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신기하다ㅋㅋㅋㅋㅋㅋ인강 듣다가 심심하기도 하구 그래서 올려봤는데이런글 첨 써서 잼 없긴할거에요 밑에분 말처럼..ㅋㅋㅋㅋㅋ재미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ㅎ_ㅎ 그리구 날짜 정확하냐는 리플 있던데제 핸드폰으로 찍은날짜구요 8월2일이라고 폰에 날짜 떠있었어요오류가 아니면 정확한거 맞아요^^; http://www.cyworld.com/yomi_yumi제싸이구요..ㅋㅋㅋ http://www.cyworld.com/26166138-S 제 여동생 싸이에요 ㅋㅎㅋㅎ http://www.cyworld.com/Bob_Y0981 제 친구싸이~ http://www.cyworld.com/ydy_ks 남자친구..ㅋㅋㅋㅋㅋ ======================================================================== 안녕하세요처음으로 톡 쓰네요..ㅋㅋㅋㅋ떨려요..허이 아 이거슨이번 여름 8월2일 에 있었던 일이에요저희 외할머니께서 부산에서 횟집을 하세요광안리 수변공원앞에 건물 4층 진*호 횟집이에요 ㅋㅎ 아무튼 부산에 할일도 있고 해서 횟집도 도와줄겸 혼자 부산에 갔답니당그날도 일 도와드리다가 잠깐 나갓다가 횟집에 다시 들어오니까거의 마지막 손님으로 오신 손님들 계셨어요방으로 들어가셨는데 네분이서 오셨었구요 ㅎㅎㅎㅎ근데 저희 삼촌께서 강민호라고 하시더라구요저 솔직히 강민호가 누군지 잘 몰라서 제 남동생한테 문자로 물어봤더니야구선수 라고 하면서 싸인받으라고 사진찍으라고 난리가 난리가.. 근데 이모랑 숙모 아무도 그 방에 못들어가시더라구요 ;저한테 시켜서 제가 갔는데(마우스가 잘 안움직여요.. 급하게 그린그림이니까 이해해주세요ㅠㅠ) 저 A분이랑 A분 옆에잇는분은 그냥 다른 분들이구요강민호씨랑 솔비씨랑 저렇게 앉아 잇엇어요그리고 A 분 여자분이었는데 티비에서 본적잇는데.. 누군지 모르겟어요ㅠㅠ암튼 이렇게 잇엇거든요.. 저기 화살표 방향으로 제가 문열고 들어가고반찬 놔드리는데 저 A분보고 어디서 봤는데 싶다가 솔비를 봤어요 근데 말랐어요.. 티비에서 통통하게 나오잖아요;진짜 말라서 맞나 하고있는데 떡을 더달라는 목소리에 솔비인거 알았어요 ㅋㅋㅋㅋ근데 떡이 없어서 못갖다 드렸는데 A분이 술좀 드시더니 어디선가 떡을 발견한거에요;그러더니 저희 숙모한테 "왜 구라깠어~ 떡있잖아 우리솔비 화났어"라고 하셨는데... 술 드시기전엔 착하셨는데 ^^; 암튼 그러고나서 싸인이랑 사진.. 제 동생을위해 받아야 하기에창피하지만 저희 숙모께서 말씀해 주셨어요^^;솔비씨는 좀 냉담하셔서 사진찍어달라는 말하기도 전에 엘르베이터 타셔서같이 찍진못햇지만 싸인은 받앗구요.. ㅋㅋㅋㅋ 제 동생 이름..ㅋㅋㅋ종이없어서 색종이에ㅠ_ㅠ; 저기 보이는 이름은 저희 이모이름이에요 ㅋㅋㅋ 아 이사진 찍을때 매우 민망했지만 잘 견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계산 다하시고 핸드폰 놓고가셔서 가져다 달라고 하시더라구요 ㅋㅋ햅틱.... 아까 말햇던 A분꺼 같던데 친구들 한테 말하니까폰번호 저장하지 그랫냐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 후회좀 되긴 하지만 뭐연예인꺼 아니니까 상관없구..^^;암튼 솔비 예뻐요 마르시구 솔직히 좀 의외지만 정말 말랐어요강민호님은 거인이시구.. 완전 크셨어요 ㅋㅋㅋㅋ 그리고 진짜 친절하시다는ㅎㅎ 아 말 정리가 잘 안댔는데.. 음 끝내야대는데 어케 끝내야 할지 모르겟네요;으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빠빠빠빠11
가수 솔비랑 야구선수 강민호 봤어요 [사진有]
톡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신기하다ㅋㅋㅋㅋㅋㅋ
인강 듣다가 심심하기도 하구 그래서 올려봤는데
이런글 첨 써서 잼 없긴할거에요 밑에분 말처럼..ㅋㅋㅋㅋㅋ
재미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ㅎ_ㅎ
그리구 날짜 정확하냐는 리플 있던데
제 핸드폰으로 찍은날짜구요 8월2일이라고 폰에 날짜 떠있었어요
오류가 아니면 정확한거 맞아요^^;
http://www.cyworld.com/yomi_yumi
제싸이구요..ㅋㅋㅋ
http://www.cyworld.com/26166138-S
제 여동생 싸이에요 ㅋㅎㅋㅎ
http://www.cyworld.com/Bob_Y0981
제 친구싸이~
http://www.cyworld.com/ydy_ks
남자친구..ㅋㅋㅋㅋㅋ
========================================================================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톡 쓰네요..ㅋㅋㅋㅋ떨려요..허이
아 이거슨
이번 여름 8월2일 에 있었던 일이에요
저희 외할머니께서 부산에서 횟집을 하세요
광안리 수변공원앞에 건물 4층 진*호 횟집이에요 ㅋㅎ
아무튼 부산에 할일도 있고 해서 횟집도 도와줄겸 혼자 부산에 갔답니당
그날도 일 도와드리다가 잠깐 나갓다가 횟집에 다시 들어오니까
거의 마지막 손님으로 오신 손님들 계셨어요
방으로 들어가셨는데 네분이서 오셨었구요 ㅎㅎㅎㅎ
근데 저희 삼촌께서 강민호라고 하시더라구요
저 솔직히 강민호가 누군지 잘 몰라서 제 남동생한테 문자로 물어봤더니
야구선수 라고 하면서 싸인받으라고 사진찍으라고 난리가 난리가..
근데 이모랑 숙모 아무도 그 방에 못들어가시더라구요 ;
저한테 시켜서 제가 갔는데
(마우스가 잘 안움직여요.. 급하게 그린그림이니까 이해해주세요ㅠㅠ)
저 A분이랑 A분 옆에잇는분은 그냥 다른 분들이구요
강민호씨랑 솔비씨랑 저렇게 앉아 잇엇어요
그리고 A 분 여자분이었는데 티비에서 본적잇는데.. 누군지 모르겟어요ㅠㅠ
암튼 이렇게 잇엇거든요.. 저기 화살표 방향으로 제가 문열고 들어가고
반찬 놔드리는데 저 A분보고 어디서 봤는데 싶다가
솔비를 봤어요 근데 말랐어요.. 티비에서 통통하게 나오잖아요;
진짜 말라서 맞나 하고있는데 떡을 더달라는 목소리에 솔비인거 알았어요 ㅋㅋㅋㅋ
근데 떡이 없어서 못갖다 드렸는데 A분이 술좀 드시더니 어디선가 떡을 발견한거에요;
그러더니 저희 숙모한테 "왜 구라깠어~ 떡있잖아 우리솔비 화났어"
라고 하셨는데... 술 드시기전엔 착하셨는데 ^^;
암튼 그러고나서 싸인이랑 사진.. 제 동생을위해 받아야 하기에
창피하지만 저희 숙모께서 말씀해 주셨어요^^;
솔비씨는 좀 냉담하셔서 사진찍어달라는 말하기도 전에 엘르베이터 타셔서
같이 찍진못햇지만 싸인은 받앗구요.. ㅋㅋㅋㅋ
제 동생 이름..ㅋㅋㅋ
종이없어서 색종이에ㅠ_ㅠ;
저기 보이는 이름은 저희 이모이름이에요 ㅋㅋㅋ
아 이사진 찍을때 매우 민망했지만 잘 견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계산 다하시고 핸드폰 놓고가셔서 가져다 달라고 하시더라구요 ㅋㅋ
햅틱.... 아까 말햇던 A분꺼 같던데 친구들 한테 말하니까
폰번호 저장하지 그랫냐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 후회좀 되긴 하지만 뭐
연예인꺼 아니니까 상관없구..^^;
암튼 솔비 예뻐요 마르시구 솔직히 좀 의외지만 정말 말랐어요
강민호님은 거인이시구.. 완전 크셨어요 ㅋㅋㅋㅋ 그리고 진짜 친절하시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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