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틀린부분 이해해주세요ㅠㅠ]인터넷강의 안듣고 거실에서 몰컴하다가 씁니다.방금 판에서 가슴수술때매 돌아가신분의약혼자 글하구 여고생투신자살 왜?글을 보았습니다. 엄청 울었습니다, 저...사랑하는 사람들 떠나는거, 보내는거 엄청 힘들꺼에요, 상상 그 이상보다요.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선 꼭 반드시 행복하실꺼에요. 저는 지금 고1입니다.제 방에서 창문을 열면 눈 앞에 떡하니 크게 학교가 있습니다.그 학교를 다녔었습니다. 지금은 다른학교로 전학하여 다니고있습니다.사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그 전학교아이들이 이 글을 볼까봐 무서워요. 글이 조금만 길어도 봐주세요.... 2009년 3월에 저는 신설학교에 입학했습니다, 바로 집 앞에 있는 학교에요,제가입학하면서 1,2,3학년이 다 있는 학교로 만들어졌어요.신설이다보니 애들도,... 많이 놀고 공부안하고 ... 말 안해도 아실꺼에요, 그리고 3월 말과 4월1일에 사건이 터졌습니다.다른반에 친구가 있었는데 그렇게 친한친구도 아닌 그냥 친구가있습니다.그 반 여자아이들 절반이 제 친구였습니다.그 아이들도 역시 친한친구가 아니라 만나면얘기하고 인사하는친구였습니다.그런데 그중 한 아이가 따가 될 듯한 분위기가 되었는지 그 아이가 계속 울고 고민상담해달라며 같이 얘기를 했었는데 3월 끝나기 3일전? 제 교실에 와서 울더라구요, 아 그래서 이건아니다 싶어 그반 아이들한테 가서 무슨일있냐고 물어봤었습니다, 걔 지금 우리교실에서 운다고, 걔말이 자기 따시키는거 같다고 했었는데 걔네들 입장에서는 제가 그 아일 감싼다고생각한거에요.제가 자기네들한테 그런말하는 것도 어이없대요. 그 반에 애들이 각 다른 중학교에서 온지라 다른반 자기 친구란 친구들에겐 제 얘기를한거에요,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니까 많이 왜곡되고 하죠,... 걔네들한테 저에 대한 소문이 이렇게 났었어요, 저한테 하던 말들,..- 야, 니 걸.ㄹ.ㅔ라며? - 니가 잘못했음 꿇어, 내 다리 밑으로 지나가봐 5개월이 지나서 잘은 기억이 안나요...왜 띠껍게 쳐다보냐 눈 깔아라..뭐 이거는 기본이였구요,저 외모나 몸을 비하하면서 욕 많이 했구요,제 멱살 잡고, 제 앞에다 침 뱉고 발로 툭툭차고 손으로 치고, 화장실에도 불려갔었어요, 전 안들어 갈려고 버텼는데 소리지르고 밀치고 그래서결국 들어갔었어요, 그 좁은 공간에서 저 하나고 걔네들은 20명 넘고....정말 심장은 벌렁벌렁 뛰는데 겉은 태연한척했엇어요.. 정말, 그곳에서집단구타는 아니였지만 다 깔깔대며 비웃고 저 욕하고 툭툭건들고제 교실까지 단체로 찾아와서 저 둘러싸고.. 친구들 다보고있는데..손으로 제 턱잡고 뭐.. 사람으로써 정말 이건 아니다 싶을정도로 굴욕적인 일 많이당했었습니다.그리고 마지막날 전 뺨을 맞았습니다.태어나서 처음으로, 엄마아빠한테 정말 많이 맞으면서 컷지만, 매로 맞았지,손으로 때리신적도 없는데 제가 처음으로 그런 아이들한테 뺨을 맞았습니다. 저항, 반항?제 성격이라면 아마 걔네들 그 자리에서 발로 찻겠죠....그런데 정말 무서웠어요, 전 날 저녁에는 나오라고 전화하고, ... 스트레스 많이 받았엇어요.그냥 울컥울음만 나오구 같은반 남자아이도 그걸 그냥 보고만 있었어요.교무실로 바로 가서 엄청 울엇고 조퇴해서 나왔었습니다.그리고 엄마한테 전화했어요, 저희 엄마가 주부가 아니라서 일하시거든요.제가 막 우니까 엄마가 뭔일 이냐고 말해보라고, 말할려고 전화했으니까 엄마한테 말했죠,..엄만, 직원들한테 맡기구 바로 집에 오셔서 학교갈준비 대충하시고 바로 학교로 가셨어요. 전 집에 있었구요. 엄마가 학교를 2시 전에 가셨는데, 제게 말하시더라구요.교무실에 서있는데 선생들이 관심이 없다고, 앉으라는, 어떤일로 오셧냐는 말 한마디도 안하셨대요.... 저 정말 속상했습니다.야자가 시작하는 시간이 6시 반정도인데 그때까지 선생님들은 절 때린 아이들을 찾지도 않으셨엇어요. 시작하고나서야 절 때린 애들을 데리고 왔는데 지금 생각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가정교육 어떻게 받은걸까요 걔네는,......자신들이 왜 교무실에 서있어야 하고 왜 와야하는 이유를 모르더라구요띠꺼운표정으로 절 죽일듯이 노려보고,..............저희 아빠가 9시에 오셨는데 화를 굉장히 많이 내셨어요,집사람은 손님오시는거 직원들한테 맡기고2시에 왔는데 학교에서는 뭐하는거냐고학교에서 제대로 해결 못하냐고......저도 5시부터 그곳에 있었는데요,제가 옆에서 아빠손 잡으면서 아빠 화내지말라고, 이건 화낼 가치도없다고.말했엇어요.그말 했던거 후회되요... 저도 거기서 똑같이 걔네 뺨때릴껄... 전 학교에서 경찰부르고 걔네들 부모불러서 이러이러하다라고 해결해줄주알았는데아니였더라구요........선생님들은 오히려 폭력사건을 아예 없던걸로 할려고 하더라구요..시간이 늦어서 그 다음날, 그 아이들 부모가 왔는데요...저희엄만 서있고 어떤 아줌마는 다리를 꼬고 앉아계시더라구요, 제뺨때린 아이들중엄마였어요,제 위아래를 훑어보시더니 / 너가 000이니? / 물으시더라구요말투 역시 자기 딸은 잘못 했단게 없듯이, 제가 자기 딸 때린 피해자부모님처럼저한테 그러시더라구요... 선생님들은 왜 아무말도 안하신건지,...그학교 선생님들... 밉고 증오합니다, 정말 싫어요...그 아줌마가 테이블을 치면서 자기 딸과 딸 친구들한테 말하더군요, 자기가 무슨 해결자처럼..../ 너네 앞으로 모르는척해, 알앗어!? 서로 마주보게 되도 시선 돌리란말이야 /글이다보니 표현을 잘 못하겠네요...쨋든 그렇게 제가 뺨맞은 폭력사건은 이상하게 끝났구요.그 뒤 부터가 문제였습니다. 저랑 같이 다니던 친구들은 제가 싫다며 절 무시했고 제 교실친구들은 제게 말 한마디도 걸지 않았습니다.학교에는제가 걸ㄹㅔ라는, 성격이 안 좋다는 등등.. 이상한 소문만 계속 퍼지고 절 노려보고툭치고가고 없는 애 취급하고...... 아이팟도있엇고 펜도 있엇고 교과서도 있엇고 체육복도 있었는데 다 뒤져서 훔쳐가고....저 정말 상처 많이 받았엇습니다.친구들은 다른학교라서 의지할 곳도 없었고솔직히 자살시도도 했었습니다.엄마아빠한텐 비밀이지만 밤에 매일 자기전에 한시간씩 울었어요...........정말 애들이 저 무시하고 말안걸어주고 그 후부터 전 급식을 안먹었습니다.친구가 없어서,,,, 2달동안 그렇게 지내다가 엄마에게 말했습니다.밤에 엄마랑 부둥켜안고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엄마가 제게 미안하다구 몰라줘서 미안하다구,저 정말 힘들었어요,그 후부터 엄만 작은 도시락 점실먹으라고 주시고, 담임한테 얘기해서 정규수업만하고집으로 왔었습니다. 방학땐 학교 나가지도 않았엇구요,제가 미술전공이라 엄마가 예고편입보는게 어떠냐고 해서 방학내내 미술공부만했는데,엄마아빠가 피땀흘려서 버신 큰돈 투자했는데전 편입에 떨어졌어요,... 엄마아빠몰래 학교에서도 속상해서 정말 되는일이 없나,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길레 왜 다 날 도와주지않을까 엄청 울었습니다. 정말 그만큼 힘든적은 처음이였습니다.어디가 아파서가 아니라,아이들이 날 아는체안해주고 욕하고 툭치고가고 절 무시하는게, 정말 마음이 아팠습니다.주말엔 제 친구들만나서도 엄청 울었어요, 친구들도 같이 울어주면서 울지말라고다독거려주고...........정말 힘들었는데 그만큼 아팟던건도 처음인데,절 그만큼 사랑해주고 걱정해주고 믿어주는 가족도 잇고 친구도 있어서어떻게든 긍정적으로 생각했었습니다. 그 학교 생활이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전 결국 다른 학교로 전학했습니다.아직 새로운 학교에 적응 중이구요..아이들도 공부는 기본으로하는 학생들이라서 공부할 맛도 나요 ㅎㅎ이젠 정말 공부 열심히 하구 미술공부도 열심히해서,,..정말 열심히 노력해서 저 부모님한테 꼭 효도할려구요.. // 말이 다른쪽으로 흘려버렸네요ㅠㅠ제가 글쓰는 능력도없고해서제말 잘 이해 못하시는 분들도 계실꺼에요저도 그동안 있던 일이 너무 많아서 길게 쓰면 싫어하실거 같애요.. 저 괴롭힙당하고 맞고 혼자 다 안았습니다.정말 마음아프구 그만큼 서러운것도없고 아픈것도없고 쓰라린건 처음이였어요..저때문에 제 부모님은 얼마나 마음이 미어지셨을까요...저때매 얼마나 힘들으셨을까요... 여기서 자살했다는 글보고 엄청 울었어요..아직도 제글 쓰면서 서러워서 울어요.. 안아주고 싶어요, 상처받은 분들...자살할생각하지마세요... 정말로 그거 정말 나쁜짓이에요..제발 그러지 말아요..저도 상처깊고 아직도 신경이 예민해서 누가 저 욕하는거같고 쳐다보는거같고그래요..이거 잠시 뿐이잖아요.. 제가 하고싶은 말은..이거였어요. 안아주고싶은거, 그거에요 // 아 이 다음에 글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ㅠㅠ 글이 이상해서 죄송해요쨋든 제 말은!!상처받으신 분들... 극단적인 생각하지마세요니가 뭘알아 .. 이런말,.. 제게 하지마세요, 저 그만큼 힘든거 그만큼 아픈거 아니깐,....우릴 사랑해주는 가족하고 친구있잖아요...이글을 보시는 사람들중에 제가 겪은일을 당하고있을 분이 아마 계실꺼에요..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잇잖아요.. 나중엔 반드시 꼭저희는 행복해지고 걔네들은 자기들이 저지른 죄값 치를꺼에요,그러니까 전학으로 도망치긴했어도, 절 봐서라도 무너지지마세요. 저 정말 안타까워요...[악플싫어요ㅠㅠ, 마지막으로 자살하신분들 정말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선 꼭 행복하세요...//ㅠㅠ 전이만 잘게요]
여고생투신자살 학교괴롭힘....
[글 틀린부분 이해해주세요ㅠㅠ]
인터넷강의 안듣고 거실에서 몰컴하다가 씁니다.
방금 판에서 가슴수술때매 돌아가신분의약혼자 글하구 여고생투신자살 왜?글을 보았습니다.
엄청 울었습니다, 저...
사랑하는 사람들 떠나는거, 보내는거 엄청 힘들꺼에요, 상상 그 이상보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선 꼭 반드시 행복하실꺼에요.
저는 지금 고1입니다.
제 방에서 창문을 열면 눈 앞에 떡하니 크게 학교가 있습니다.
그 학교를 다녔었습니다. 지금은 다른학교로 전학하여 다니고있습니다.
사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그 전학교아이들이 이 글을 볼까봐 무서워요.
글이 조금만 길어도 봐주세요....
2009년 3월에 저는 신설학교에 입학했습니다, 바로 집 앞에 있는 학교에요,
제가입학하면서 1,2,3학년이 다 있는 학교로 만들어졌어요.
신설이다보니 애들도,... 많이 놀고 공부안하고 ... 말 안해도 아실꺼에요,
그리고 3월 말과 4월1일에 사건이 터졌습니다.
다른반에 친구가 있었는데 그렇게 친한친구도 아닌 그냥 친구가있습니다.
그 반 여자아이들 절반이 제 친구였습니다.
그 아이들도 역시 친한친구가 아니라 만나면얘기하고 인사하는친구였습니다.
그런데 그중 한 아이가 따가 될 듯한 분위기가 되었는지 그 아이가 계속 울고 고민상담해달라며 같이 얘기를 했었는데 3월 끝나기 3일전? 제 교실에 와서 울더라구요,
아 그래서 이건아니다 싶어 그반 아이들한테 가서 무슨일있냐고 물어봤었습니다,
걔 지금 우리교실에서 운다고, 걔말이 자기 따시키는거 같다고 했었는데
걔네들 입장에서는 제가 그 아일 감싼다고생각한거에요.
제가 자기네들한테 그런말하는 것도 어이없대요.
그 반에 애들이 각 다른 중학교에서 온지라 다른반 자기 친구란 친구들에겐 제 얘기를
한거에요,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니까 많이 왜곡되고 하죠,...
걔네들한테 저에 대한 소문이 이렇게 났었어요, 저한테 하던 말들,..
- 야, 니 걸.ㄹ.ㅔ라며?
- 니가 잘못했음 꿇어, 내 다리 밑으로 지나가봐
5개월이 지나서 잘은 기억이 안나요...
왜 띠껍게 쳐다보냐 눈 깔아라..뭐 이거는 기본이였구요,
저 외모나 몸을 비하하면서 욕 많이 했구요,
제 멱살 잡고, 제 앞에다 침 뱉고 발로 툭툭차고 손으로 치고,
화장실에도 불려갔었어요, 전 안들어 갈려고 버텼는데 소리지르고 밀치고 그래서
결국 들어갔었어요, 그 좁은 공간에서 저 하나고 걔네들은 20명 넘고....
정말 심장은 벌렁벌렁 뛰는데 겉은 태연한척했엇어요.. 정말, 그곳에서
집단구타는 아니였지만 다 깔깔대며 비웃고 저 욕하고 툭툭건들고
제 교실까지 단체로 찾아와서 저 둘러싸고.. 친구들 다보고있는데..
손으로 제 턱잡고 뭐.. 사람으로써 정말 이건 아니다 싶을정도로 굴욕적인 일 많이
당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날 전 뺨을 맞았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엄마아빠한테 정말 많이 맞으면서 컷지만, 매로 맞았지,
손으로 때리신적도 없는데 제가 처음으로 그런 아이들한테 뺨을 맞았습니다.
저항, 반항?
제 성격이라면 아마 걔네들 그 자리에서 발로 찻겠죠....
그런데 정말 무서웠어요, 전 날 저녁에는 나오라고 전화하고, ... 스트레스 많이 받았엇어요.
그냥 울컥울음만 나오구 같은반 남자아이도 그걸 그냥 보고만 있었어요.
교무실로 바로 가서 엄청 울엇고 조퇴해서 나왔었습니다.
그리고 엄마한테 전화했어요, 저희 엄마가 주부가 아니라서 일하시거든요.
제가 막 우니까 엄마가 뭔일 이냐고 말해보라고, 말할려고 전화했으니까 엄마한테 말했죠,..
엄만, 직원들한테 맡기구 바로 집에 오셔서 학교갈준비 대충하시고 바로 학교로 가셨어요. 전 집에 있었구요.
엄마가 학교를 2시 전에 가셨는데, 제게 말하시더라구요.
교무실에 서있는데 선생들이 관심이 없다고, 앉으라는, 어떤일로 오셧냐는 말 한마디도 안하셨대요.... 저 정말 속상했습니다.
야자가 시작하는 시간이 6시 반정도인데 그때까지 선생님들은 절 때린 아이들을 찾지도 않으셨엇어요. 시작하고나서야 절 때린 애들을 데리고 왔는데
지금 생각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가정교육 어떻게 받은걸까요 걔네는,......
자신들이 왜 교무실에 서있어야 하고 왜 와야하는 이유를 모르더라구요
띠꺼운표정으로 절 죽일듯이 노려보고,..............
저희 아빠가 9시에 오셨는데 화를 굉장히 많이 내셨어요,
집사람은 손님오시는거 직원들한테 맡기고2시에 왔는데 학교에서는 뭐하는거냐고
학교에서 제대로 해결 못하냐고......
저도 5시부터 그곳에 있었는데요,
제가 옆에서 아빠손 잡으면서 아빠 화내지말라고, 이건 화낼 가치도없다고.
말했엇어요.
그말 했던거 후회되요... 저도 거기서 똑같이 걔네 뺨때릴껄...
전 학교에서 경찰부르고 걔네들 부모불러서 이러이러하다라고 해결해줄주알았는데
아니였더라구요........
선생님들은 오히려 폭력사건을 아예 없던걸로 할려고 하더라구요..
시간이 늦어서 그 다음날, 그 아이들 부모가 왔는데요...
저희엄만 서있고 어떤 아줌마는 다리를 꼬고 앉아계시더라구요,
제뺨때린 아이들중엄마였어요,
제 위아래를 훑어보시더니 / 너가 000이니? / 물으시더라구요
말투 역시 자기 딸은 잘못 했단게 없듯이, 제가 자기 딸 때린 피해자부모님처럼
저한테 그러시더라구요...
선생님들은 왜 아무말도 안하신건지,...그학교 선생님들... 밉고 증오합니다, 정말 싫어요...
그 아줌마가 테이블을 치면서 자기 딸과 딸 친구들한테 말하더군요, 자기가 무슨 해결자처럼....
/ 너네 앞으로 모르는척해, 알앗어!? 서로 마주보게 되도 시선 돌리란말이야 /
글이다보니 표현을 잘 못하겠네요...
쨋든 그렇게 제가 뺨맞은 폭력사건은 이상하게 끝났구요.
그 뒤 부터가 문제였습니다.
저랑 같이 다니던 친구들은 제가 싫다며 절 무시했고 제 교실친구들은 제게 말 한마디도 걸지 않았습니다.
학교에는
제가 걸ㄹㅔ라는, 성격이 안 좋다는 등등.. 이상한 소문만 계속 퍼지고 절 노려보고
툭치고가고 없는 애 취급하고......
아이팟도있엇고 펜도 있엇고 교과서도 있엇고 체육복도 있었는데 다 뒤져서 훔쳐가고....
저 정말 상처 많이 받았엇습니다.
친구들은 다른학교라서 의지할 곳도 없었고
솔직히 자살시도도 했었습니다.
엄마아빠한텐 비밀이지만 밤에 매일 자기전에 한시간씩 울었어요...........
정말 애들이 저 무시하고 말안걸어주고 그 후부터 전 급식을 안먹었습니다.
친구가 없어서,,,, 2달동안 그렇게 지내다가 엄마에게 말했습니다.
밤에 엄마랑 부둥켜안고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
엄마가 제게 미안하다구 몰라줘서 미안하다구,
저 정말 힘들었어요,
그 후부터 엄만 작은 도시락 점실먹으라고 주시고, 담임한테 얘기해서 정규수업만하고
집으로 왔었습니다.
방학땐 학교 나가지도 않았엇구요,
제가 미술전공이라 엄마가 예고편입보는게 어떠냐고 해서 방학내내 미술공부만했는데,
엄마아빠가 피땀흘려서 버신 큰돈 투자했는데
전 편입에 떨어졌어요,... 엄마아빠몰래 학교에서도 속상해서 정말 되는일이 없나,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길레 왜 다 날 도와주지않을까 엄청 울었습니다.
정말
그만큼 힘든적은 처음이였습니다.
어디가 아파서가 아니라,
아이들이 날 아는체안해주고 욕하고 툭치고가고 절 무시하는게,
정말 마음이 아팠습니다.
주말엔 제 친구들만나서도 엄청 울었어요, 친구들도 같이 울어주면서 울지말라고
다독거려주고...........
정말 힘들었는데 그만큼 아팟던건도 처음인데,
절 그만큼 사랑해주고 걱정해주고 믿어주는 가족도 잇고 친구도 있어서
어떻게든 긍정적으로 생각했었습니다.
그 학교 생활이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전 결국 다른 학교로 전학했습니다.
아직 새로운 학교에 적응 중이구요..
아이들도 공부는 기본으로하는 학생들이라서 공부할 맛도 나요 ㅎㅎ
이젠 정말 공부 열심히 하구 미술공부도 열심히해서,,..
정말 열심히 노력해서 저 부모님한테 꼭 효도할려구요..
// 말이 다른쪽으로 흘려버렸네요
ㅠㅠ
제가 글쓰는 능력도없고해서
제말 잘 이해 못하시는 분들도 계실꺼에요
저도 그동안 있던 일이 너무 많아서 길게 쓰면 싫어하실거 같애요..
저 괴롭힙당하고 맞고 혼자 다 안았습니다.
정말 마음아프구 그만큼 서러운것도없고 아픈것도없고 쓰라린건 처음이였어요..
저때문에 제 부모님은 얼마나 마음이 미어지셨을까요...
저때매 얼마나 힘들으셨을까요...
여기서 자살했다는 글보고 엄청 울었어요..
아직도 제글 쓰면서 서러워서 울어요..
안아주고 싶어요, 상처받은 분들...
자살할생각하지마세요... 정말로 그거 정말 나쁜짓이에요..
제발 그러지 말아요..
저도 상처깊고 아직도 신경이 예민해서 누가 저 욕하는거같고 쳐다보는거같고그래요..
이거 잠시 뿐이잖아요..
제가 하고싶은 말은..
이거였어요.
안아주고싶은거, 그거에요
// 아 이 다음에 글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ㅠㅠ 글이 이상해서 죄송해요
쨋든 제 말은!!
상처받으신 분들... 극단적인 생각하지마세요
니가 뭘알아 .. 이런말,.. 제게 하지마세요, 저 그만큼 힘든거 그만큼 아픈거 아니깐,....
우릴 사랑해주는 가족하고 친구있잖아요...
이글을 보시는 사람들중에 제가 겪은일을 당하고있을 분이 아마 계실꺼에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잇잖아요.. 나중엔 반드시 꼭
저희는 행복해지고 걔네들은 자기들이 저지른 죄값 치를꺼에요,
그러니까 전학으로 도망치긴했어도, 절 봐서라도 무너지지마세요.
저 정말 안타까워요...
[악플싫어요ㅠㅠ, 마지막으로 자살하신분들 정말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선 꼭 행복하세요...//ㅠㅠ 전이만 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