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불친절 야식배달

슈퍼울트라뚱돼지2009.09.18
조회853

 

오~ 이거처음써보는데 무지신기하네요!

음.. 저는 부천에사는 청소년 입니다손발오글오글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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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9월 17일 목요일 11시20분 경에 있었던 어이없었던 일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지금 바로 그일이 있고난 후 인데요 아유 생각만해도 화가나네요ㅜ

어떤 불닭발집에 전화를해 닭발을 시켜먹으려고 전화를 걸었습니다

다이어트 중인데 야식이라니 흑흑 ㅠ

그리고 주소를 말했죠 부천시  .....땡땡땡심곡동~!까지공개!

근데 번지수를 말하자 종업원인듯 사장부인인듯한 여자분이

모르겠다고 남자 사장님을 바꿔주었습니다.

그래서 잘 모르겠다는 사장의 말때문에

저희 어머니는 차근차근 설명을 해드렷죠 근데 갑자기 사장이

번지수를 말하면 저희가 어떻게 찾아가냐고 화를 내시는겁니다 으억 깜짝이야

그래서 저희어머니께서도 화가나셔서 그렇게 장사하시면 않되죠 하고

끈어버리셧습니다. 이건저희도 잘못한것같네요 ㅠ

그리고 다른 곳에 시켜 웃찾사를 보고있는데 갑자기 그 사장한테 전화가오더라구요

저희 어머니께서 받았는데 그 사장은 저희어머니가 않받은줄알고

"X발 X같은년 않받아"라고 하는겁니다!!!!!!!!!!!!!!진짜이건게이지 업!이된순간이었죠

저희 어머니도 한성격하시는데 거기서 지금뭐라고했냐고 그러랬더니

사장도 당황한듯 말을바꾸며 말을하더군요너무하세요 !ㅜ

저희엄마께선 아직도 흥분하셔서 몸만좋으면 쫒아간다고 그러시고 계십니다 ㅜ

그리고 이건 .. 인증샷?이라고 해야되나요~?홓ㅎ

 

 

장사하시는분들 제발 친절하게대해주세요 ㅠㅠ

흑흑 얼마나 당황스러웠는지..ㅠ

 

어쨋든.. 다이어트중인데! 다른곳에서 시켜먹은 불닭발을 맛있게 먹었답니다~
매워서 입술이 퉁퉁부엇네요 ㅠㅠ 내일 얼굴부으면 않될텐데! ㅠ 

글이 재미없네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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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 싸이! 홈피가 죽어가고이써요 흐엉억

wldms218@cy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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