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할 것 없으면 여기들어와서 판을 훑어보는 서울사는 21살 청년이어요.여기와서 남의 글 읽고 있으면 항상 드는생각이 '참 세상에 별일 다있구나'인데얼마전에 저한테도 특별하면서도 참 안타까운일이 일어났던게 떠올라서난생처음 판이란걸 써보네요..(저는 이런거 쑥스러워서 절대 안쓸줄알았는데..^^)혼자 글끄적이는건 좋아하는데 이런글은 처음이라 약간걱정이네요그럼 저와 저희 강아지들에 관한 이야기 시작할게요ㅠ.ㅠ------------------------------------------------------------------------- 대략 지금으로부터 한 4달정도 된 이야기랍니다! 저희집은 이모할머니와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저와 남동생 이렇게 5명이 살고있어요 집에서 애완동물을 키우는걸 즐겁게 생각하는 가족이죠. 거북이나 새 햄스터같은 조그만한 동물도 많이 키웠는데 역시나 가장많이 정을 준건 강아지들이에요 제가 태어났을때부터 약 20년간 저희집에는 항상 강아지들이 한 식구로 살고있었어요 물론 이런저런 가정사나 애완견의 나이때문에 많은 강아지와 이별을 했지만 전 저와 함께 스쳐간 강아지들을 굉장히 아껴줬다고 생각하고 그리워하면서 산답니다 ㅜㅜ 잠시 이야기 다른곳으로 흘렀는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최근에 키우고 가장 오랜기간 키운 세마리의 강아지가 있었어요 제가 서울로 올라오고나서 7년정도를 함께 보낸 아이들인데요 조그만한 요크셔테리어인데 한마리는 어미강아지고 나머지 두마리는 그 어미강아지의 딸들이에요 어미강아지 이름은 '요키'이고 딸들의 이름은 '피스' '은비'였답니다 문제는 지난 2월정도부터 시작됬어요ㅠㅠ 가족과 강아지까지 여덟이서 한참 행복하게 지내고 있을때였는데 어미강아지가 이젠 너무 나이가들어서 점점힘도없어지고 밥도 잘 못먹고 뭔가 자신이 떠날준비를 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거에요..속으론 정말 안타까우면서도 뭐 금방 별일있겠어?하면서 그냥 넘겨버린거죠.. 그러던 어느날 부모님한테 요키가 동물병원에 입원을 했다고 전해들었어요 제왕절개를 해서 강아지들을 낳았었는데 그 상처에 문제가 생겨서 수술을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순간 울컥하면서 수술이 잘되길 빌어줬지만 그렇게 요키는 수술후 갑작스럽게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너무우울한 기분으로 가족이 모두 가서 요키의 시신을 상자에 넣어서 받아왔답니다.. 그런데 집에 남아있던 이 바보같은 새끼강아지들은 자신들의 어미가 죽은줄도모르고 자기네끼리 싸우면서 철없이 놀더라는 겁니다.. 그걸 본 저는 순간 요키한테 제가 괜히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눈물이 나더군요 아무튼!! 요키를 묻어주고 시간이 좀 지나니까 피스랑 은비가 힘이 점점없어지는거에요.. 맞아요.....그렇게 한참이나 지나고서야 이 바보들은 어미가 죽은걸 눈치챈것같앗어요 요키가 그랬듯이 밥도 잘 안먹고 불러도 안오고 쇼파 밑으로 도망을가고 요키따라서 하늘로 갈 강아지들처럼 지내는 거에요.. 어미개가 죽은게 '나이'가 주원인이긴 했지만 주인으로서 너무보기 안쓰럽던찰나 고등학교 다니는 남동생이 제안을 한거에요 요키때문에 집안분위기도 우울하고 은비와 피스도 힘이없는데 새 활력소가 될 수 있는 새로운 강아지를 기르자!!!!라구요 결국 가족모두의 동의를 얻고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서 귀여운 말티즈 새끼를 한마리 분양받기로했어요! (게다가 이번 강아지는 동생이 모은돈으로 꼭 강아지를 한마리 분양받고싶다고조른거기때문에 더욱의미가 있었던것같아요ㅠㅠ) 어쨋든 그렇게 인터넷을 통해 연락이 된분과 동생이 직접만나서 강아지를 받아왔어요 동생은 너무너무 들뜬마음에 그냥 냅다 돈을주고 귀여운 강아지를 받아온거죠ㅠㅠ바로이게 문제가 된 거에요!!!! 완전 주먹만한 새끼강아지를 받아와서 바로 이름을 '포미'라고 지어줬어요ㅠㅠ 얘는 집에 데려와서 완전 장난꾸러기 새끼처럼 조그만한놈이 온집안을 굴러다녔어요 '뉴페이스'의 등장에 집안에 있던 피스와 은비도 약간은?도도하게 관심을 보이면서 점점 포미랑 재밌게 노는 것 같더라구요!그때까지는 참 흐뭇하고 좋앗죠ㅠㅠㅠㅠㅠ 하지만........ 그렇게 지내기를 한 2주정도됬는데 갑자기 얘가 막 먹은것을 다 구토를 하는거에요 처음엔 뭘 잘못먹었겠지..했는데 구토는 계속되고 변에는 막 피가 흘러나오는거에요.. 이건 분명히 무슨 문제가 있다!!해서 포미를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검사를 받아보니... 맙소사!!! 포미가 심각한 강아지 바이러스에 걸려있다는 거에요; 전 의사가 아니라 바이러스이름을 기억은 못하지만 이렇게 어린 포미의 경우는 너무 견디기 힘든 병이고..수술을 해도 생존확률이 10%로도 안된다하더라구요..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형용할수없게 슬프더라구요........ 제가 정말 눈물이 많은편이아닌데 고작 2주 같이 지낸정이 뭔지 너무 불쌍해서 눈물이 안날수가 없더라구요..(고작 2주가지고 그러냐 이런말 하지마세요ㅜㅜ..) 근데 그와중에서도 포미를 분양받은 사람들이 생각나더라구요.. 그사람들한테 화내는 것 보다는 포미가 병에 걸렸고,저보다 더 안타까워하는 동생을 위해서 다른 한마리를 주시면안되겠느냐..고 말하려고 전화를 걸었어요 근데 어떻게 이런일이있나요...전화를 해보니 그 번호로는 전화를 걸 수 없다는 겁니다 동생한테 "너 이사람들 전화번호 몰라???" 라고 하니까 항상 연락을 받기만했지 자기가 건적은 없다는 거에요.. 그 순간 딱 느낌이왔어요...'아 , 사기꾼들이구나..........' 그 분양 사이트에 다시 가봐도 그사람 흔적은 아예 다 없어지고 우리로선 찾을 수 있는 방법이없더라구요.. 완전히 계획적으로 속은 것 같아서 분통이 터졌어요..안그래도 포미때문에 너무너무 우울하고 슬픈데.. 부모님도 이사실을 알고는 너무너무 화내고 슬퍼하셨는데 경찰에 신고하긴 좀 그렇고 신고한다고 포미가 살아날 수 있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만둬버렸어요.. 결국 포미는 어떻게 됬냐구요...? 저흰 정말 기적을 기대했지만 결국 동물병원에서 어린 나이에 세상을 떠났어요.. 요키의 상처도 아물기전에..ㅠㅠ 휴 그 이후에도 일들이 참많앗어요 그 바이러스가 인체에는 무해하지만 집에있는 은비와 피스는 옮을 수 있다고 해서 건강하던 은비랑 피스까지 입원도 시켰었구요.. 포미가 집안에서 이래저래 뒹굴던 모든곳을 바이러스때문에 깨끗이 청소하고 소독해야했답니다.. 그당시에 느낀거였지만 정말 생명을 가지고 장난쳤던 그 사람들..너무하더군요.. 어떻게 어린강아지를 그런병에 걸리게했으며.. 그런강아지를 돈으로 따져서 팔수있는지.. 정말 인간의탈을쓰고 이렇게 무자비할 수 있을까 싶었어요ㅠㅠ (하지만 한편으론 떠나간 생명의 공백을 새생명으로 메우려고했던 우리가 조금 너무 얕은 생각을 가졌던건가..하고 부끄럽기도 해요) 그 일이 있은후에 우리는 요키한테미안하고, 지켜주지못한 포미한테 미안하고 외로워하다가 입원까지한 피스와 은비한테까지 미안함을 느꼈지만 이제 다시 활력을 되찾고 반갑게 애교부리는 피스와 은비를 보니 조금 마음이놓이고 정말 너무 사랑스럽고 소중한걸 다시느끼게 됬네요^^ 지금은 그래서 결국 뉴페이스의 영입없이 다섯가족과 은비와 피스 이렇게 일곱이서 오손도손 잘 살고 있답니다^^ 오래 함께지내다보니까 이젠 애완동물이라기보단 한 가족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가족끼리는 '요키나 포미'의경우처럼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지금 우리랑 함께있는 피스와 은비에게 줄수있는 최대한 사랑을 주자는 모토를 설정했답니다ㅋㅋㅋ덕분에 요새 은비랑 피스는 집에서 아주 양반놀음하면서 편하게 지낸답니다^^;먹고놀고자고ㅋㅋㅋㅋㅋㅋ 여러분도 분양받을땐 마음의 상처안받게 안전한 경로로 분양받으시길바라구요 애완동물 정말 많이많이 아껴줍시다ㅠㅠ!! 아래는 우리 은비랑 피스 사진이에요 올려봤어요!!귀여워해줘요!! 첫번째가 피스고 두번째가 은비랍니다ㅠㅠ 요키랑 포미사진은 구하려다 실패했어요 ㅠㅠ흑흑 그럼이만 글을 마칠께요^_^3
키우는 강아지가 두마리나 죽었어요..(사진有)
매일 할 것 없으면 여기들어와서 판을 훑어보는 서울사는 21살 청년이어요.
여기와서 남의 글 읽고 있으면 항상 드는생각이 '참 세상에 별일 다있구나'인데
얼마전에 저한테도 특별하면서도 참 안타까운일이 일어났던게 떠올라서
난생처음 판이란걸 써보네요..
(저는 이런거 쑥스러워서 절대 안쓸줄알았는데..^^)
혼자 글끄적이는건 좋아하는데 이런글은 처음이라 약간걱정이네요
그럼 저와 저희 강아지들에 관한 이야기 시작할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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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지금으로부터 한 4달정도 된 이야기랍니다!
저희집은 이모할머니와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저와 남동생 이렇게 5명이 살고있어요
집에서 애완동물을 키우는걸 즐겁게 생각하는 가족이죠.
거북이나 새 햄스터같은 조그만한 동물도 많이 키웠는데
역시나 가장많이 정을 준건 강아지들이에요
제가 태어났을때부터 약 20년간 저희집에는 항상 강아지들이 한 식구로 살고있었어요
물론 이런저런 가정사나 애완견의 나이때문에 많은 강아지와 이별을 했지만
전 저와 함께 스쳐간 강아지들을 굉장히 아껴줬다고 생각하고 그리워하면서 산답니다
ㅜㅜ 잠시 이야기 다른곳으로 흘렀는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최근에 키우고 가장 오랜기간 키운 세마리의 강아지가 있었어요
제가 서울로 올라오고나서 7년정도를 함께 보낸 아이들인데요
조그만한 요크셔테리어인데 한마리는 어미강아지고 나머지 두마리는 그 어미강아지의
딸들이에요 어미강아지 이름은 '요키'이고 딸들의 이름은 '피스' '은비'였답니다
문제는 지난 2월정도부터 시작됬어요ㅠㅠ
가족과 강아지까지 여덟이서 한참 행복하게 지내고 있을때였는데
어미강아지가 이젠 너무 나이가들어서 점점힘도없어지고 밥도 잘 못먹고
뭔가 자신이 떠날준비를 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거에요..속으론 정말 안타까우면서도
뭐 금방 별일있겠어?하면서 그냥 넘겨버린거죠..
그러던 어느날 부모님한테 요키가 동물병원에 입원을 했다고 전해들었어요
제왕절개를 해서 강아지들을 낳았었는데 그 상처에 문제가 생겨서 수술을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순간 울컥하면서 수술이 잘되길 빌어줬지만
그렇게 요키는 수술후 갑작스럽게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너무우울한 기분으로 가족이 모두 가서 요키의 시신을 상자에 넣어서 받아왔답니다..
그런데 집에 남아있던 이 바보같은 새끼강아지들은 자신들의 어미가 죽은줄도모르고
자기네끼리 싸우면서 철없이 놀더라는 겁니다..
그걸 본 저는 순간 요키한테 제가 괜히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눈물이 나더군요
아무튼!!
요키를 묻어주고 시간이 좀 지나니까 피스랑 은비가 힘이 점점없어지는거에요..
맞아요.....그렇게 한참이나 지나고서야 이 바보들은 어미가 죽은걸 눈치챈것같앗어요
요키가 그랬듯이 밥도 잘 안먹고 불러도 안오고 쇼파 밑으로 도망을가고
요키따라서 하늘로 갈 강아지들처럼 지내는 거에요..
어미개가 죽은게 '나이'가 주원인이긴 했지만 주인으로서 너무보기 안쓰럽던찰나
고등학교 다니는 남동생이 제안을 한거에요
요키때문에 집안분위기도 우울하고 은비와 피스도 힘이없는데
새 활력소가 될 수 있는 새로운 강아지를 기르자!!!!라구요
결국 가족모두의 동의를 얻고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서 귀여운 말티즈 새끼를 한마리 분양받기로했어요!
(게다가 이번 강아지는 동생이 모은돈으로 꼭 강아지를 한마리 분양받고싶다고
조른거기때문에 더욱의미가 있었던것같아요ㅠㅠ)
어쨋든 그렇게 인터넷을 통해 연락이 된분과 동생이 직접만나서 강아지를 받아왔어요
동생은 너무너무 들뜬마음에 그냥 냅다 돈을주고 귀여운 강아지를 받아온거죠ㅠㅠ
바로이게 문제가 된 거에요!!!!
완전 주먹만한 새끼강아지를 받아와서 바로 이름을 '포미'라고 지어줬어요ㅠㅠ
얘는 집에 데려와서 완전 장난꾸러기 새끼처럼 조그만한놈이 온집안을 굴러다녔어요
'뉴페이스'의 등장에 집안에 있던 피스와 은비도 약간은?도도하게 관심을 보이면서
점점 포미랑 재밌게 노는 것 같더라구요!그때까지는 참 흐뭇하고 좋앗죠ㅠㅠㅠㅠㅠ
하지만........
그렇게 지내기를 한 2주정도됬는데 갑자기 얘가 막 먹은것을 다 구토를 하는거에요
처음엔 뭘 잘못먹었겠지..했는데 구토는 계속되고 변에는 막 피가 흘러나오는거에요..
이건 분명히 무슨 문제가 있다!!해서 포미를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검사를 받아보니...
맙소사!!! 포미가 심각한 강아지 바이러스에 걸려있다는 거에요;
전 의사가 아니라 바이러스이름을 기억은 못하지만 이렇게 어린 포미의 경우는
너무 견디기 힘든 병이고..수술을 해도 생존확률이 10%로도 안된다하더라구요..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형용할수없게 슬프더라구요........
제가 정말 눈물이 많은편이아닌데 고작 2주 같이 지낸정이 뭔지 너무 불쌍해서
눈물이 안날수가 없더라구요..(고작 2주가지고 그러냐 이런말 하지마세요ㅜㅜ..)
근데 그와중에서도 포미를 분양받은 사람들이 생각나더라구요..
그사람들한테 화내는 것 보다는 포미가 병에 걸렸고,저보다 더 안타까워하는 동생을
위해서 다른 한마리를 주시면안되겠느냐..고 말하려고 전화를 걸었어요
근데 어떻게 이런일이있나요...전화를 해보니 그 번호로는 전화를 걸 수 없다는 겁니다
동생한테 "너 이사람들 전화번호 몰라???"
라고 하니까 항상 연락을 받기만했지 자기가 건적은 없다는 거에요..
그 순간 딱 느낌이왔어요...'아 , 사기꾼들이구나..........'
그 분양 사이트에 다시 가봐도 그사람 흔적은 아예 다 없어지고
우리로선 찾을 수 있는 방법이없더라구요..
완전히 계획적으로 속은 것 같아서 분통이 터졌어요..안그래도 포미때문에
너무너무 우울하고 슬픈데..
부모님도 이사실을 알고는 너무너무 화내고 슬퍼하셨는데 경찰에 신고하긴 좀 그렇고
신고한다고 포미가 살아날 수 있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만둬버렸어요..
결국 포미는 어떻게 됬냐구요...?
저흰 정말 기적을 기대했지만 결국 동물병원에서 어린 나이에 세상을 떠났어요..
요키의 상처도 아물기전에..ㅠㅠ
휴 그 이후에도 일들이 참많앗어요
그 바이러스가 인체에는 무해하지만 집에있는 은비와 피스는 옮을 수 있다고 해서
건강하던 은비랑 피스까지 입원도 시켰었구요..
포미가 집안에서 이래저래 뒹굴던 모든곳을 바이러스때문에
깨끗이 청소하고 소독해야했답니다..
그당시에 느낀거였지만 정말 생명을 가지고 장난쳤던 그 사람들..너무하더군요..
어떻게 어린강아지를 그런병에 걸리게했으며.. 그런강아지를 돈으로 따져서
팔수있는지.. 정말 인간의탈을쓰고 이렇게 무자비할 수 있을까 싶었어요ㅠㅠ
(하지만 한편으론 떠나간 생명의 공백을 새생명으로 메우려고했던 우리가 조금
너무 얕은 생각을 가졌던건가..하고 부끄럽기도 해요)
그 일이 있은후에 우리는 요키한테미안하고, 지켜주지못한 포미한테 미안하고
외로워하다가 입원까지한 피스와 은비한테까지 미안함을 느꼈지만
이제 다시 활력을 되찾고 반갑게 애교부리는 피스와 은비를 보니 조금 마음이놓이고
정말 너무 사랑스럽고 소중한걸 다시느끼게 됬네요^^
지금은 그래서 결국 뉴페이스의 영입없이 다섯가족과 은비와 피스 이렇게 일곱이서
오손도손 잘 살고 있답니다^^
오래 함께지내다보니까 이젠 애완동물이라기보단 한 가족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가족끼리는 '요키나 포미'의경우처럼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지금 우리랑 함께있는 피스와 은비에게 줄수있는
최대한 사랑을 주자는 모토를 설정했답니다ㅋㅋㅋ덕분에 요새 은비랑 피스는
집에서 아주 양반놀음하면서 편하게 지낸답니다^^;먹고놀고자고ㅋㅋㅋㅋㅋㅋ
여러분도 분양받을땐 마음의 상처안받게 안전한 경로로 분양받으시길바라구요
애완동물 정말 많이많이 아껴줍시다ㅠㅠ!!
아래는 우리 은비랑 피스 사진이에요 올려봤어요!!귀여워해줘요!!
첫번째가 피스고 두번째가 은비랍니다ㅠㅠ 요키랑 포미사진은 구하려다 실패했어요
ㅠㅠ흑흑 그럼이만 글을 마칠께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