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있는것들 중 하나가 음식물 쓰레기..!! 가끔 오는 언니랑 형부를 뺀 아부지 엄니 나 우리 세식구도하루에 한번씩은 비워야 할만큼의 음식물 쓰레기들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그 국물들하며 냄새하며 손대기도 싫은 건 두말할거 없이음식물 쓰레기 버리기 싫어서 남은 음식 다 해치우려고 하다 늘어버린 내뱃살만 보면 안습.. 그렇다면 다른나라에선 음식물 쓰레기 어떻게 처리할까? 우선 가까운 나라 일본 일본에서는 각가정에서 건조기를 사용하고 있으며미생물 처리기를 사용하여집안에 있는 화초에 거름으로 쓰고 있다고한다, 정책적으로는 1차적으로 소멸식(미생물)또는 건조식으로감량처리한 후 지자체에서 가정용 처리기기를 구입하면40%정도를 지원하는 제도도 있다. 현재 일본에서 가장인기있는 제품은바이오식과 건조식을 겸용하는 ms-n35 건조식은 처리시간이 빠르고 냄새를 쉽게 제거할 수 있어가정내에 사용하고 바이오식은 처리물의 퇴비화로 사용할 수 있어두가지 방법이 선호되고있지만악취를 크게 잡지는 못한다고 한다. 두번째는 미쿡! 미국같은 경우 하수도 관이 매우 잘 건설되어 있어서다스포져라는 것을 사용 음식물 쓰레기를 각가정에서싱크대에서 분쇄한뒤 음식물 종말 처리장으로 보내고찌거기를 걸러내어 거기서 발생하는 가스, 열을 이용하여에너지로 쓰고,걸러진 물은 다시 상수도로 보내생활 공업용수로 사용한다. 이녀석은 하수도 시설이 잘 되어있는미국등지에서는 처리의 편리성,, 쾌적성, 쓰레기 감량등의 장점이있지만부적절한 하수도 시스템의 경우 하수관 내 하수 흐름방해 및 악취발생하수처리장 능력 저하 등으로 하수관이 노후된우리나라에서는 사용이 허용되지않는다. 단계적 허용이 된다는 말은 있지만 아직은 확실하지 않은상태 영국은 음식물 쓰레기와의 전쟁을 선포한 상태다영국정부는 식품의 유통기한 표시를 없애고 음식물쓰레기를 에너지와 난방열 등으로 재생산 할 수 있는 5개전용 발전소를 건립하는등 연간 2000만t에 달하는 음식물쓰레기를처리하기 위해없애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독일은 음식물 쓰레기 때문에 뮬타우허(쓰레기 잠수부)라는신조어가 생겼다고 한다.어두컴커만 저녁이 되면 배낭을 둘러메고대형 슈퍼마켓 쓰레기 컨테이너로 가서 유효기간이 지나 폐기처분 된 빵과 요구르트 등을주어와 날짜별로 신선도 구분해서 차례로 먹는다. 독일의 한도시는 발생하는 음식 쓰레기로 친환경 전기와 질좋은 퇴비를 동시에 생산하고 있다냄새는 물론 보기에 불쾌한 음식쓰레기를발효시키며 얻는 바이오 가스로 발전을 하면검은가루가 남는데 지역 농부들에게 무상으로 제공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역시 냄새 때문에 문제가 되기도 한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우리나라에서는 미국에서 실행했던 다스포저를서울시가 노원구 공릉동과 강서구 마곡동 500가구를대상으로 도입시범사업을 실행햇지만하수관내 분쇄물질 퇴적으로 악취가 생기고수질오염을 유발한다는 이유로 1995년 부터 판매가 금지되었다 하지만 암암리에 판매되고있는 오물분쇄기때문에과태로 정책까지 내놓은 상태다 현재는 음식물 쓰레기 통을 비치해 수거해가는 형식이지만이것도 비치되어 있는 시간때문에 냄새유발등으로별로 환영받지 못하고 있는상태라최근엔 음식물쓰레기처리기를 찾는 사람이 늘고있다고 한다. 디스포저의 단점인 음식물이 쌓이는걸 방지하고냄새나 시간적으로 문제가 되었던 건조방식이나 미생물 방식이아닌 갈아서 말리는새로운 분쇄 건조방식으로 시간과 전기를 절약하는웅진 클리베를 비롯한 여러 제품들이 족족 출시되고있다. 말리고난 처리물들도 쓰레기의 1/10로퇴비로 쓸수 있다는 장점 때문인지 유럽등지에서도인기를 얻고 있다고 한다. 처리하는 방법의 진화도 좋지만우선은 자연을 위해서 최대한 음식물 쓰레기는생기지 않도록 노력하는 모습이 더 중요함을 깨닫게 된거 같다
지긋지긋한 음식물쓰레기! 나라별 음식물쓰레기 처리방법을 알아보자!
최근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있는것들 중
하나가 음식물 쓰레기..!!
가끔 오는 언니랑 형부를 뺀 아부지 엄니 나 우리 세식구도
하루에 한번씩은 비워야 할만큼의 음식물 쓰레기들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그 국물들하며 냄새하며 손대기도 싫은 건 두말할거 없이
음식물 쓰레기 버리기 싫어서 남은 음식 다 해치우려고 하다
늘어버린 내뱃살만 보면 안습..
그렇다면 다른나라에선 음식물 쓰레기 어떻게 처리할까?
우선 가까운 나라 일본
일본에서는 각가정에서 건조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미생물 처리기를 사용하여
집안에 있는 화초에 거름으로 쓰고 있다고한다,
정책적으로는 1차적으로 소멸식(미생물)또는 건조식으로
감량처리한 후 지자체에서 가정용 처리기기를 구입하면
40%정도를 지원하는 제도도 있다.
현재 일본에서 가장인기있는 제품은
바이오식과 건조식을 겸용하는 ms-n35
건조식은 처리시간이 빠르고 냄새를 쉽게 제거할 수 있어
가정내에 사용하고 바이오식은 처리물의 퇴비화로 사용할 수 있어
두가지 방법이 선호되고있지만
악취를 크게 잡지는 못한다고 한다.
두번째는 미쿡!
미국같은 경우 하수도 관이 매우 잘 건설되어 있어서
다스포져라는 것을 사용 음식물 쓰레기를 각가정에서
싱크대에서 분쇄한뒤 음식물 종말 처리장으로 보내고
찌거기를 걸러내어 거기서 발생하는 가스, 열을 이용하여
에너지로 쓰고,걸러진 물은 다시 상수도로 보내
생활 공업용수로 사용한다.
이녀석은 하수도 시설이 잘 되어있는
미국등지에서는 처리의 편리성,, 쾌적성, 쓰레기 감량등의 장점이있지만
부적절한 하수도 시스템의 경우 하수관 내 하수 흐름방해 및 악취발생
하수처리장 능력 저하 등으로 하수관이 노후된
우리나라에서는 사용이 허용되지않는다.
단계적 허용이 된다는 말은 있지만 아직은 확실하지 않은상태
영국은 음식물 쓰레기와의 전쟁을 선포한 상태다
영국정부는 식품의 유통기한 표시를 없애고
음식물쓰레기를 에너지와 난방열 등으로 재생산 할 수 있는
5개전용 발전소를 건립하는등
연간 2000만t에 달하는 음식물쓰레기를처리하기 위해
없애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독일은 음식물 쓰레기 때문에 뮬타우허(쓰레기 잠수부)라는
신조어가 생겼다고 한다.
어두컴커만 저녁이 되면 배낭을 둘러메고
대형 슈퍼마켓 쓰레기 컨테이너로 가서
유효기간이 지나 폐기처분 된 빵과 요구르트 등을
주어와 날짜별로 신선도 구분해서 차례로 먹는다.
독일의 한도시는 발생하는 음식 쓰레기로
친환경 전기와 질좋은 퇴비를 동시에 생산하고 있다
냄새는 물론 보기에 불쾌한 음식쓰레기를
발효시키며 얻는 바이오 가스로 발전을 하면
검은가루가 남는데 지역 농부들에게 무상으로 제공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역시 냄새 때문에 문제가 되기도 한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우리나라에서는 미국에서 실행했던 다스포저를
서울시가 노원구 공릉동과 강서구 마곡동 500가구를
대상으로 도입시범사업을 실행햇지만
하수관내 분쇄물질 퇴적으로 악취가 생기고
수질오염을 유발한다는 이유로 1995년 부터 판매가 금지되었다
하지만 암암리에 판매되고있는 오물분쇄기때문에
과태로 정책까지 내놓은 상태다
현재는 음식물 쓰레기 통을 비치해 수거해가는 형식이지만
이것도 비치되어 있는 시간때문에 냄새유발등으로
별로 환영받지 못하고 있는상태라
최근엔 음식물쓰레기처리기를 찾는 사람이 늘고있다고 한다.
디스포저의 단점인 음식물이 쌓이는걸 방지하고
냄새나 시간적으로 문제가 되었던
건조방식이나 미생물 방식이아닌 갈아서 말리는
새로운 분쇄 건조방식으로 시간과 전기를 절약하는
웅진 클리베를 비롯한 여러 제품들이 족족 출시되고있다.
말리고난 처리물들도 쓰레기의 1/10로
퇴비로 쓸수 있다는 장점 때문인지 유럽등지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한다.
처리하는 방법의 진화도 좋지만
우선은 자연을 위해서 최대한 음식물 쓰레기는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는 모습이
더 중요함을 깨닫게 된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