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네이트판에 글을 남기는건 처음이네요.. 저는 서울에 살고있는 신체정신 건전한(응?) 27살 직딩입니다.. 이번년도 초에 졸업을 하고 어찌어찌 하다보니 구로에 있는 회사 한군데에 면접을 보고 합격을 해서 직장을 구하게 되었는데.. 이런 젠장할;; 제가 일하는 부서는 사무실이 따로 나와있는데 인천이라네요;; 망할;; 하루 출퇴근 3시간 반 정도 걸리고..거리는 115키로 정도..-_- 돈이라도 많이 주면 말도 안하겠네요.. 영업쪽이라 100% 인센티브..고정급도 없고.. 하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숨밖에 안나옴..ㅋㅋㅋㅋㅋㅋㅋ 한국경제TV 라는..당산역 근처에 있는 방송국에서 4학년때 취업계 내고 잠시 계약직의 자리에 있다가 학점에 문제가 생기는 바람에 다시 학교로 복귀하게 되구..-_- 졸업 후에 메가스터디 에 취직이 또 되었다가.. 제가 어렸을 때 부터 청각신경이 보통 사람들에 비해 30% 정도가 죽어서 양쪽 다 잘 안들리는 신체적 핸디캡이 있었는데 결국 그 핸디캡으로 인해서 짤리게 되고;; 짜증도 나고 쇼크도 받고 그래서 잠시 방황도 했었죠.. 27살이라는 다큰 나이에..-_- 피자집에서 오토바이 배달 알바도 하고.. 돈이 쪼달리니깐 알바라도 하게 되더군요;; 그러다가 8월3일날 지금 다니는 회사에 취직 성공.. 그러나 고정급은 없고;; 하루에 차비 5천원...식비 5천원..최소 만원 깨지는데다가 이틀에 한갑 꼴로 담배값도 나가구.. 핸드폰비도 내야 하고.. 그러다보니 지금 아주 적자네요;; 제가 하는 일이..인터넷 사업부 인데 영업과 관련이 있긴 합니다.. 발로 뛰는 방판쪽은 아니고 제가 회사에서 판매하는 물품을 쇼핑몰 식으로 간단하게 싸이트를 만들어서 네이버 같은데 광고 수수료를 주고 등록을 하는 그런 식인데 지금까지 모자란 지식과 미천한 컴터 실력으로 인해 싸이트를 만드는데 꽤 시간이 걸렸네요;; 그래서 다음주 쯤 부터 광고를 내보려고 하고 있어서 지금까지는 실적도 없고.. 뭐 힘들거라는 점...예상 못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돈도 못버는 상태에서 매일 이렇게 출퇴근 하려니 좀 많이 답답하네요..ㅎㅎ;; 같이 일하는 분들은 저한테 잘해주셔서 사람끼리 부대끼는 그런 문제는 발생하지 않아서 좋지만서도.. 지금 당장 돈을 못벌고 있으니;; 쩝... 그냥 한가한 시간 이용해서 끄적거려 봅니다..;; 모두 좋은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하아..먹고살기 힘들다..ㅠㅠ
안녕하세요?
이렇게 네이트판에 글을 남기는건 처음이네요..
저는 서울에 살고있는 신체정신 건전한(응?) 27살 직딩입니다..
이번년도 초에 졸업을 하고 어찌어찌 하다보니 구로에 있는 회사 한군데에
면접을 보고 합격을 해서 직장을 구하게 되었는데..
이런 젠장할;; 제가 일하는 부서는 사무실이 따로 나와있는데 인천이라네요;;
망할;; 하루 출퇴근 3시간 반 정도 걸리고..거리는 115키로 정도..-_-
돈이라도 많이 주면 말도 안하겠네요..
영업쪽이라 100% 인센티브..고정급도 없고..
하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숨밖에 안나옴..ㅋㅋㅋㅋㅋㅋㅋ
한국경제TV 라는..당산역 근처에 있는 방송국에서 4학년때 취업계 내고
잠시 계약직의 자리에 있다가
학점에 문제가 생기는 바람에 다시 학교로 복귀하게 되구..-_-
졸업 후에 메가스터디 에 취직이 또 되었다가..
제가 어렸을 때 부터 청각신경이 보통 사람들에 비해 30% 정도가 죽어서
양쪽 다 잘 안들리는 신체적 핸디캡이 있었는데
결국 그 핸디캡으로 인해서 짤리게 되고;;
짜증도 나고 쇼크도 받고 그래서 잠시 방황도 했었죠..
27살이라는 다큰 나이에..-_-
피자집에서 오토바이 배달 알바도 하고..
돈이 쪼달리니깐 알바라도 하게 되더군요;;
그러다가 8월3일날 지금 다니는 회사에 취직 성공..
그러나 고정급은 없고;;
하루에 차비 5천원...식비 5천원..최소 만원 깨지는데다가
이틀에 한갑 꼴로 담배값도 나가구..
핸드폰비도 내야 하고..
그러다보니 지금 아주 적자네요;;
제가 하는 일이..인터넷 사업부 인데
영업과 관련이 있긴 합니다..
발로 뛰는 방판쪽은 아니고
제가 회사에서 판매하는 물품을 쇼핑몰 식으로 간단하게 싸이트를 만들어서
네이버 같은데 광고 수수료를 주고 등록을 하는 그런 식인데
지금까지 모자란 지식과 미천한 컴터 실력으로 인해
싸이트를 만드는데 꽤 시간이 걸렸네요;;
그래서 다음주 쯤 부터 광고를 내보려고 하고 있어서
지금까지는 실적도 없고..
뭐 힘들거라는 점...예상 못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돈도 못버는 상태에서 매일 이렇게 출퇴근 하려니 좀 많이 답답하네요..ㅎㅎ;;
같이 일하는 분들은 저한테 잘해주셔서
사람끼리 부대끼는 그런 문제는 발생하지 않아서 좋지만서도..
지금 당장 돈을 못벌고 있으니;;
쩝...
그냥 한가한 시간 이용해서 끄적거려 봅니다..;;
모두 좋은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