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개미 100마리를 입에 오물오물했던 으윽 짜릿한 경험을 몸소 써주신글을 보고저도 예전 기억이 떠올라서 글을 올립니다 때는 2007년 여름 더위를 잘 안타는데 어느날 한번은 샤워를해도 선풍기를 틀어도 더워서 부엌에서 잤습니다 콜콜 자고있다가 귀가 너무 간지러워서 잠결에 새끼손가락으로 후볐죠그런데!!! 느낌이 구졌습니다.. 막 손가락이 들어갈떄마다 안에서 뭔가 꼼틀꼼틀거리는느낌이 났었죠 -,-순간!!! 티비에서 하는 위기XX넘X원 이 생각났습니다 귀에 벌레가 들어갔을떄에는 가만히 있으라고 가만이 있었습니다 어우!!!! 막 나오는 느낌이 났습니다 신경계가 많은곳이라 그런지조금움직여도 막 엄청 크게 움직이는것처럼 생생이요 거의 다 나왔는지 막... 제귀쪽에선 뭔가 벌레들 그 긴 더듬이가 분명 느껴졌습니다!! "아 ! 거의나왓구나!" 해서 손으로 툭 쳤습니다 그리고 바로 죽이려고 털었던 그 사방 곳곳을 둘러봤죠 그런데 아무것도 없는겁니다 ㅡㅡ..다시 귀로 들어갔나해서 살살 건드렸는데 아무리 이제 쌔게 파봐도 아무런 느낌이 없었습니다 '아 귀속에서 죽은건 아니겠지....' 이생각에 잠시4초정도..? 멍때리며 제 무릎 앞쪽을 보았죠 그앞엔.. 붉은 개미가 있었죠.. 그것도 막 애가 비실비실대면서요.......................... 그렇죠..그런거죠 제가 그토록 썡쑈오바를 하게 만들었던건 붉은개미였습니다..참 끝이 허무하죠.. 그냥 오늘 톡된 100마리개미 글 올린분꺼 보고 생각나서 적었습니다 ^^
귀속에 바퀴벌레가?!
오늘 개미 100마리를 입에 오물오물했던 으윽 짜릿한 경험을 몸소 써주신글을 보고
저도 예전 기억이 떠올라서 글을 올립니다
때는 2007년 여름
더위를 잘 안타는데 어느날 한번은 샤워를해도 선풍기를 틀어도 더워서
부엌에서 잤습니다
콜콜 자고있다가 귀가 너무 간지러워서 잠결에 새끼손가락으로 후볐죠
그런데!!! 느낌이 구졌습니다.. 막 손가락이 들어갈떄마다 안에서 뭔가 꼼틀꼼틀거리는
느낌이 났었죠 -,-
순간!!! 티비에서 하는 위기XX넘X원 이 생각났습니다
귀에 벌레가 들어갔을떄에는 가만히 있으라고
가만이 있었습니다
어우!!!!
막 나오는 느낌이 났습니다 신경계가 많은곳이라 그런지
조금움직여도 막 엄청 크게 움직이는것처럼 생생이요
거의 다 나왔는지 막... 제귀쪽에선 뭔가 벌레들 그 긴 더듬이가 분명 느껴졌습니다!!
"아 ! 거의나왓구나!" 해서 손으로 툭 쳤습니다
그리고 바로 죽이려고 털었던 그 사방 곳곳을 둘러봤죠
그런데 아무것도 없는겁니다 ㅡㅡ..
다시 귀로 들어갔나해서 살살 건드렸는데 아무리 이제 쌔게 파봐도
아무런 느낌이 없었습니다
'아 귀속에서 죽은건 아니겠지....' 이생각에 잠시
4초정도..? 멍때리며 제 무릎 앞쪽을 보았죠
그앞엔.. 붉은 개미가 있었죠.. 그것도 막 애가 비실비실대면서요..........................
그렇죠..그런거죠
제가 그토록 썡쑈오바를 하게 만들었던건
붉은개미였습니다..
참 끝이 허무하죠.. 그냥 오늘 톡된 100마리개미 글 올린분꺼 보고 생각나서
적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