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있었습니다.그 사람은 어쩌면 나 자신일지도 모릅니다.그 사람이 어떤 잘못을 했습니다.그러자 그 죄값은 머지 않아 돌아왔습니다.경제적으로...혹은 인간관계로...무언가 혹독한 수단으로 죄값을 단단히 치렀습니다.그는 이것이 법칙인것을 압니다.죄를 지으면 죄값을 치러야 한다는것을..뿌린대로 거둔다는 것을...그래서 그는 눈물로 반성했습니다. 다시는 그러지 않겠노라고,이제 정신차리고, 정도의 길을 가겠노라고...그런데 어느날...그는 이상한 광경을 목격했습니다.그것은 다름아닌,자신이 과거에 잘못한 것을 똑같이 되풀이 하려하는자신의 발걸음을 발견한것이었습니다. oh! my god!상황을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어있었습니다.그에게 기다리고 있는 것은 잠시의 짜릿함 뒤에다시 찾아온 혹독한 인생의 벌칙! 그래서 그는 생각했습니다.도대체 내가 닭보다 나은것이 무엇인가!도대체 내가 쥐보다 나은것이 무엇인가!알면서도 똑같이 되풀이되는 나의 무지함...도대체 이 무지의 연속에서 헤어 나올 방법은 없단말인가!그래서 그는 노력했습니다.나름 대로 철저한 계획을 세우고,철저한 반성과철저한 마인드 컨트롤 그래서 그는 극복했습니다.아니 극복하는가 싶었죠...어느날 문득 그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재미없어"아무 탈 없이 무사안일한 하루 하루가 지나가고그것이 반복되던 어느날그는 이렇게 되뇌었습니다."재미없어"무언가 자극이 필요해...재미가 필요해...그렇구나...왜 세상사람들이 그렇게 자극적인 인생을 사는지...왜 세상 사람들이 그렇게 돌출행동을 하는지...아니 그러면 혹시 그것이 인생?그래서 그는 의도적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과거 자신이 행했던 자극적인 죄악으로... 그러나 그가 죄악으로 발걸음을 옮길수록그를 향한 율법은 그를 끊임없이 괴롭혔습니다.그가 유신론자라면 신의 율법이...그가 무신론자라면 양심의 율법이...그의 머리속에는 오늘도 전쟁이입니다.옳고 그름의 혼돈...총성이 울리지않는 영적인 아마겟돈전쟁?그 전쟁은 어찌보면 그의 인생인지도 모릅니다.불혹의 나이가 되어서까지 그를 끊임없이 괴롭혀온질긴 악연의 싸움이었습니다.그리고 그것은 혹 우리의 인생인지도 모릅니다. 그는 턱을 괴고 문득 생각에 잠깁니다.자극적인 세상에 동화될것인가!아니면 극적인 반전으로 율법에 어긋나지 않는 삶으로보장되지 않는 사후 세계에 대비할 것인가! 문제는 그가 어떠한 길을 택하든그 값은 톡톡히 치러야 한다는... 그가 육신의 행복을 추구한다면혹독한 영혼의 괴로움을 견뎌야하고,그가 영혼의 행복을 추구한다면,혹독한 육신의 괴로움을 견뎌야했습니다.삶은 육신에 가깝다고합니다.우리가 디디고 있는 이 땅이...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육신이 머무는 집이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자! 이제 그는 생각합니다.그리고 노력을 생각합니다.하지만 노력은 쉬워도 성취는 어렵습니다.다만 분명한것은,이 지긋지긋한 삶의 강박관념에서 벗어나려면육신과 영혼의 양다리 삶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입니다.도대체 그는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요?그는 어느 한쪽을 선택하고 그 사상에 파묻혀야 한다는 것을 압니다.그래야 얻어지는내면의 행복함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그것이 육의 행복이던,영의 행복이던...그러나 쉽지 않습니다.이유는 어느 한쪽이 괴롭기 때문이지요...그래서 그는 오늘도 변덕스럽고, 혼란스러운...그런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마음속으로 수도없이 다짐하면서 말입니다.내일부터는...이제부터는...정말...불끈...
변덕...그 일상에 관해...
어떤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어쩌면 나 자신일지도 모릅니다.
그 사람이 어떤 잘못을 했습니다.
그러자 그 죄값은 머지 않아 돌아왔습니다.
경제적으로...혹은 인간관계로...
무언가 혹독한 수단으로 죄값을 단단히 치렀습니다.
그는 이것이 법칙인것을 압니다.
죄를 지으면 죄값을 치러야 한다는것을..
뿌린대로 거둔다는 것을...
그래서 그는 눈물로 반성했습니다.
다시는 그러지 않겠노라고,
이제 정신차리고, 정도의 길을 가겠노라고...
그런데 어느날...
그는 이상한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자신이 과거에 잘못한 것을 똑같이 되풀이 하려하는
자신의 발걸음을 발견한것이었습니다.
oh! my god!
상황을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어있었습니다.
그에게 기다리고 있는 것은 잠시의 짜릿함 뒤에
다시 찾아온 혹독한 인생의 벌칙!
그래서 그는 생각했습니다.
도대체 내가 닭보다 나은것이 무엇인가!
도대체 내가 쥐보다 나은것이 무엇인가!
알면서도 똑같이 되풀이되는 나의 무지함...
도대체 이 무지의 연속에서 헤어 나올 방법은 없단말인가!
그래서 그는 노력했습니다.
나름 대로 철저한 계획을 세우고,
철저한 반성과
철저한 마인드 컨트롤
그래서 그는 극복했습니다.
아니 극복하는가 싶었죠...
어느날 문득 그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재미없어"
아무 탈 없이 무사안일한 하루 하루가 지나가고
그것이 반복되던 어느날
그는 이렇게 되뇌었습니다.
"재미없어"
무언가 자극이 필요해...재미가 필요해...
그렇구나...
왜 세상사람들이 그렇게 자극적인 인생을 사는지...
왜 세상 사람들이 그렇게 돌출행동을 하는지...
아니 그러면 혹시 그것이 인생?
그래서 그는 의도적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과거 자신이 행했던 자극적인 죄악으로...
그러나 그가 죄악으로 발걸음을 옮길수록
그를 향한 율법은 그를 끊임없이 괴롭혔습니다.
그가 유신론자라면 신의 율법이...
그가 무신론자라면 양심의 율법이...
그의 머리속에는 오늘도 전쟁이입니다.
옳고 그름의 혼돈...
총성이 울리지않는 영적인 아마겟돈전쟁?
그 전쟁은 어찌보면 그의 인생인지도 모릅니다.
불혹의 나이가 되어서까지 그를 끊임없이 괴롭혀온
질긴 악연의 싸움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혹 우리의 인생인지도 모릅니다.
그는 턱을 괴고 문득 생각에 잠깁니다.
자극적인 세상에 동화될것인가!
아니면 극적인 반전으로
율법에 어긋나지 않는 삶으로
보장되지 않는 사후 세계에 대비할 것인가!
문제는 그가 어떠한 길을 택하든
그 값은 톡톡히 치러야 한다는...
그가 육신의 행복을 추구한다면
혹독한 영혼의 괴로움을 견뎌야하고,
그가 영혼의 행복을 추구한다면,
혹독한 육신의 괴로움을 견뎌야했습니다.
삶은 육신에 가깝다고합니다.
우리가 디디고 있는 이 땅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
육신이 머무는 집이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자! 이제 그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노력을 생각합니다.
하지만 노력은 쉬워도 성취는 어렵습니다.
다만 분명한것은,
이 지긋지긋한 삶의 강박관념에서 벗어나려면
육신과 영혼의 양다리 삶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도대체 그는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요?
그는 어느 한쪽을 선택하고 그 사상에 파묻혀야 한다는 것을 압니다.
그래야 얻어지는
내면의 행복함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육의 행복이던,
영의 행복이던...
그러나 쉽지 않습니다.
이유는 어느 한쪽이 괴롭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그는 오늘도 변덕스럽고,
혼란스러운...
그런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마음속으로 수도없이 다짐하면서 말입니다.
내일부터는...
이제부터는...
정말...
불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