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심정을..말하고 싶어요

슬픈시간2009.09.17
조회425

목숨 참 끈질긴것 같다..쉽게죽을수도 없기에

안쓰려고 했어 내 블러그 내홈피 내가 숨쉴

공간 없다는게 왜 편하게 모른척 쉬다가면

안되는건지 왜 날 힘들게 해?

 

내가 행복해 보인다고??

당신 싫어 정말 싫다 아주 오래전

지금의 내모습이 아닌 그래 내주위에

항상 남자들이 많앗지.. 소위말하는

친구들을통해서도 나이트를 가도

 

꼭 따라붙는 놈들은 있엇으니 근데

모랄까 기대치가 없어져 점점 더해

한번의 실패 누구를 만났을때도 난충실

하고 싶었는데 한사람만 정말 사랑하고

싶었는데 수많은 사람들을 사귀고 싶진

않앗는데 헤어지면 매달리지 않아일까

원래 부터 그렇게 살아왔으니까

 

어릴때 좋아해도 말못해 번번히

친구에게 뺏기기도 하고 자존심에

맘도 못열고 평생을 그렇게 어쩌면

죽을만큼 사랑한적은 없던것 같아

남들처럼 헤어져도 상처는 남지만

그 사람한테 매달리거나 집착을

보이는짓은 안했으니 그래서 그런지

 

그넘들 습성은 끝났어도 꼭친구하자고

아마도쉽게 잊으니 쓸데없는 집착을

부리더군 헤어지는건 죽어도 싫고

양다리 세다리 걸치면서 왜그렇게들

사니 이해안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때부터 상대성비율로 인한 손해

보지 않는 만남을 가져왓지 나또한

이사람 저사람 이런식으로 똑같이

되먹지도 않는 글나부랭이나 쓰지말고

당신들도 방하나만 정성들여 가꿔봐

어쩜 우린 모두다 사랑에 겁쟁이인지도

내후년이면 중반이 불혹의 나이 아무리

많이 차이 나보지 않는다고 사람들은

조금 어려보인다고 말하지만 난 늙었어

 

생각도 모두 열정도 정열도 감정이무뎌져

나를 매번 사랑한다고 해놓고 사랑에

함정에 빠져 허우적댔지

글치만 매달리는건 죽어도 안해 나하나만

봐달란말도 유치해서 안해 그냥 사랑한사람

 

옆에 다른누군가 있다면 미련도

두지 않는 나이니 남자에 목숨걸고 사랑에

순정바치는 그런미련한짓 나와 거리가멀어

이제는 좀더나를 돌아보고 나를 더욱 사랑해야겠다

그동안 내나이될동안 여러 남자들을 만났

지만 그 본성들은 거기서 거기라고 할까

 

남자 다그런거 아니라고 하겠지?

글쎄..아무리 순정파래도 아무리 순수해도

남자는 어쩔수 없는 남자란말 인식좀해

그냥 사는거야 그냥 살고 싶어 사랑도

무엇도 아닌 내자신을 위해서 말이지

딱하나 내 자식들을 위해 살아야겟지

 

아무리 좋은글 아무리 저바다에 동전

던졌어도 그동전 찾을때까지 과연 그때

까지 나를 기다려줄까 아니거든 내가

누구랑 살고 내가 누굴 또만나도 우리들

은 엇갈리게 몇년이 되어도 늙어죽을때

까지 우린 엇갈리는거야 그게 운명이니까

또한 나만 바라보진 않을테니까 근데 적어도

난 일대일일땐 그사람만 봤어 사랑해서

라기 보다도 남녀관계에 있어도 룰이란게

있으니 지켜야할도덕 같은거 항상 최선을

 

다했지 나만큼만 하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어.. 그 순간만큼 충실했고 내마음

충분히 보였으니까 인연이 아닌거겠지

어떤 여자글처럼 당신만 바라보고 당신만 생각하고

당신만 사랑하는 그런 시시한 글 나부랭이 난못해

노래로도 표현 안해 그냥 나니까 순정파도 순수

하지 도 못한 내 자신만 사랑하는 조금은 이기

적인 사랑이 우리들에게 어울리는지도 세상 남녀

 

과연 정말 진실되고 순애보적인 사랑 그 사람이

몇명일까.부부로 살아도 의무감 정으로 사는 이

세상에 말이지 누누히 말하지 사랑은 적당히

오십대 오십 상대성으로 사람을 대하면 편하다고

머리 나쁘면 이것조차 못하지 머리가 부서지니

다른 사람을 만나고 살아도 망부석처럼 지킬수 있는

사람 과연 몇명이나 될까 사랑 자신없어 주지도

못하지만 뻔뻔하게 받는것도 싫은 그냥 나란사람 

나만 바라보고 내 주위에 일어나는 일들을 조용히

맞이하는게 내 인생인것 같아..

 

제발 부탁해요 당신들의방만 정성을 들여봐요 사랑

쉽지 않지만 서로가 노력할때 믿음과 신뢰가 생기

고 정말 그사람만 사랑할때 그 사랑은 아름답겠죠

난 기대하지 말아요 난 사랑에 목숨거는 사랑에

인생을 맡기는 그런무모한 그런 짓을 하기엔 내삶이

너무 짧으니까요.. 여러개의 방을 가질수 있는 납니다

아무도 사랑하지 않아서입니나란사람 순수하지 않아요

 

나만 사랑하고 나만 바라보는 내 인생을 재미있게

행복하게 보내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곳에서 보이지 않는 만남들 컴퓨터를 안킬수 없잖아요

나도 숨쉴수 있는 시간 편하게 기댈수 있는 공간

있어야 하니 그저 모른척 글속에서만 친구들처럼

그렇게 맞이해주세요.. 흘러가는 시간속에 어쩌면

아무런 일도 없는듯 그렇게 저물어가는 삶들이 될테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