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전혀 감정이 남아있지 않지만 끔찍하게 사랑해주던 사람과 전공이 비슷하고 하고자 하는 목표가 같았구 무엇보다 그 사랑의 무게가 같고 많이 좋아했던 사람과 다른사람보다 머리하나가 더 크던 네 키가 똑같아서 두 사람을 합쳐 놓은 듯하니 많이 사랑 받을 수 있고 내가 좋아할 수 있는 너! 이제는 그리움으로만남고싶지 않아! 아무리 찾아도 너 만큼 나를 진심으로 사랑하고많은 사랑을 주었던사람도 없어서~ 그냥 스쳐지나가는 인연이 아니라 필연으로 만들고 싶어!
필연으로 만들고 싶어
지금은 전혀
감정이 남아있지 않지만
끔찍하게 사랑해주던
사람과 전공이 비슷하고
하고자 하는 목표가 같았구
무엇보다 그 사랑의 무게가 같고
많이 좋아했던 사람과
다른사람보다 머리하나가
더 크던 네 키가 똑같아서
두 사람을 합쳐 놓은 듯하니
많이 사랑 받을 수 있고
내가 좋아할 수 있는
너!
이제는 그리움으로만
남고싶지 않아!
아무리 찾아도
너 만큼 나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많은 사랑을 주었던
사람도 없어서~
그냥 스쳐지나가는
인연이 아니라
필연으로 만들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