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남자친구와 2년넘게 만나고있습니다,저는23..남친은30..그래서 담달에 결혼하기위해 결혼식장과 날까지 다 잡은 상태고청첩장도 나왔습니다. 그런데 혼수문제로 인하여 양쪽 엄마분들이 화가나게시죠..저희 엄마는 형편상 많이 못해드려서 남친양복이랑 한복만..해준다고했죠긍데 남친엄마는 제 반지랑 팔찌랑..거기다 저의 한복이랑..엄마한복에..너무 차이나게 해줄려고 하시네요..거기다 제가 시모될분 앞에서 엄마랑 막소리치고 싸우는 모습까지보여 드리고말았습니다.. 사실 그 동안 남친엄마에게 엄청 노력했습니다.맛있는거 먹으러도 같이 다니고, 집에가서 청소도해놓고부엌까지 깨끗하게 정리도해놓고.. 결혼하면 남친엄마랑 같이 살 생각이였기때문에이제 제가 들어가서 살집이고헤서.. 더더욱 열심히했습니다.그만큼 어머님께서도 이뻐해주셨구요,.. 그런데 그런 모습(엄마랑 소리치고 싸우는모습)을 보고 난 후라 그런지태도가 확 돌변했습니다.이젠 저희 결혼을 서로 엄마분들께서 반대를 시작하네요 남친엄마는 남친한테 만나지도 말고 통화도 하지말라고했데요..얼마전 통화하다가 남친이 엄마한테 들켜서 욕들었데요-_-아유..정말 미치겠습니다.. 결혼이 한달남았는데저러고 계시니..그냥 파혼하고 헤어질려고도 해봤는데그게 너무 힘이드네요..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결혼을 반대하시는 엄마분들..
저는 현재 남자친구와 2년넘게 만나고있습니다,
저는23..남친은30..
그래서 담달에 결혼하기위해 결혼식장과 날까지 다 잡은 상태고
청첩장도 나왔습니다.
그런데 혼수문제로 인하여 양쪽 엄마분들이 화가나게시죠..
저희 엄마는 형편상 많이 못해드려서 남친양복이랑 한복만..해준다고했죠
긍데 남친엄마는 제 반지랑 팔찌랑..거기다 저의 한복이랑..엄마한복에..
너무 차이나게 해줄려고 하시네요..
거기다 제가 시모될분 앞에서 엄마랑 막소리치고 싸우는 모습까지
보여 드리고말았습니다..
사실 그 동안 남친엄마에게 엄청 노력했습니다.
맛있는거 먹으러도 같이 다니고, 집에가서 청소도해놓고
부엌까지 깨끗하게 정리도해놓고..
결혼하면 남친엄마랑 같이 살 생각이였기때문에
이제 제가 들어가서 살집이고헤서.. 더더욱 열심히했습니다.
그만큼 어머님께서도 이뻐해주셨구요,..
그런데 그런 모습(엄마랑 소리치고 싸우는모습)을 보고 난 후라 그런지
태도가 확 돌변했습니다.
이젠 저희 결혼을 서로 엄마분들께서 반대를 시작하네요
남친엄마는 남친한테 만나지도 말고 통화도 하지말라고했데요..
얼마전 통화하다가 남친이 엄마한테 들켜서 욕들었데요-_-
아유..정말 미치겠습니다.. 결혼이 한달남았는데
저러고 계시니..
그냥 파혼하고 헤어질려고도 해봤는데
그게 너무 힘이드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