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도의의 실명이나 사진 등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 2009.09.18
조회622

이 사건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한 사람입니다..

너무나도 이뻤던, 착했던 친구를 보낸 안타깝고 분한 마음은 지금도 억누를 길이 없습니다..

 

 

하지만 집도의의 실명이나 사진 등은 자제해 주시기를 부탁드릴께요...

아깝게 생을 마감한 제 친구도 우리에게는 소중했던 한 생명이듯

그사람도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한 생명일 테지요..

 

 

여러분들이 주시는 응원을 힘으로 삼아 저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찾아 먼저 간 친구의 억울함을 풀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명복을 빌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약혼자가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