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 신세가 처량해서 몇글자 써보려고요..얼마전 한 여성을 알게 됐습니다.첫눈에 참 마음에 들더군요..주말 마다 만나고 평일에도 만나고만나서 하는거는 술 먹는정도머 다른분들이 오해 하실지도 모르지만..술 취해서 MT 가고 그런건 아닙니다.술 먹고 집에 바래다 드리고 저도 택시 타고 집에 그냥 갑니다..쭉~ 그렇게 만나다가..얼마 전에 술 엄청 많이 마셨습니다.솔직하게 저에게 말 안한게 있다고 하더군요..말 하라고 하니..좀 고민 하다가 자신이 이 말 하면 앞으로 제가 안 볼수도 있다고.하면서 말 하더군요..애 가 한명 있다고..예전에 사귀였던 남친이랑...술 먹고 MT 잤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생긴 아이라고..저도 술 많이 먹은지라.그럼 결혼하신거냐고 물어봐야 하는데그걸 못 물어 봤네요저요? 제가 병X이죠..그 여자분이 해달라는거 다 해주는편이고요..사귀는것도 아니고..머 지금은 안사귀는게 다행이라고 할수 있지만요.아이가 있는거 솔직히 상관 없습니다..그분이 남편이 있다면 문제가 되지만..싱글맘이라면저도 충분히 이해 할수 있고요..머 너무 앞질러 가는건가요?하지만 정말 문제는이분은 자신이 술 먹고 이야기 했다는걸기억 못하는거 같아요제 앞에서 처녀 행세 하고요정말 궁굼해서 제가 좀 알아 보니결혼식도 하셨고 남편분이랑 같이 살고 있는지는 모르겠어요저랑 항상 늦게 까지 만나기 때문에..남편이 있다면 그건 힘들꺼라 생각하는데이분 생각은 멀까요?제가 좋아 하니깐해달라는거 다 해줘서..봉이라고 생각하는걸까요?그리고 전 마음 접어야 겠죠..아니면 이분에게.. 솔직하게 물어 봐야 할까요..
호감 가는 사람이 유부녀 같아요
그냥 제 신세가 처량해서
몇글자 써보려고요..
얼마전 한 여성을 알게 됐습니다.
첫눈에 참 마음에 들더군요..
주말 마다 만나고 평일에도 만나고
만나서 하는거는 술 먹는정도
머 다른분들이 오해 하실지도 모르지만..
술 취해서 MT 가고 그런건 아닙니다.
술 먹고 집에 바래다 드리고
저도 택시 타고 집에 그냥 갑니다..
쭉~ 그렇게 만나다가..
얼마 전에 술 엄청 많이 마셨습니다.
솔직하게 저에게 말 안한게 있다고 하더군요..
말 하라고 하니..
좀 고민 하다가
자신이 이 말 하면 앞으로 제가 안 볼수도 있다고.
하면서 말 하더군요..
애 가 한명 있다고..
예전에 사귀였던 남친이랑...
술 먹고 MT 잤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생긴 아이라고..
저도 술 많이 먹은지라.
그럼 결혼하신거냐고 물어봐야 하는데
그걸 못 물어 봤네요
저요? 제가 병X이죠..
그 여자분이 해달라는거 다 해주는편이고요..
사귀는것도 아니고..
머 지금은 안사귀는게 다행이라고 할수 있지만요.
아이가 있는거 솔직히 상관 없습니다..
그분이 남편이 있다면 문제가 되지만..
싱글맘이라면
저도 충분히 이해 할수 있고요..
머 너무 앞질러 가는건가요?
하지만 정말 문제는
이분은 자신이 술 먹고 이야기 했다는걸
기억 못하는거 같아요
제 앞에서 처녀 행세 하고요
정말 궁굼해서 제가 좀 알아 보니
결혼식도 하셨고 남편분이랑 같이 살고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저랑 항상 늦게 까지 만나기 때문에..
남편이 있다면 그건 힘들꺼라 생각하는데
이분 생각은 멀까요?
제가 좋아 하니깐
해달라는거 다 해줘서..
봉이라고 생각하는걸까요?
그리고 전 마음 접어야 겠죠..
아니면 이분에게.. 솔직하게 물어 봐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