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면 톡이 된다는게 정말 인가봐 톡3번짼가 되는거 같은데 그리고 제가 맞춤법 틀려서 죄송해요 많이 수정했고요 중반인데 초반이라고 한것도 죄송하고요 흑흑. 시골 살아서 죄송하고요아 또 뭐 죄송해야함? 잘해도 욕먹고 못하면 더 욕먹는 톡인건 알지만역시 관대하지 못한 사람들이 너무 많은거 같네요 그래도 전 톡커님들을 완전 사랑합니다 톡되면 싸이 공개한다니까그 택배남은 아쉽게도 싸이를 안해서 http://www.cyworld.com/my-em 그리고 이건아버지를 찾는 안타까운 사연 http://pann.nate.com/b200231053 많이들 봐주세요응원 해주세요 꼭 찾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톡을 즐겨하는 상큼시큼한 20대 중반의 톡녀랍니다 ㅋ 제가 며칠전 g시장에서 옷을 시켰는데연락이 왔어요 택배 아저씨한테 전화를 받았는데 목소리가 제스탈이더군요 기분좋게 통화를 했지요 ㅋ 근데 그때 제가 집이 아니고외출했던터라 아저씨보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했는데 집에 가보니 아저씨가 그냥 가버렸더군요조금만 기다리면 되는건데 그래서 제가 전화를 했어요조금만 기다려 달라니까 왜 그냥 가셨냐고 그랬더니 저희집이 좀 시골이라 소도 키우고동물 농장이거든요 저희 집앞에 짚더미도 쌓아놓고 했는데 그 아저씨가 하시는말 짚더미 위에서 사마귀 구경하다가지쳐서 갔다고 하는거에요 아 순간 그말 들으니까 너무 어린애 같고 목소리도 맘에 들었던터라너무 웃기면서 귀엽더라고요 점점 저는 그 사람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기 시작했죠 ㅋ도대체 어떻게 생겼을까, ~ 하면서 ㅋㅋ 그래서 제가 내일은 집에 있으니까 내일 오시라고 말씀 드렸어요 전 첫느낌을 중요시하는 사람이라 너무 좋고 매력에 끌려서내일오면 어떻게 말이라도 걸어볼까 하고 있었죠 ㅋㅋㅋ 다음날이 됐죠, 아저씨가 오더군요 멀리서 멀리서 그대가 오네요 ~ ♪멀리서부터 비추는 후광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제눈을 의심했죠 근ㄷ ㅔ ㅇ ㅏ ~너무 멋졌어요 내스탈이였어요 김현중 닮은거 같았어요 (좀 많이 맞은 김현중) 지금까지 택배 아저씨 본 이래로 최고였던거 같아요항상 아저씨들만 봤는데 이게 왠일인지 ㅋ 제가 그 사람에게 나이를 물어보니까 그건 왜요? 이러길래나이 물어보는거 싫어해요? 라고 제가 되물었죠 그랬더니 자기 23살이라고 말하더군요 전 연하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래도 맘에 들어서창피함을 무릅쓰고 제가 먼저 대시(?)했어요, ㅋ 우리 누나동생 사이로 지내지 않을래요? (손발이 오글오글) 이러니까 그 사람 당황한듯 머쓱해하더라고요. 그 사람도 제가 싫지는 않은거 같아요 ㅋ제가 이쁘게 생긴건 아니고 그냥 귀엽다는 소리 듣는(?)?ㅋ(주책주책) 결국엔 그 사람이 oka y~ 라고 하더군요 전 심장이 멎는줄 알았어요 ♥_♥ 지금은 서로 호감있는정도 (주관적인 생각) 님들도 곧 사랑이 찾아올꺼에요힘내세요 19
[설렘有] 택배 배달온 남자가 김현중 닮았어요
자고 일어나면 톡이 된다는게 정말 인가봐
톡3번짼가 되는거 같은데
그리고 제가 맞춤법 틀려서 죄송해요
많이 수정했고요 중반인데 초반이라고 한것도 죄송하고요
흑흑.
시골 살아서 죄송하고요
아 또 뭐 죄송해야함? 잘해도 욕먹고 못하면 더 욕먹는 톡인건 알지만
역시 관대하지 못한 사람들이 너무 많은거 같네요
그래도 전 톡커님들을 완전 사랑합니다
톡되면 싸이 공개한다니까
그 택배남은 아쉽게도 싸이를 안해서
http://www.cyworld.com/my-em
그리고 이건
아버지를 찾는 안타까운 사연
http://pann.nate.com/b200231053
많이들 봐주세요
응원 해주세요
꼭 찾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하는 상큼시큼한 20대 중반의 톡녀랍니다 ㅋ
제가 며칠전 g시장에서 옷을 시켰는데
연락이 왔어요
택배 아저씨한테
전화를 받았는데 목소리가 제스탈이더군요
기분좋게 통화를 했지요 ㅋ
근데 그때 제가 집이 아니고
외출했던터라 아저씨보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했는데
집에 가보니 아저씨가 그냥 가버렸더군요
조금만 기다리면 되는건데
그래서 제가 전화를 했어요
조금만 기다려 달라니까 왜 그냥 가셨냐고
그랬더니 저희집이 좀 시골이라 소도 키우고
동물 농장이거든요
저희 집앞에 짚더미도 쌓아놓고 했는데
그 아저씨가 하시는말
짚더미 위에서 사마귀 구경하다가
지쳐서 갔다고 하는거에요
아 순간 그말 들으니까 너무 어린애 같고 목소리도 맘에 들었던터라
너무 웃기면서 귀엽더라고요
점점 저는 그 사람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기 시작했죠 ㅋ
도대체 어떻게 생겼을까, ~ 하면서 ㅋㅋ
그래서 제가 내일은 집에 있으니까
내일 오시라고 말씀 드렸어요
전 첫느낌을 중요시하는 사람이라 너무 좋고 매력에 끌려서
내일오면 어떻게 말이라도 걸어볼까 하고 있었죠 ㅋㅋㅋ
다음날이 됐죠, 아저씨가 오더군요
멀리서 멀리서 그대가 오네요 ~ ♪
멀리서부터 비추는 후광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제눈을 의심했죠
근ㄷ ㅔ ㅇ ㅏ ~
너무 멋졌어요
내스탈이였어요
김현중 닮은거 같았어요 (좀 많이 맞은 김현중)
지금까지 택배 아저씨 본 이래로 최고였던거 같아요
항상 아저씨들만 봤는데 이게 왠일인지 ㅋ
제가 그 사람에게 나이를 물어보니까 그건 왜요? 이러길래
나이 물어보는거 싫어해요? 라고 제가 되물었죠
그랬더니 자기 23살이라고 말하더군요
전 연하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래도 맘에 들어서
창피함을 무릅쓰고 제가 먼저 대시(?)했어요, ㅋ
우리 누나동생 사이로 지내지 않을래요?
(손발이 오글오글)
이러니까 그 사람 당황한듯
머쓱해하더라고요.
그 사람도 제가 싫지는 않은거 같아요 ㅋ
제가 이쁘게 생긴건 아니고 그냥 귀엽다는 소리 듣는(?)?ㅋ
(주책주책)
결국엔 그 사람이 oka y~ 라고 하더군요
전 심장이 멎는줄 알았어요 ♥_♥
지금은 서로 호감있는정도 (주관적인 생각)
님들도 곧 사랑이 찾아올꺼에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