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난감한 만화 캐릭터들의 재밌는 표정

시대정신2009.09.18
조회4,888

 

캐난감 하고, 맘에 안 들고, 울고 싶고, 토 나오고, 삽질 중이고…
바라는 건 많은데 되는 일은 없고…
안습 상황의 캐릭터들이 SOS를 칩니다!!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손잡고 사이 좋게 걸어가는 푸와 피글렛의 다정한 모습~
꿀단지 쟁여두고 뱃살이 통통하게 오른 푸 옆에 있으니까
요즘 불미스러운 일로 매스컴 많이 타는 피글렛은 더욱 야위고 불쌍해 보이네요~
그리고… 이 어찌할 수 없는 키차이!!

  

 

피글렛 한테는 키높이 구두가 필요할 것 같네요~

 

 

  

밤을 꼴딱 새서 피곤한 짱구 눈에 쌍꺼풀이 싹 졌어요~
아 더 느끼해지면 안 되는데~


  

짱구는 어서 빨리 박카스 마시고 피로 풀고
담백한 짱구로 돌아오세요~

 

 

  

아니 세균맨 지금 자살하는 겁니까?
신종플루 시대엔 세균맨도 손을 비누칠 해서 깨끗이 닦습니다~
그냥 비누로는 괜찮다 이거죠?
 

  

워터 살균기 클리즈를 이용 한다면?!
지금처럼 마냥 웃고 있지만은 못할 텐데요~ 흐흐…

 

 

 

피카츄 왜 이래요?
지금 모하는 거예요?

 

 ?
 

 

??????????

  

 
!!!
 

 

웃기려고 갖은 애를 쓰는 피카츄 입니다~

 

 
으…으… 그런데 아무도 웃지 않아!!
표정에 변화가 없어!!

절망하지 마세요~

 

 

피카츄 에게는 개콘을 처방해 줄게요.
보시고 연습 좀 더 하시고 개그 실력 좀 키운 다음에
다시 도전해 보기를~

 

 

  

멍~
심슨 가족이 차를 타고 가다가 그만 길을 잃어 버렸어요.
대략 멍~ 해진 심슨 가족한테 필요한 것은??

 

  

내비게이션!!
이제 하나 장만 하세용~

 

 

 

예뻐지고 싶은 스폰지밥에게는

 

  

사각턱 보톡스를 추천해 드립니다~
꽃미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