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게 학년에 200명정도되면 10만원씩 걷는다처도 2천만원.. 저학교 다닐때랑 비슷한거 같네요. 저는 15만원 내라고 그러던데 저는 냈는데 나중에 학생회장이 학회비 횡령해서 도망다니고 지들끼리 다술 처먹고 다쓰고 저같으면 졸업할때 까지 안냅니다.물론 선배들이 학회비내라고 꾸사리는 주겠지만 끝까지 버티세요. 어디 전문대인지는 모르겠지만 학과장이 학생들 학회비에 신경을 쓰시네.. 돈내기 어려운 학생들도 있어서교수들은 학회비 얘기하면 다들 쉬쉬 하던데...... OT안가도 내라는 학과장은 이해가 안가네요 교수 맞나요??? 그런학교 일수록 교수가 교수가 아닌게 되는겁니다. 하여간 졸업할때까지 뻐기세요. 저는 학교다닐때 주윗분들 졸업할때 까지 안낸 사람 허다하게 많이 봤습니다. 힘내세여 화이팅^^
이것도 비리가 많죠.
어이없는게 학년에 200명정도되면 10만원씩 걷는다처도 2천만원.. 저학교 다닐때랑 비슷한거 같네요. 저는 15만원 내라고 그러던데 저는 냈는데 나중에 학생회장이 학회비 횡령해서 도망다니고 지들끼리 다술 처먹고 다쓰고 저같으면 졸업할때 까지 안냅니다.
물론 선배들이 학회비내라고 꾸사리는 주겠지만 끝까지 버티세요. 어디 전문대인지는 모르겠지만 학과장이 학생들 학회비에 신경을 쓰시네.. 돈내기 어려운 학생들도 있어서
교수들은 학회비 얘기하면 다들 쉬쉬 하던데...... OT안가도 내라는 학과장은 이해가 안가네요 교수 맞나요??? 그런학교 일수록 교수가 교수가 아닌게 되는겁니다. 하여간 졸업할때까지 뻐기세요. 저는 학교다닐때 주윗분들 졸업할때 까지 안낸 사람 허다하게 많이 봤습니다. 힘내세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