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귄지 일년이 안된 남자친구가 있어요~ 그런데 자꾸 제가 돈 쓰는걸로 잔소리를 하네요..ㅡ.ㅜ 물론 제가 정규직도 아니고 월급도 짜지만.. 요번달은 보너스에 달이라서 마음이 넉넉해서 마구 지르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서 한살이라도 어릴때 마음껏 쓰자는게 제 마음이거든요~ 나중에 결혼하면 아껴야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물론 지금도 어느정도는 부모님께 결혼자금을 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자꾸 제가 돈 쓰는걸 머라고 하니까... '내가 연애만 안 하면 돈을 마음껏 쓸수 있을텐데... 내가 번 돈으로 내가 쓴다는데 왜 잔소리를 할까..' 라는 배부름 생각이 스물스물 들더라구요..ㅜ.ㅜ
쇼핑몰 사이트에 올라온 이효* 지갑을 보고 이건 질러야돼!!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여지없이 "지갑이 떨어진 것도 아닌데 왜 바꾸냐.. 너무 비싸다.. "라는 소리를 들으니까.. 또 기분이 꿀꿀해졌어요...ㅜ.ㅜ
글이 막 주절주절거리네요;;ㅎㅎ 조언 좀 부탁드려요~^^ 좀 있으면 퇴근시간이네요~~ 모두들 칼퇴하세요~~^^
남친이 자꾸 돈쓰는거 간섭해요~ㅠㅠ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ㅎㅎ
저는 사귄지 일년이 안된 남자친구가 있어요~
그런데 자꾸 제가 돈 쓰는걸로 잔소리를 하네요..ㅡ.ㅜ
물론 제가 정규직도 아니고 월급도 짜지만..
요번달은 보너스에 달이라서 마음이 넉넉해서 마구 지르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서 한살이라도 어릴때 마음껏 쓰자는게 제 마음이거든요~
나중에 결혼하면 아껴야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물론 지금도 어느정도는 부모님께 결혼자금을 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자꾸 제가 돈 쓰는걸 머라고 하니까...
'내가 연애만 안 하면 돈을 마음껏 쓸수 있을텐데...
내가 번 돈으로 내가 쓴다는데 왜 잔소리를 할까..'
라는 배부름 생각이 스물스물 들더라구요..ㅜ.ㅜ
쇼핑몰 사이트에 올라온 이효* 지갑을 보고 이건 질러야돼!!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여지없이 "지갑이 떨어진 것도 아닌데 왜 바꾸냐.. 너무 비싸다.. "라는 소리를 들으니까..
또 기분이 꿀꿀해졌어요...ㅜ.ㅜ
글이 막 주절주절거리네요;;ㅎㅎ
조언 좀 부탁드려요~^^
좀 있으면 퇴근시간이네요~~ 모두들 칼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