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헌팅...그러나...

헌팅남2009.09.16
조회177

방금전 병원에 다녀오는 길이었어

 

집에 거의 다 도착했을 때 쯤..

 

뒤에서 낯선 여자의 목소리가 들리는 거야..

 

"저기요....."

 

헉...나도 이 동네에선 먹히는 것이가..하며..

 

뒤를 돌아보는 순간..이건 중딩인가 고딩인가..

 

헉...나 중 고딩한테도 먹히는 페이스 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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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한갑만 사다 주시면 안되요.?? ㅠㅠ"

 

이런 씨얄,,, 지기뿔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