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톡을 눈팅하며, 일을 보는 남자임돠. 자랑은 아닌데요, 얼마전 친구와 아는 지인과같이, 놀xx 라는(예전 상호명임 지금은 다른이름을 쓰네요.) 가게를 갔다온 후기를 적어보려는데요. 4명이서 룸에 들어가니, 새끼라고 하는 마담 2명이 들어와서, 술한잔을 권하며 스타일을 묻습니다. 아가씨들을 한명씩 옆에 붙여주죠. 강남에서 최고라고 하는 아가씨들이라는데, 어째 제눈엔 성에 안찹디다. 눈,코,입, 그냥 죄다 똑같고, 요즘엔 흔히 보이는 스타일인데, 옷만 그냥 아가씨 같이 입엇더군요. 돌c, 베르sc, 비비a, 그런 메이커 옷만 걸친 아가씨들이, 옆에서 오빠오빠 하며 술따라주고 한 5~10분? 애기하더니, 방한번 찍고 안들어오네요, 저희 1시간 가량 애기하며 술먹고 놀앗나 봅니다. 그런데 제파트너란 아가씨 별루 맘에도 안들엇던 아가씨, 진짜 5분정도 잇다 나가더니, 안들어오고선, 팁10만원 줘야하고, 새끼들 우루루 2~3명 들어와서 또 새끼팁 10만원씩 줘야하고, 술값보다 애네들 팁주는게 더깨지네요. 참 아가씨들 돈쉽게 벌더군요. 내 더러워서 10만원줬지만, 이건뭐 10만원을 그냥 내가 용돈준건지, 무슨 5분동안,내가 서비스를 받앗나 하는 생각이 들지도 않더군요. 지들 얼굴한번 본게 무슨10만원인가? 하는 생각이,, 저도 뭐 잘난거 없지만, ... 지들 1시간,2시간 묶으려면 100만원 줘야 한다 하더라구요. 정말 쓸데없는데 돈쓰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차라리 클럽가서 기왕노는거 하드코어로 신나게 노는편이 나을것 같다는, 1인, 이었습니다. 텐프로 아가씨들아,, 니들 진짜 x같더라....2
강남 1% 룸쌀롱 일명 텐프로에 다녀왔습니다.
24살 톡을 눈팅하며, 일을 보는 남자임돠.
자랑은 아닌데요, 얼마전 친구와 아는 지인과같이, 놀xx 라는(예전 상호명임 지금은 다른이름을 쓰네요.) 가게를 갔다온 후기를 적어보려는데요.
4명이서 룸에 들어가니, 새끼라고 하는 마담 2명이 들어와서, 술한잔을 권하며 스타일을 묻습니다.
아가씨들을 한명씩 옆에 붙여주죠.
강남에서 최고라고 하는 아가씨들이라는데, 어째 제눈엔 성에 안찹디다.
눈,코,입, 그냥 죄다 똑같고, 요즘엔 흔히 보이는 스타일인데, 옷만 그냥 아가씨 같이 입엇더군요.
돌c, 베르sc, 비비a, 그런 메이커 옷만 걸친 아가씨들이, 옆에서 오빠오빠 하며 술따라주고 한 5~10분? 애기하더니, 방한번 찍고 안들어오네요,
저희 1시간 가량 애기하며 술먹고 놀앗나 봅니다.
그런데 제파트너란 아가씨 별루 맘에도 안들엇던 아가씨, 진짜 5분정도 잇다 나가더니,
안들어오고선, 팁10만원 줘야하고,
새끼들 우루루 2~3명 들어와서 또 새끼팁 10만원씩 줘야하고,
술값보다 애네들 팁주는게 더깨지네요.
참 아가씨들 돈쉽게 벌더군요.
내 더러워서 10만원줬지만, 이건뭐 10만원을 그냥 내가 용돈준건지, 무슨 5분동안,내가 서비스를 받앗나 하는 생각이 들지도 않더군요.
지들 얼굴한번 본게 무슨10만원인가? 하는 생각이,,
저도 뭐 잘난거 없지만, ...
지들 1시간,2시간 묶으려면 100만원 줘야 한다 하더라구요.
정말 쓸데없는데 돈쓰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차라리 클럽가서 기왕노는거 하드코어로 신나게 노는편이 나을것 같다는, 1인,
이었습니다.
텐프로 아가씨들아,,
니들 진짜 x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