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라 안이 너무나 뒤숭숭해서 산골에 사는 나도 마음이 불안불안 하여 잠자리를 뒤척이곤 한다.
정말 이럴 때에 누군가가 나서서 시작해야 모든 국민이 행동으로 옮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물론, 내 성격상 총대를 매고 앞에 나서는 것을 좋아하긴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좀 더 신중해야하고 행동에 신중을 기해야한다는 아버지의 말씀을 깊이 새기고 있다.
마음 같아서는 민주주의의 부활을 외치면서 앞으로 나서서 독재 아닌 독재의 현 정권에 반하는 운동가로서 아니면, 작게는 그저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주권을 가진 한 국민으로서 당당하게 싸우고 싶지만, 아직 나는 생각이 어리며 그릇된 판단일 수도 있고 사사로운 감정에 휘말릴 수도 있기에 참고 있다.
요즘, 박정희 시대의 이야기들을 많이 읽고 또, 이승만 시대의 이야기들도 많이 읽고 있다. 그러면서, 그 때의 대통령들, 수뇌부의 잘못들, 또 민중들의 잘못된 행동들도 많이 보고 깨우치고 있다.
모든 국민들에게 물어보고 싶다.
가슴에 손을 얹고 자신에게 물어보라고. 나는 나의 조국인 대한민국을 얼마나 소중히 여기며, 그것이 정녕 한 인간체인 내가 살기 위한 땅이어서가 아닌 나의 조상님들의 얼이 서려있고 조국의 역사와 문화의 피가 묻혀있는 대한민국이라서 소중히 애국하는지.
물어보고싶다.
그 중의 진정한 애국인이란 얼마나 될까.
다들 대통령이 한심하다. 한심하다. 하고 진짜 이러다 큰일난다 큰일난다. 키보드로만, 인터넷 상으로만 그렇게 말들만 하는데, 민주주의의 부활을 꾀하고, 진짜 제대로 된 대한민국의 부흥을 위한다면 저런 에너지를 낭비하는, 시간을 소비하는 행동이아닌
과거의 잘못된 행동들을 파악하고, 지혜를 터득하고 국민 한명 한명의 정신을 갈고 닦고 무장하여 정말 깨끗한 방법으로 다음 선거 때, 아니 지금부터 있는 모든 선거에 갈고 닦은 올바른 정신으로 투표에 임하며,
특히 이 나라의 지도자를 선출하는 대선에서는 신중을 기해 모든 국민이 선거에 임할 수 있는 것이 지금의 우리 애국민들이 최선으로서 할 수 있는 길이 아닌가 싶다.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도 많다.
그걸 언제 기다리냐, 지금 망가진게 너무 많다. 인천공항도 넘어가게 생겼고, 의료보험이나 수도세도 다 민영화 될 거다.
앞으로는 얼마나 더 이나라가 망가지겠냐. 지금부터 우리는 혁명을 일으켜야 한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더 많다.
허나, 내 짧은 생각으로는
지금의 권력시대는 우리가 어찌할 수 없는 부분인 것 같다. 권력의 폐해가 우리의 선조들이 만들어 놓은 정말 최악의 산물이라고 한탄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이다. 이리하여 문화가 무서운 것이다.
문화로서 부흥하기는 매우 어려우나, 나쁜 문화로서 나라가 망하기는 너무나도 쉽다.
그 틀이 너무나도 강하기 때문에 위에서 밑에 있는 우리의 백성, 국민들을 손아귀에 넣고 흔드는 것은 일도 아니지만, 밑에 있는 백성 들이 권력에 대응하기는 너무나도 어렵다. 설사 대응하여 이겨낸다고 해도, 그 피해는 말도 못할 것이며 다시금, 권력의 욕심에 사로잡혀 서로가 피튀기는 전쟁을 하기 십상일 것입니다. 그것은 미처 올바르게 배우지 못한, 올바르게 정신을 가다듬지 못하고 무작정 뛰어든 백성들이 많기 때문일 것이다.
남은 대통령의 임기 동안, 대통령이 남은 정치를 잘 마무리 하기를 빌고, 또 우리는 정신을 가다듬고 수련하여 앞으로의 미래를 올바르게 혁명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수업시간 중간에도 쉬는시간이 있듯이,
아스팔트 포장 고속도로에도 가끔은 공사중인 구간이 있어 덜컹거리는 곳이 있듯이,
지금 우리 대한민국은 잠시 휘청거리며 굴곡을 넘어가는 부분에 있는 것 같다.
다시 굴곡을 넘어 평탄한 대로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또 많은 노력이 들고 피와 땀이 들겠지만, 그것은 우리 세대의 일이라고 받아들이겠다.
지금은 비록 꿈이라 할지라도
일년, 이년이 지날 수록 나 뿐만이 아닌 다른 여러 사람들도 이런 생각을 가지고 묵묵히 올바른 생각을 가진 사람으로 계속해서 기다렸다가 같이 이 시대를 이끌어 나가게 된다면 그 때는 비로소 우리의 힘으로 올바른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분명, 그 때도 우리 세대가 잘 못하는 부분이 있을 것이고 실패하는 부분도 있을 것이지만, 과거를 돌아보면 그 부분을 최소화 하는 것이 우리의 일이기도 하다. 열린 눈과 귀를 가져야 하며 권력이라는 것은 가지고 휘두르는 것이 아닌 국민들의 안정적인 삶과 또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올바른 리더십을 사용하기 위한 덧붙임임을 명심하여야 하는 것도 우리의 일일 것이다.
언제까지나
몇백년 동안 이어 내려온 정파 싸움이라든지, 이런 나쁜 관습을 끌고 갈 수는 없다. 어디선가 끊어야 한다면 우리 세대에서 끊을 것이다.
그리고 그 중심엔 어떤 시대에서나 그랬듯이, 국민이 있을 것이다.
말 그대로
조용한 혁명인 것이다.
나무가 너무 오래되 윗부분의 가지들이 엉망진창으로 자라고 자신들끼리 엉키고 섥혀 부러지기도 하고 너무 휘어버리면, 밑의 줄기와 뿌리는 힘들다. 하지만 그 부분들이 정작 늙어 끊어지고 이제 다 자라서 부러져 흙으로 돌아간 뒤 밑에 있던 줄기들이 가지가 되고 잎사귀를 열고, 꽃을 피우고 맨 밑의 뿌리가 줄기로 올라오고 이런 식이 될 것이다. 뿌리는 예전 그대로지만, 세대가 바뀌는 것이다. 하지만, 다시 바뀐 줄기도 그 성격 그대로를 물려받는다면 마찬가지 나무는 높은 곳까지 올라가지 못하고 자신들끼리 싸울 것이다. 그러니 과거의 많은 행동들을 보고 깨우치고 반성하고 가슴깊이 새겨 다신 그러지 않을 것이라는 정신으로 갈고 닦고 올바른 마음을 가진다면 주 세대가 된 가지들은 싸우지 않고 서로 올바른 방향으로 토론하면서 상대방의 말도 잘 들어주고 서로 누가 열매를 많이 열어야 한다는 권력도 탐하지 않고 골고루 나눠서 나무 전체가 잘 자라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나쁜 역사의 폐해는 반복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우리는 올바른 정신관과 사고를 새기기 위해 좋은 양서를 많이 읽고 깨우치려고 노력해야 하는 것이며,
조용한 혁명
요즘 나라 안이 너무나 뒤숭숭해서 산골에 사는 나도 마음이 불안불안 하여 잠자리를 뒤척이곤 한다.
정말 이럴 때에 누군가가 나서서 시작해야 모든 국민이 행동으로 옮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물론, 내 성격상 총대를 매고 앞에 나서는 것을 좋아하긴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좀 더 신중해야하고 행동에 신중을 기해야한다는 아버지의 말씀을 깊이 새기고 있다.
마음 같아서는 민주주의의 부활을 외치면서 앞으로 나서서 독재 아닌 독재의 현 정권에 반하는 운동가로서 아니면, 작게는 그저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주권을 가진 한 국민으로서 당당하게 싸우고 싶지만, 아직 나는 생각이 어리며 그릇된 판단일 수도 있고 사사로운 감정에 휘말릴 수도 있기에 참고 있다.
요즘, 박정희 시대의 이야기들을 많이 읽고 또, 이승만 시대의 이야기들도 많이 읽고 있다. 그러면서, 그 때의 대통령들, 수뇌부의 잘못들, 또 민중들의 잘못된 행동들도 많이 보고 깨우치고 있다.
모든 국민들에게 물어보고 싶다.
가슴에 손을 얹고 자신에게 물어보라고. 나는 나의 조국인 대한민국을 얼마나 소중히 여기며, 그것이 정녕 한 인간체인 내가 살기 위한 땅이어서가 아닌 나의 조상님들의 얼이 서려있고 조국의 역사와 문화의 피가 묻혀있는 대한민국이라서 소중히 애국하는지.
물어보고싶다.
그 중의 진정한 애국인이란 얼마나 될까.
다들 대통령이 한심하다. 한심하다. 하고 진짜 이러다 큰일난다 큰일난다. 키보드로만, 인터넷 상으로만 그렇게 말들만 하는데, 민주주의의 부활을 꾀하고, 진짜 제대로 된 대한민국의 부흥을 위한다면 저런 에너지를 낭비하는, 시간을 소비하는 행동이아닌
과거의 잘못된 행동들을 파악하고, 지혜를 터득하고 국민 한명 한명의 정신을 갈고 닦고 무장하여 정말 깨끗한 방법으로 다음 선거 때, 아니 지금부터 있는 모든 선거에 갈고 닦은 올바른 정신으로 투표에 임하며,
특히 이 나라의 지도자를 선출하는 대선에서는 신중을 기해 모든 국민이 선거에 임할 수 있는 것이 지금의 우리 애국민들이 최선으로서 할 수 있는 길이 아닌가 싶다.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도 많다.
그걸 언제 기다리냐, 지금 망가진게 너무 많다. 인천공항도 넘어가게 생겼고, 의료보험이나 수도세도 다 민영화 될 거다.
앞으로는 얼마나 더 이나라가 망가지겠냐. 지금부터 우리는 혁명을 일으켜야 한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더 많다.
허나, 내 짧은 생각으로는
지금의 권력시대는 우리가 어찌할 수 없는 부분인 것 같다. 권력의 폐해가 우리의 선조들이 만들어 놓은 정말 최악의 산물이라고 한탄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이다. 이리하여 문화가 무서운 것이다.
문화로서 부흥하기는 매우 어려우나, 나쁜 문화로서 나라가 망하기는 너무나도 쉽다.
그 틀이 너무나도 강하기 때문에 위에서 밑에 있는 우리의 백성, 국민들을 손아귀에 넣고 흔드는 것은 일도 아니지만, 밑에 있는 백성 들이 권력에 대응하기는 너무나도 어렵다. 설사 대응하여 이겨낸다고 해도, 그 피해는 말도 못할 것이며 다시금, 권력의 욕심에 사로잡혀 서로가 피튀기는 전쟁을 하기 십상일 것입니다. 그것은 미처 올바르게 배우지 못한, 올바르게 정신을 가다듬지 못하고 무작정 뛰어든 백성들이 많기 때문일 것이다.
남은 대통령의 임기 동안, 대통령이 남은 정치를 잘 마무리 하기를 빌고, 또 우리는 정신을 가다듬고 수련하여 앞으로의 미래를 올바르게 혁명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수업시간 중간에도 쉬는시간이 있듯이,
아스팔트 포장 고속도로에도 가끔은 공사중인 구간이 있어 덜컹거리는 곳이 있듯이,
지금 우리 대한민국은 잠시 휘청거리며 굴곡을 넘어가는 부분에 있는 것 같다.
다시 굴곡을 넘어 평탄한 대로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또 많은 노력이 들고 피와 땀이 들겠지만, 그것은 우리 세대의 일이라고 받아들이겠다.
지금은 비록 꿈이라 할지라도
일년, 이년이 지날 수록 나 뿐만이 아닌 다른 여러 사람들도 이런 생각을 가지고 묵묵히 올바른 생각을 가진 사람으로 계속해서 기다렸다가 같이 이 시대를 이끌어 나가게 된다면 그 때는 비로소 우리의 힘으로 올바른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분명, 그 때도 우리 세대가 잘 못하는 부분이 있을 것이고 실패하는 부분도 있을 것이지만, 과거를 돌아보면 그 부분을 최소화 하는 것이 우리의 일이기도 하다. 열린 눈과 귀를 가져야 하며 권력이라는 것은 가지고 휘두르는 것이 아닌 국민들의 안정적인 삶과 또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올바른 리더십을 사용하기 위한 덧붙임임을 명심하여야 하는 것도 우리의 일일 것이다.
언제까지나
몇백년 동안 이어 내려온 정파 싸움이라든지, 이런 나쁜 관습을 끌고 갈 수는 없다. 어디선가 끊어야 한다면 우리 세대에서 끊을 것이다.
그리고 그 중심엔 어떤 시대에서나 그랬듯이, 국민이 있을 것이다.
말 그대로
조용한 혁명인 것이다.
나무가 너무 오래되 윗부분의 가지들이 엉망진창으로 자라고 자신들끼리 엉키고 섥혀 부러지기도 하고 너무 휘어버리면, 밑의 줄기와 뿌리는 힘들다. 하지만 그 부분들이 정작 늙어 끊어지고 이제 다 자라서 부러져 흙으로 돌아간 뒤 밑에 있던 줄기들이 가지가 되고 잎사귀를 열고, 꽃을 피우고 맨 밑의 뿌리가 줄기로 올라오고 이런 식이 될 것이다. 뿌리는 예전 그대로지만, 세대가 바뀌는 것이다. 하지만, 다시 바뀐 줄기도 그 성격 그대로를 물려받는다면 마찬가지 나무는 높은 곳까지 올라가지 못하고 자신들끼리 싸울 것이다. 그러니 과거의 많은 행동들을 보고 깨우치고 반성하고 가슴깊이 새겨 다신 그러지 않을 것이라는 정신으로 갈고 닦고 올바른 마음을 가진다면 주 세대가 된 가지들은 싸우지 않고 서로 올바른 방향으로 토론하면서 상대방의 말도 잘 들어주고 서로 누가 열매를 많이 열어야 한다는 권력도 탐하지 않고 골고루 나눠서 나무 전체가 잘 자라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나쁜 역사의 폐해는 반복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우리는 올바른 정신관과 사고를 새기기 위해 좋은 양서를 많이 읽고 깨우치려고 노력해야 하는 것이며,
억지로 지금 막 줄기의 첫번째로 들어온 우리가 가지 끝으로 가서
열매 맺는 것에만 급급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조용한 혁명을 일으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