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한 잔 빨고 느즈막히 들어와서 보니 아주 안절부절 몸이 달아 오늘하루 왼종일 용쓰고 가관이로세. ㅋㅋㅋㅋㅋㅋ
지들 딴에는 나름 몇 가지 복합적(?)으로 짧은 짱구 굴려보는데, 으하하하, 어쩌랴... 눈 가리고 아웅~! 하고 있지만, 매번 야바위 꾼에게 속아넘어가는 딱 그 수준의 몇몇들에게나 먹힐까,
지 대가리가 나쁘다는 걸 어쩌면 저렇게도 모르고 살 수 있을까... ㅎ
'다름'과 '틀림'과 '차이'를 교활하게스리 의도적, 의식적으로 무시한 채, 개구리의 안목과 우물 밑의 시야만으로 사태와 상황과 사람과 사물을 파악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은 이미 롱롱 타임 어고우, 원스 어픈 어 타임...의 전설이자 신화일 뿐이다. ㅋ
사실, 본질에 대한 환멸은, 반드시 그 본질에 대한 새롭고 심오한 이해나 깨침에서 생기는 것이 아닌데, 척! 하면 앱니다... ㅋ 하는 내 수준에서 보자면, 본질이라는 것이 동해 북단의 어느 작은 항구 화장실에서 흘러나오는 음질 나쁜 모짜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카피처럼 그나마 앞뒤 짤린 채 흘러 나온다고 믿거나, 또는 냄새로 찌든 남해 어느 동네 버스 터미널 화장실 따위에나 걸려있는 피카소의 싸구려 카피본 액자처럼 먼지 덮혀 덩그러니 놓여있다고 믿는 것 역시, 최대한 좋게 말해 순진하기 짝이 없는 발상이고, 냉정하게 말하자면 시대착오적 망상일 뿐이다.
물론, 물 이끼 끼고 물 비린내 나는 오래된 우물 안에서 이루어지는 고증의 견실함이나 조울병적 증상도 그저 보이는 만큼만 알고, 아는 만큼만 보일 뿐, 그리 흔쾌한 것은 아니다. ㅎ
위험한 것은 의도적/의식적인 돼먹지 않은 분칠이나, 현학적인 치장만이 아니다. 삶의 일상 속에서 원근감 없는 외눈으로 상황과 사태와 사람과 사물을 보면서 "해학"이네, "재미"네...하며 부질없는 깊이를 원숭이가 사람 흉내내듯 깝치는 것 역시 매우 위험한 일이다.
기껏 밤톨만한 나라, 그나마도 한구석탱이에서만 40년 남짓 살아온 주제에 마치 인생과, 물상과, 그리고 산 넘고 물 건너 이 모든 세상의 이 구석 저 구멍을 샅샅이 뒤져보기라도 한 듯이 냉소 어린 자조, 그러나 사실상의 자학... 만을 퍼붓는 짓거리는 분명 깊이도 없거니와, 당근 성실도 아니다.
그저 지방 대학, 지방의 보험 외판원으로 그 깊은 우물 안에서 좁디 좁은 하늘 보며 그게 세상의 전부라고 믿고 살아온 개구리의 눈에는 믿어지기 어려울만큼 도무지 경이로울 지 모르겠으나, ㅎㅎㅎㅎ 그러나, 과연 드물지만, 이제껏 통찰과 혜안과 도약은 있어 왔고, 또 니들은 찍어 먹어보고 나서도 똥인지 된장인지 알까말까 한데, 경험하지도 않았으면서도 생긴 것만 보고, '먼저 알아버린다'고 해서, 시기와 질투에 눈이 멀어 턱없고 근거없는 협잡질을 하지는 마라. 그리고 더러운 쌍욕질도 하지 마라. ㅎㅎ
아이작 뉴튼(Issac Newton)은 사과나무가 생긴 이후 계속 떨어진 사과를 보고 중력을 생각했지만,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사과가 떨어지기 만을 기다린 것만이 아니었고, 앤드레이드에 따르면, 번번이 증명도 없이 수학의 답을 거의 영적으로 알 수 있었다고 한다.
사과... 하면, 기껏 에덴 동산 선악과나, 백설공주의 독사과나, 자식의 머리 위에 올려놓은 사과에 화살을 정통으로 박았다는 윌리엄 텔의 얘기나 떠올리거나, "내일 세상의 종말...어쩌고,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저쩌고." 했다던,
그러나 느 나라 사람인지, 언제 어디서 대체 무얼 하고 어떻게 산 사람인지도 모르는 채, 심지어 스피노자의 풀네임 스펠링조차 알지 못한 채, 스피노자가 "사과나무" 운운했다고 주워들은 그 '말' 한 마디의 의미도 모르는 채, 오직 인용(???)만으로 폼잡고 싶겠지만,
그러나 얘야, 이 어리고 귀여븐 자슥들아... ㅎㅎ
스피노자에 대한 '글'이라면 동서양을 막론하고 찾을 수 있는 한 단 한 권도 빠뜨리지 않고 찾아 읽어대며, 스피노자처럼 살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다.
그게 너와 나의 차이고, 깊이의 차이지... ^^
니'들' 머리가 조금이라도 돌아간다면, 앞으로의 상황을 조금이라도 예견할 수 있을 텐데, 그나마도 안 돌아가는 대구리로 바로 한 치 앞도 못 보면서 대체 뭘 하겠으며, 또 뭘 한들 잘 할 쏘냐. ㅎㅎ
한 번 잘, 그리고 깊이 생각해 봐라. 니들 앞에 어떤 일만 남았는지에 대해...
^^
그나저나, 남자가 여자를 피곤하게 하는지, 여자가 남자를 피곤하게 하는지... 는 잘 모르겠지만, 낮술은 분명 사람을 피곤하게 만든다.
보관용
술 한 잔 빨고 느즈막히 들어와서 보니
아주 안절부절 몸이 달아
오늘하루 왼종일 용쓰고 가관이로세.
ㅋㅋㅋㅋㅋㅋ
지들 딴에는 나름 몇 가지 복합적(?)으로
짧은 짱구 굴려보는데,
으하하하, 어쩌랴...
눈 가리고 아웅~! 하고 있지만,
매번 야바위 꾼에게 속아넘어가는 딱 그 수준의 몇몇들에게나 먹힐까,
지 대가리가 나쁘다는 걸
어쩌면 저렇게도 모르고 살 수 있을까... ㅎ
'다름'과 '틀림'과 '차이'를
교활하게스리 의도적, 의식적으로 무시한 채,
개구리의 안목과 우물 밑의 시야만으로
사태와 상황과 사람과 사물을 파악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은
이미
롱롱 타임 어고우, 원스 어픈 어 타임...의 전설이자 신화일 뿐이다. ㅋ
사실, 본질에 대한 환멸은,
반드시 그 본질에 대한 새롭고 심오한 이해나 깨침에서
생기는 것이 아닌데,
척! 하면 앱니다... ㅋ 하는 내 수준에서 보자면,
본질이라는 것이
동해 북단의 어느 작은 항구 화장실에서 흘러나오는
음질 나쁜 모짜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카피처럼
그나마 앞뒤 짤린 채 흘러 나온다고 믿거나,
또는
냄새로 찌든 남해 어느 동네 버스 터미널 화장실 따위에나 걸려있는
피카소의 싸구려 카피본 액자처럼
먼지 덮혀 덩그러니 놓여있다고 믿는 것 역시,
최대한 좋게 말해 순진하기 짝이 없는 발상이고,
냉정하게 말하자면 시대착오적 망상일 뿐이다.
물론,
물 이끼 끼고 물 비린내 나는 오래된 우물 안에서 이루어지는
고증의 견실함이나 조울병적 증상도 그저
보이는 만큼만 알고, 아는 만큼만 보일 뿐,
그리 흔쾌한 것은 아니다. ㅎ
위험한 것은
의도적/의식적인 돼먹지 않은 분칠이나, 현학적인 치장만이 아니다.
삶의 일상 속에서 원근감 없는 외눈으로
상황과 사태와 사람과 사물을 보면서
"해학"이네, "재미"네...하며 부질없는 깊이를 원숭이가 사람 흉내내듯 깝치는 것 역시
매우 위험한 일이다.
기껏 밤톨만한 나라, 그나마도 한구석탱이에서만 40년 남짓 살아온 주제에
마치 인생과, 물상과,
그리고 산 넘고 물 건너 이 모든 세상의 이 구석 저 구멍을 샅샅이 뒤져보기라도 한 듯이
냉소 어린 자조, 그러나 사실상의 자학... 만을 퍼붓는 짓거리는
분명 깊이도 없거니와, 당근 성실도 아니다.
그저 지방 대학, 지방의 보험 외판원으로
그 깊은 우물 안에서 좁디 좁은 하늘 보며
그게 세상의 전부라고 믿고 살아온 개구리의 눈에는
믿어지기 어려울만큼 도무지 경이로울 지 모르겠으나, ㅎㅎㅎㅎ
그러나, 과연 드물지만,
이제껏 통찰과 혜안과 도약은 있어 왔고,
또 니들은 찍어 먹어보고 나서도 똥인지 된장인지 알까말까 한데,
경험하지도 않았으면서도 생긴 것만 보고,
'먼저 알아버린다'고 해서,
시기와 질투에 눈이 멀어
턱없고 근거없는 협잡질을 하지는 마라.
그리고 더러운 쌍욕질도 하지 마라. ㅎㅎ
아이작 뉴튼(Issac Newton)은
사과나무가 생긴 이후 계속 떨어진 사과를 보고 중력을 생각했지만,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사과가 떨어지기 만을 기다린 것만이 아니었고,
앤드레이드에 따르면,
번번이 증명도 없이 수학의 답을 거의 영적으로 알 수 있었다고 한다.
사과... 하면, 기껏
에덴 동산 선악과나,
백설공주의 독사과나,
자식의 머리 위에 올려놓은 사과에 화살을 정통으로 박았다는
윌리엄 텔의 얘기나 떠올리거나,
"내일 세상의 종말...어쩌고,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저쩌고." 했다던,
그러나 느 나라 사람인지,
언제 어디서 대체 무얼 하고 어떻게 산 사람인지도 모르는 채,
심지어 스피노자의 풀네임 스펠링조차 알지 못한 채,
스피노자가 "사과나무" 운운했다고 주워들은 그 '말' 한 마디의 의미도 모르는 채,
오직 인용(???)만으로 폼잡고 싶겠지만,
그러나 얘야,
이 어리고 귀여븐 자슥들아...
ㅎㅎ
스피노자에 대한 '글'이라면
동서양을 막론하고 찾을 수 있는 한 단 한 권도 빠뜨리지 않고 찾아 읽어대며,
스피노자처럼 살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다.
그게 너와 나의 차이고, 깊이의 차이지... ^^
니'들' 머리가 조금이라도 돌아간다면,
앞으로의 상황을 조금이라도 예견할 수 있을 텐데,
그나마도 안 돌아가는 대구리로 바로 한 치 앞도 못 보면서
대체 뭘 하겠으며,
또 뭘 한들 잘 할 쏘냐. ㅎㅎ
한 번 잘, 그리고 깊이 생각해 봐라.
니들 앞에 어떤 일만 남았는지에 대해...
^^
그나저나,
남자가 여자를 피곤하게 하는지,
여자가 남자를 피곤하게 하는지...
는 잘 모르겠지만,
낮술은 분명 사람을 피곤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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