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서른살, 소도시에 사는 그저 너무 평범한 직장녀 입니다. 제 인생은 그저 무난함을 뛰어넘어 너무 평범하다 시피 합니다. 키도, 몸무게도 모두 평균키고 생긴것도 뭐 이정도면 평범에 속한다고 자부합니다. 학벌도, 집안도, 직장도 자산도 너무 너무 평범 그 자체입니다. 한데 한가지 문제가 있다면 서른해를 살아오면 단 한번도 제대로된 연애를 해보지 않았다는 겁니다. 뭐 저도 처음엔 여느 평범한 여자들 처럼, 때가 되면 나타나겠거니, 그닥 노력도, 어떤 만남을 인위적으로 유도한적도 없습니다. 그때문일까요? 보통 보면 엄청난 훈녀에 모델뺨치는 녀성들이라면 한번쯤 길을가다 헌팅이라도 당하겠지만 전 누군가를 만나려고 노력도 하지 않으니 결국 서른이 될 동안 제대로 된 남자를 한번도 만나보지 못하게 되더군요. 한데 나이가 차니 슬슬 불안해오네요. 남자를 만나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 건가? 나이트나 클럽을 가야하나, 결혼정보업체에 등록을 해야하나.... 나이 먹고 뒤늦게사 배우자 될 사람을 찾으려고 하니,,, 이건 뭐 사막에서 바늘찾기는 커녕 사막에 바늘이 떨어져 있긴 한건지 부터 의심이 되네요. 님들은 보통 이성친구 어디서 만났나요.? 친구를 통해서! 아쉽게 전 친구도 별루 없고, 모두 결혼한 친구 뿐이라 엮어줄만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리고. 저 역시도 자기 밥그릇은 자기가 알아서 챙겨먹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원래 누군가를 소개시켜주는 일이 보통일은 아니잖습니까? 내가 엄청난 스펙에, 후덜덜한 외모를 타고난 정도의 미인이라면 뭐,,, 모르겠지만 ㅎㅎ 너무 평범하다 보니.... 여하튼 방법 좀 가르쳐 주세요. 안그러고 이대로 있다간 평생 혼자살아야 될 듯.. 요즘 독신남녀가 늘어가는 추세라곤 하지만... 그래도 나중에 이혼하는 한이 있더라도 결혼은 한번 해봐야 하는게 아닌가 싶어지네요. ^^;;
님들은 보통 이성친구를 어디서 만나나요?
전 올해 서른살, 소도시에 사는 그저 너무 평범한 직장녀 입니다.
제 인생은 그저 무난함을 뛰어넘어 너무 평범하다 시피 합니다.
키도, 몸무게도 모두 평균키고 생긴것도 뭐 이정도면 평범에 속한다고
자부합니다. 학벌도, 집안도, 직장도 자산도 너무 너무 평범 그 자체입니다.
한데 한가지 문제가 있다면 서른해를 살아오면 단 한번도 제대로된 연애를 해보지 않았다는 겁니다.
뭐 저도 처음엔 여느 평범한 여자들 처럼, 때가 되면 나타나겠거니,
그닥 노력도, 어떤 만남을 인위적으로 유도한적도 없습니다. 그때문일까요?
보통 보면 엄청난 훈녀에 모델뺨치는 녀성들이라면 한번쯤 길을가다
헌팅이라도 당하겠지만 전 누군가를 만나려고 노력도 하지 않으니
결국 서른이 될 동안 제대로 된 남자를 한번도 만나보지 못하게 되더군요.
한데 나이가 차니 슬슬 불안해오네요. 남자를 만나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 건가?
나이트나 클럽을 가야하나, 결혼정보업체에 등록을 해야하나....
나이 먹고 뒤늦게사 배우자 될 사람을 찾으려고 하니,,,
이건 뭐 사막에서 바늘찾기는 커녕 사막에 바늘이
떨어져 있긴 한건지 부터 의심이 되네요. 님들은 보통 이성친구 어디서 만났나요.?
친구를 통해서! 아쉽게 전 친구도 별루 없고, 모두 결혼한 친구 뿐이라 엮어줄만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리고. 저 역시도 자기 밥그릇은 자기가 알아서 챙겨먹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원래 누군가를 소개시켜주는 일이 보통일은 아니잖습니까? 내가 엄청난 스펙에,
후덜덜한 외모를 타고난 정도의 미인이라면 뭐,,, 모르겠지만 ㅎㅎ 너무 평범하다 보니....
여하튼 방법 좀 가르쳐 주세요. 안그러고 이대로 있다간 평생 혼자살아야 될 듯..
요즘 독신남녀가 늘어가는 추세라곤 하지만... 그래도 나중에 이혼하는
한이 있더라도 결혼은 한번 해봐야 하는게 아닌가 싶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