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병원에 다녀오는 길이었어 집에 거의 다 도착했을 때 쯤.. 뒤에서 낯선 여자의 목소리가 들리는 거야.. "저기요....." 헉...나도 이 동네에선 먹히는 것이가..하며.. 뒤를 돌아보는 순간..이건 중딩인가 고딩인가.. 헉...나 중 고딩한테도 먹히는 페이스 인거야?? ...."담배 한갑만 사다 주시면 안되요.?? ㅠㅠ" 이런 씨얄,,, 지기뿔라.. -_-+
생애 첫 헌팅...그러나...
방금전 병원에 다녀오는 길이었어
집에 거의 다 도착했을 때 쯤..
뒤에서 낯선 여자의 목소리가 들리는 거야..
"저기요....."
헉...나도 이 동네에선 먹히는 것이가..하며..
뒤를 돌아보는 순간..이건 중딩인가 고딩인가..
헉...나 중 고딩한테도 먹히는 페이스 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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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한갑만 사다 주시면 안되요.?? ㅠㅠ"
이런 씨얄,,, 지기뿔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