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리포트]"나를 더 이상 중국인이라 부르지 마라" | 기사입력 2001-03-06 19:00 | 최종수정 2001-03-06 19:00
다른 한편으로 다른 한편 평범한 상하이니즈들의 ‘글로벌화’ 욕구는 영어 공부 열풍에서 가장 잘 확인된다. 상하이 시교위의 주위룽(茱玉龍) 부위원장은 “상하이에서 영어학원을 찾거나 그곳 학생들을 만나는 것은 ‘커커우커러’(可口可樂·코카콜라) 보는 것만큼이나 쉽다”고 말했다. 기자가 탔던 상하이 택시의 운전사들 가운데 20∼30%는 영어 교육방송을 듣고 있었다.일부 대학생들의 영어공부 열기는 ‘집착’에 가깝다. 상하이의 화둥(華東)대에서 중문학을 전공한 뒤 중학교 교사로 일했던 주(茱)모씨(25·여). 그는 최근 3년동안 푸단(復旦)대로 유학 온 미국과 호주의남학생과 각각 동거하기까지 했다. 영어 발음 교정이 목적이었다. “나는 중국어를 줄테니 너는 영어를 다오 하는 식이었죠. 친구 중에 나같은 애들이 꽤 있죠.” 그는 4월쯤 외국기업에 원서를 낼 작정이다.
- 중국내에서 한명도 아닌 여러 서양남자와 아무렇지도 않게 동거하는 여성들-
학생그룹의 조사와 해외 매체들의 보도한 관련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에서 유학중인 중국 유학생들의 동거 비율은 무려 80%에 달하며 연령이 낮을수록 동거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요커(?克)대학에서 동방과 아시아문화를 연구하고 있는 한 교수는 "최근 캐나다로 유학 오는 중국 학생들의 연령이 점차 낮아지고 있으며 이런 어린 학생들의 경우 자제 능력이 부족해 외로운 유학생활을 이겨내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런 학생들의 대부분이 동거를 하고 있으며 학교에 등교하지 않는가 하면 수업에 참여하더라도 책상에 엎드려 잠을 자는데 이 같은 상황은 중국 유학생들 사이에 상당히 일반적이라고 한다.
- 중국 유학생 여자 동거율 무려 80% , 외국남성 선호하는 중국여성 풍토로 볼때 엄청난 비율이 외국남성과 동가하는 셈 -
(로버트, 24세 미국인) 중국에서 2년동안 생활하면서 발견한 점은, 북경여자들이 미국화교보다 개방적이고, 현대적인걸 더 좋아 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좀 이상하게 느낀점은, 중국여자들은 남자의 외모는 중시하지 않고 오로지 남자의 능력만을 본다. 그래서인지 거리엔 나이차이가 많이 나 보이는 커플들이 자주 보인다. 왜냐하면 능력이 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나이가 많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솔직히 미국에선 이런 어울리지 않은 커플들은 오로지 비웃음 거리밖에 되지 않는다. 그리고 중국여자들은 외국인과 사귀는걸 좋아하는거 같다. 술집같은 곳에서 먼저 말을 걸고, 술한잔이라도 사주게 되면, 바로 전화번호를 알려준다. 솔직히 외국남자들이 중국여자들의 목적을 무시하고, 그냥 이용만 하는걸 보면 그녀들이 바보같다는 생각이든다. 만약 내가 중국여자를 사귀고 싶다면 동료나 친구한테 소개를 받지, 절대로 클럽이나 술집에서 만나고 싶지는 않다.
(루츠, 26세 독일인) 중국에 오기전 중국에 대해선 잘 몰랐지만, 공리(??)를 본적이 있기에, 난 중국여자들이 다들 공리같은줄 알았다. 따뜻하고, 내성적이며, 남자에 대해서 특히 서양남자에 대해서 강한 경계심이 있다고 생각했고, 그녀들과 같이 밥한번 먹기는 대단히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같이 술마시고 춤추러 다니고, 여행을 좋아하고, 가끔 어떤 문제로 말싸움도 하는등, 5년간의 중국생활을 하면서 내가 만난 중국여자들은 서양여자들과 피부색만 다른뿐, 큰 차이는 없었다. 대부분의 중국여자들은 적극적이며, 두세번만 만나면 바로 그녀들은 내 여자친구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 나와 결혼까지 말하는 여자도 있었지만, 가끔은 그녀들은 출국을 위한 담보와, 외국에 갔을때의 숙소등의 도움을 바라는 여자들, 남자를 다리달린 지갑으로 아는 여자들도 있었다. 만약 중국여자들의 결점을 말하라고 한다면, 난 대부분의 중국여자들은 비교적 단순하다고 말하고 싶다. 중국여자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그녀들이 바보같다는걸 발견한다. 비록 이쁜여자들은 많지만, 머리엔 든게 없고, 게다가 그녀들은 현재의 생활에 배우 만족만 할 뿐이다. 어떤 모임에서 한 외국인이 자신이 가본 나라중에서 가장 개방적이고, 담이 큰 여자는 중국여자라고 말하더라. 우리가 알기론 중국여자는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고, 부끄러움이 많고, 신중하게 행동하는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어떻게 한순간에 <세계에서 가장 개방적인 여자>가 되어버린거지?
- 외국인들의 인정 -
상하이와 코코
저자 말대로 중국의 도시 중에서 '베이비'와 병칭할 수 있는 도시는 '상하이'밖에 없을지 모른다. 10여년 전 중국 여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남자에 대한 조사를 한 적이 있다. 1위가 단연 미군(군인이 아니라 미국인이라는 뜻), 2위가 유럽군, 3위가 일본군, 그리고 4위가 중국군이라는 충격적인 통계도 있었다.
- 오래전부터 중국여성의 외국남성 선호도는 최고 -
뉴질랜드 화교 여성단체의 나디아 첸 회장은 "아시아계 젊은이들이 뉴질랜드로 건너온 뒤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이성 친구와 가까이 지내다가 피임 방법을 몰라 임신하는 사례가 자주 발생한다"고 지적했다. 그녀는 이어 "주로 본토 출신의 중국인 젊은이들이 보수적인 가족 문화와 성교육 부재로 인해 아무런 보호 절차 없이 성관계를 가졌다가 임신하는 경우가 잦다"고덧붙였다. 그녀는 또 "연인들은 결혼 이전에 임신된 사실이 다른 사람에게 알려지는 것을바라지 않기 때문에 낙태를 선택한다. 특히 부모들에 대한 충격을 감안해 아기를 갖지 않으려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2001년 뉴질랜드의 전체 낙태 건수는 1만6천400건으로 전년보다 1.9%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사회] 동양인 미혼여성 낙태율 비교적 높아 코리아타임스 2008.04.02, 12:09:38
최근 많은 동양인 미혼여성들이 낙태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심지어는 14세의 동양인 여자아이가 낙태를 원한 것이 언론을 통해 알려졌다. 오클랜드 대학교의 굿이어 스미스 교수는 “어느 미혼여성은 낙태만 세 번째다”며 “낙태를 하는 여성 중 한국인, 일본인, 태국인, 베트남인이 있으며, 이중 중국여성의 낙태수술이 가장 많다”고 말해 동양인 미혼여성들의 심각한 낙태문제를 전했다. 굿이어스미스 교수는 지난 몇 년간 동양인 여성들이 뉴질랜드로 오는 수가 줄어듦과 동시에 낙태율도 약간의 하락세를 보였다며 그 외에도 학교에서 전문 간호사들을 고용해 학생들에게 성교육을 시킨 것이 낙태율이 하락한 또 다른 이유로 본다고 전했다. 최근 발표된 뉴질랜드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지난 2006년의 낙태건수는 총 17,930로 2003년 조사된 낙태건수인 18,510에 비해 감소했다. 2006년 17,930의 낙태건수 중 동양여성의 낙태건수는 2,940로 밝혀졌으며 2003년에는 18,510의 낙태건수 3,500이 동양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동양여성의 낙태문제는 대부분이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사람이 아니거나 이민 온지 얼마 안 된 중국여성들인 것으로 조사됐으며, 굿이어 스미스 교수는 “낙태를 원하는 대부분의 여성들은 주로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학생들로 10대 후반의 청소년에서 20대 초반의 연령대가 가장 많다”고 전했다.
NZ 아시안 이민자들 아프면 어디로 가나! 뉴질랜드 코리아타임스 2008.10.02, 12:02:31
하지만 크라이스트 처치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동양인들은 의료혜택을 원활하게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퍼시픽 아일랜드와 마오리 커뮤니티와는 반대로 동양인들은 제대로 된 의료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오히려 의사소통 등 불편한 부분들만 많기 때문이다. 또 동양인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건강 상태를 조사한 결과 대부분이 알맞은 성(性)교육을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고, 규칙적인 식습관을 갖지 못해 비만으로 이어지는 등 건강문제가 가장 큰 이슈로 꼽혔다. 중국인 여성들의 경우 다른 국가의 여성들보다 낙태율이 가장 높았으며, 성 건강 클리닉을 전혀 이용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사생활 및 문화적인 문제가 가장 큰 것으로 보인다고 의료혜택 설문조사 관계자 레이드씨는 전했다. 동양인 이민자들의 가정폭력도 심각한 문제로 자리 잡고 있었다. 특히 한국 이민자들의 가정폭력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고 뉴질랜드 언론은 전했다. 자료출처: STUFF
- 중국여성 뉴질랜드에서 한,중,일 여성중 무분별한 낙태건수 가장 많음 => 문란한 생활의 비율로 귀결 -
최헌규 특파원의 今日 中國]대담해진 性풍속`바람난 대륙`
헤럴드경제
"性의식 개방이 경제성장 속도 추월"…이혼급증등 사회문제 골머리 베이징(北京)시내 허우하이(後海)공원에 접한 디안먼둥다제(地安門東大街)대로변은 시민들이 먹고 마시고 즐기면서 일상의 피로를 푸는 거리다. 호수를 끼고 있는 이 공원에는 매일 저녁 무렵이면 많은 중년 남녀들이 춤을 추며 마음껏 흥에 취한다. 얼마 전 이곳에서 눈과 귀를 의심케 하는 일이 목격했다. 20대쯤 돼 보이는 여성이 은밀하게 행인에게 접근해 900위안에 아가씨와 하룻밤을 보낼 수 있다며 소매를 끄는 것이었다. 중국 사회의 성 풍속이 급속히 개방되고 있다고 하지만 포주가 베이징 시내 한가운데에서 이렇게 노골적으로 호객행위를 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동행한 중국인 친구 말대로 중국 사회가 통째로 바람이라도 난 것일까. 성의식 개방속도가 경제성장을 훨씬 앞지르고 있음을 실감케 하는 장면이었다. 성문화의 개방화 탓인지 최근에는 이혼율마저 자꾸 높아져 사회적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중국인들의 성에 대한 표현과 행동은 남녀노소할 것 없이 대담하고 솔직한 편이다. 친분이 있는 한 중국 여기자는 중국말 좀 배우게 여자친구 한 명을 소개시켜 달라는 농담 섞인 요구에 여유 있는 태도로 "당신 허리 튼튼하냐"고 응수한다. 말뜻을 헤아린 끝에 얼굴이 빨개진 쪽은 오히려 농담을 건넨 쪽이 됐다. 능력만 되면 디싼저(第三者ㆍ애인)를 두는 게 사회적으로 크게 흉잡힐 일이 아니다.
어린 학생들도 사랑에 대한 자기감정을 표현하는 데 거리낌이 없다. 중학 1학년에 재학 중인 한 중국 여학생은 같은 반 한국 남학생에게 친구가 되고 싶고 교제를 통해 한국생활과 문화를 배우고 싶다는 내용의 편지를 건넸다. 이 여학생은 편지에서 처음 본 순간 네가 나의 마음을 빼앗았다며 아주 대담하게 사랑을 고백했다. 어둑해지기 시작하는 저녁 무렵에 대학이나 공원에 가면 꼭 후미진 곳이 아니더라도 청춘 남녀들이 진한 사랑표현을 하는 장면이 넘쳐난다. 이런 아베크족들은 심지어 아파트단지 내 벤치에서까지 아무도 의식하지 않고 아슬아슬한 행위예술을 일삼는다. 더러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광경도 있지만 어쩌면 음습한 곳에서 섣불리 어른흉내를 내는 것보다 이쪽이 훨씬 건강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국의 성은 어찌보면 문란한 것 같고 또 다른 각도에서 보면 건강한 것도 같다. 분명한 것은 개방화라는 사회변화에 따라 사람들의 성의식 또한 급속히 열린 사회로 달려가고 있다는 점이다. 이런 한편으로 매춘 알선업자가 사형에 처해지고 희대의 성희소설 금병매가 아직 금서인 나라가 바로 오늘의 중국이다. 특히 "24~33세 젊은이 가운데 17%는 교제해온 섹스파트너가 10명이 넘고, 12%는그룹섹스를 경험했다"는 인터넷포털사이트 시나닷컴의 조사결과는 중국 젊은이들의 성 의식 변화를 보여준다.
외국남자라면 환장하는 중국여자들
[상하이 리포트]"나를 더 이상 중국인이라 부르지 마라"
| 기사입력 2001-03-06 19:00 | 최종수정 2001-03-06 19:00
다른 한편으로 다른 한편 평범한 상하이니즈들의 ‘글로벌화’ 욕구는 영어 공부 열풍에서 가장 잘 확인된다. 상하이 시교위의 주위룽(茱玉龍) 부위원장은 “상하이에서 영어학원을 찾거나 그곳 학생들을 만나는 것은 ‘커커우커러’(可口可樂·코카콜라) 보는 것만큼이나 쉽다”고 말했다.
기자가 탔던 상하이 택시의 운전사들 가운데 20∼30%는 영어 교육방송을 듣고 있었다.일부 대학생들의 영어공부 열기는 ‘집착’에 가깝다. 상하이의 화둥(華東)대에서 중문학을 전공한 뒤 중학교 교사로 일했던 주(茱)모씨(25·여). 그는 최근 3년동안 푸단(復旦)대로 유학 온 미국과 호주의남학생과 각각 동거하기까지 했다. 영어 발음 교정이 목적이었다.
“나는 중국어를 줄테니 너는 영어를 다오 하는 식이었죠. 친구 중에 나같은 애들이 꽤 있죠.” 그는 4월쯤 외국기업에 원서를 낼 작정이다.
- 중국내에서 한명도 아닌 여러 서양남자와 아무렇지도 않게 동거하는 여성들-
학생그룹의 조사와 해외 매체들의 보도한 관련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에서 유학중인 중국 유학생들의 동거 비율은 무려 80%에 달하며 연령이 낮을수록 동거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요커(?克)대학에서 동방과 아시아문화를 연구하고 있는 한 교수는 "최근 캐나다로 유학 오는 중국 학생들의 연령이 점차 낮아지고 있으며 이런 어린 학생들의 경우 자제 능력이 부족해 외로운 유학생활을 이겨내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런 학생들의 대부분이 동거를 하고 있으며 학교에 등교하지 않는가 하면 수업에 참여하더라도 책상에 엎드려 잠을 자는데 이 같은 상황은 중국 유학생들 사이에 상당히 일반적이라고 한다.
- 중국 유학생 여자 동거율 무려 80% , 외국남성 선호하는 중국여성 풍토로 볼때 엄청난 비율이 외국남성과 동가하는 셈 -
(로버트, 24세 미국인)
중국에서 2년동안 생활하면서 발견한 점은, 북경여자들이 미국화교보다 개방적이고, 현대적인걸 더 좋아 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좀 이상하게 느낀점은, 중국여자들은 남자의 외모는 중시하지 않고 오로지 남자의 능력만을 본다. 그래서인지 거리엔 나이차이가 많이 나 보이는 커플들이 자주 보인다. 왜냐하면 능력이 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나이가 많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솔직히 미국에선 이런 어울리지 않은 커플들은 오로지 비웃음 거리밖에 되지 않는다.
그리고 중국여자들은 외국인과 사귀는걸 좋아하는거 같다. 술집같은 곳에서 먼저 말을 걸고, 술한잔이라도 사주게 되면, 바로 전화번호를 알려준다. 솔직히 외국남자들이 중국여자들의 목적을 무시하고, 그냥 이용만 하는걸 보면 그녀들이 바보같다는 생각이든다. 만약 내가 중국여자를 사귀고 싶다면 동료나 친구한테 소개를 받지, 절대로 클럽이나 술집에서 만나고 싶지는 않다.
(루츠, 26세 독일인)
중국에 오기전 중국에 대해선 잘 몰랐지만, 공리(??)를 본적이 있기에, 난 중국여자들이 다들 공리같은줄 알았다. 따뜻하고, 내성적이며, 남자에 대해서 특히 서양남자에 대해서 강한 경계심이 있다고 생각했고, 그녀들과 같이 밥한번 먹기는 대단히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같이 술마시고 춤추러 다니고, 여행을 좋아하고, 가끔 어떤 문제로 말싸움도 하는등, 5년간의 중국생활을 하면서 내가 만난 중국여자들은 서양여자들과 피부색만 다른뿐, 큰 차이는 없었다.
대부분의 중국여자들은 적극적이며, 두세번만 만나면 바로 그녀들은 내 여자친구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 나와 결혼까지 말하는 여자도 있었지만, 가끔은 그녀들은 출국을 위한 담보와, 외국에 갔을때의 숙소등의 도움을 바라는 여자들, 남자를 다리달린 지갑으로 아는 여자들도 있었다.
만약 중국여자들의 결점을 말하라고 한다면, 난 대부분의 중국여자들은 비교적 단순하다고 말하고 싶다. 중국여자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그녀들이 바보같다는걸 발견한다. 비록 이쁜여자들은 많지만, 머리엔 든게 없고, 게다가 그녀들은 현재의 생활에 배우 만족만 할 뿐이다.
어떤 모임에서 한 외국인이 자신이 가본 나라중에서 가장 개방적이고, 담이 큰 여자는 중국여자라고 말하더라. 우리가 알기론 중국여자는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고, 부끄러움이 많고, 신중하게 행동하는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어떻게 한순간에 <세계에서 가장 개방적인 여자>가 되어버린거지?
- 외국인들의 인정 -
상하이와 코코
저자 말대로 중국의 도시 중에서 '베이비'와 병칭할 수 있는 도시는 '상하이'밖에 없을지 모른다.
10여년 전 중국 여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남자에 대한 조사를 한 적이 있다. 1위가 단연 미군(군인이 아니라 미국인이라는 뜻), 2위가 유럽군, 3위가 일본군, 그리고 4위가 중국군이라는 충격적인 통계도 있었다.
- 오래전부터 중국여성의 외국남성 선호도는 최고 -
뉴질랜드 화교 여성단체의 나디아 첸 회장은 "아시아계 젊은이들이 뉴질랜드로 건너온 뒤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이성 친구와 가까이 지내다가 피임 방법을 몰라 임신하는 사례가 자주 발생한다"고 지적했다.
그녀는 이어 "주로 본토 출신의 중국인 젊은이들이 보수적인 가족 문화와 성교육 부재로 인해 아무런 보호 절차 없이 성관계를 가졌다가 임신하는 경우가 잦다"고덧붙였다.
그녀는 또 "연인들은 결혼 이전에 임신된 사실이 다른 사람에게 알려지는 것을바라지 않기 때문에 낙태를 선택한다. 특히 부모들에 대한 충격을 감안해 아기를 갖지 않으려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2001년 뉴질랜드의 전체 낙태 건수는 1만6천400건으로 전년보다 1.9%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사회] 동양인 미혼여성 낙태율 비교적 높아
코리아타임스 2008.04.02, 12:09:38
최근 많은 동양인 미혼여성들이 낙태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심지어는 14세의 동양인 여자아이가 낙태를 원한 것이 언론을 통해 알려졌다.
오클랜드 대학교의 굿이어 스미스 교수는 “어느 미혼여성은 낙태만 세 번째다”며 “낙태를 하는 여성 중 한국인, 일본인, 태국인, 베트남인이 있으며, 이중 중국여성의 낙태수술이 가장 많다”고 말해 동양인 미혼여성들의 심각한 낙태문제를 전했다.
굿이어스미스 교수는 지난 몇 년간 동양인 여성들이 뉴질랜드로 오는 수가 줄어듦과 동시에 낙태율도 약간의 하락세를 보였다며 그 외에도 학교에서 전문 간호사들을 고용해 학생들에게 성교육을 시킨 것이 낙태율이 하락한 또 다른 이유로 본다고 전했다.
최근 발표된 뉴질랜드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지난 2006년의 낙태건수는 총 17,930로 2003년 조사된 낙태건수인 18,510에 비해 감소했다. 2006년 17,930의 낙태건수 중 동양여성의 낙태건수는 2,940로 밝혀졌으며 2003년에는 18,510의 낙태건수 3,500이 동양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동양여성의 낙태문제는 대부분이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사람이 아니거나 이민 온지 얼마 안 된 중국여성들인 것으로 조사됐으며, 굿이어 스미스 교수는 “낙태를 원하는 대부분의 여성들은 주로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학생들로 10대 후반의 청소년에서 20대 초반의 연령대가 가장 많다”고 전했다.
NZ 아시안 이민자들 아프면 어디로 가나!
뉴질랜드 코리아타임스 2008.10.02, 12:02:31
하지만 크라이스트 처치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동양인들은 의료혜택을 원활하게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퍼시픽 아일랜드와 마오리 커뮤니티와는 반대로 동양인들은 제대로 된 의료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오히려 의사소통 등 불편한 부분들만 많기 때문이다.
또 동양인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건강 상태를 조사한 결과 대부분이 알맞은 성(性)교육을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고, 규칙적인 식습관을 갖지 못해 비만으로 이어지는 등 건강문제가 가장 큰 이슈로 꼽혔다.
중국인 여성들의 경우 다른 국가의 여성들보다 낙태율이 가장 높았으며, 성 건강 클리닉을 전혀 이용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사생활 및 문화적인 문제가 가장 큰 것으로 보인다고 의료혜택 설문조사 관계자 레이드씨는 전했다.
동양인 이민자들의 가정폭력도 심각한 문제로 자리 잡고 있었다. 특히 한국 이민자들의 가정폭력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고 뉴질랜드 언론은 전했다.
자료출처: STUFF
- 중국여성 뉴질랜드에서 한,중,일 여성중 무분별한 낙태건수 가장 많음 => 문란한 생활의 비율로 귀결 -
최헌규 특파원의 今日 中國]대담해진 性풍속`바람난 대륙`
헤럴드경제
"性의식 개방이 경제성장 속도 추월"…이혼급증등 사회문제 골머리
베이징(北京)시내 허우하이(後海)공원에 접한 디안먼둥다제(地安門東大街)대로변은 시민들이 먹고 마시고 즐기면서 일상의 피로를 푸는 거리다. 호수를 끼고 있는 이 공원에는 매일 저녁 무렵이면 많은 중년 남녀들이 춤을 추며 마음껏 흥에 취한다.
얼마 전 이곳에서 눈과 귀를 의심케 하는 일이 목격했다. 20대쯤 돼 보이는 여성이 은밀하게 행인에게 접근해 900위안에 아가씨와 하룻밤을 보낼 수 있다며 소매를 끄는 것이었다. 중국 사회의 성 풍속이 급속히 개방되고 있다고 하지만 포주가 베이징 시내 한가운데에서 이렇게 노골적으로 호객행위를 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동행한 중국인 친구 말대로 중국 사회가 통째로 바람이라도 난 것일까. 성의식 개방속도가 경제성장을 훨씬 앞지르고 있음을 실감케 하는 장면이었다. 성문화의 개방화 탓인지 최근에는 이혼율마저 자꾸 높아져 사회적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중국인들의 성에 대한 표현과 행동은 남녀노소할 것 없이 대담하고 솔직한 편이다. 친분이 있는 한 중국 여기자는 중국말 좀 배우게 여자친구 한 명을 소개시켜 달라는 농담 섞인 요구에 여유 있는 태도로 "당신 허리 튼튼하냐"고 응수한다. 말뜻을 헤아린 끝에 얼굴이 빨개진 쪽은 오히려 농담을 건넨 쪽이 됐다. 능력만 되면 디싼저(第三者ㆍ애인)를 두는 게 사회적으로 크게 흉잡힐 일이 아니다.
어린 학생들도 사랑에 대한 자기감정을 표현하는 데 거리낌이 없다. 중학 1학년에 재학 중인 한 중국 여학생은 같은 반 한국 남학생에게 친구가 되고 싶고 교제를 통해 한국생활과 문화를 배우고 싶다는 내용의 편지를 건넸다. 이 여학생은 편지에서 처음 본 순간 네가 나의 마음을 빼앗았다며 아주 대담하게 사랑을 고백했다.
어둑해지기 시작하는 저녁 무렵에 대학이나 공원에 가면 꼭 후미진 곳이 아니더라도 청춘 남녀들이 진한 사랑표현을 하는 장면이 넘쳐난다. 이런 아베크족들은 심지어 아파트단지 내 벤치에서까지 아무도 의식하지 않고 아슬아슬한 행위예술을 일삼는다. 더러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광경도 있지만 어쩌면 음습한 곳에서 섣불리 어른흉내를 내는 것보다 이쪽이 훨씬 건강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국의 성은 어찌보면 문란한 것 같고 또 다른 각도에서 보면 건강한 것도 같다. 분명한 것은 개방화라는 사회변화에 따라 사람들의 성의식 또한 급속히 열린 사회로 달려가고 있다는 점이다. 이런 한편으로 매춘 알선업자가 사형에 처해지고 희대의 성희소설 금병매가 아직 금서인 나라가 바로 오늘의 중국이다.
특히 "24~33세 젊은이 가운데 17%는 교제해온 섹스파트너가 10명이 넘고, 12%는그룹섹스를 경험했다"는 인터넷포털사이트 시나닷컴의 조사결과는 중국 젊은이들의 성 의식 변화를 보여준다.
- 어린 여학생도 한국남학생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