워듣고 날마다 체중을 쟀습니다.
그것도 작심삼일.
저번해 11월즈음, 제 몸매에 스트레스를 받고 체중계를 버려버렸답니다.ㅎ0ㅎ
괜히 딴데다 화풀이를 했죠ㅋㅋㅋ다이어트도 안한것이ㅋㅋㅋㅋ
그래도 어찌나 속시원하던지ㅋㅋㅋㅋㅋ하하핫
아예 안보고사니까 내가 몇키론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저는 56키로라고 그냥 믿고살았습니다.
제발 늘지만은 않길 바라며.....ㅋ
그러다가 올해 3월,학교서 신체검사를 했어요~(전 아직도 4학년ㅋ유학중인지라...라며 핑계를대고싶네요;; )
그런데 이게 웬일ㅎ0ㅎ;;
53.6키로가 된거예요...ㅠ^ㅠ
진짜 보통체형이 된거죠~ㅋㅋㅋㅋㅋ
전 이대로 유지만 하자며 여태 하던것처럼 야식까지 챙겨먹었습니다.ㅋㅋㅋㅋ
(알바가 12시 넘어 끝나서, 집에오면 어찌나 배가 고프던지...ㅋㅋㅋㅋㅋ)
전 여전히 몸무게 안재고,대학원 준비때문에 5월달에는 알바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전 강의도 하나밖에 없으니 학교갈 일도 별로 없고,
방학이 시작되자, 집에만 콕 틀어박혀 톡이나 보고 지금까지 살고 있었죠.
그러다보니 술자리도 줄고,만들어 먹는게 귀찮아 밤늦게 야식은 안먹고,
밖에 나가는게 귀찮아 과자도 안 사먹고, 나름 원서때문에 머리쓰다보니 잠도 많이자고....등등
환경이 헬스장 트레이너랑 비슷하네요ㅎㅎ
다른게 있다면, 운동.............;;
그렇게 3달 살다가,
오랜만에 엄마랑 친구들이랑 네이트 화상채팅하고 놀던중 모두에게 듣는말이
살빠졌다.다이어트했냐?였습니다.
그 소릴듣고, 사진을 비교해보니 누가봐도 다이어트 한줄 알겠더라구요ㅋ
사진비교할께요~
----------->
차마 크게는 창피해서 못올리겠어요...ㅠㅠ
왼쪽은 작년겨울까지의 모습.
오른쪽은 지금이네요,,,(제가 몸매드러나는옷을 잘 안입어서 이것뿐이비교가 안됨,,,ㅋ)
ㅇ ㅏ.저 돼지ㅋㅋㅋㅋㅋ사진을 마치 옆으로 잡고 늘린듯하군요ㅋㅋ하하
머리로 많이 가리기도 하고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지금도 저 몇키론지 몰라요>_<
3월보다 빠진게 제가봐도 느껴지니, 50키로정도 기대해도 될랑가요??
요즘 여성들 다이어트때문에 건강 버리고 하는데....
맘 편하게 먹고 몸무게 신경안쓰고 사는 세상이 오긴 할까요..?
뭐....저는 본의 아니게 다이어트를 했네요;;;
아무튼 다음달에 한국가는데,
모처럼 살빠진모습을 가족,친구들에게 보여줄수 있어서,
요번엔 욕좀 덜 얻어먹겠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