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에 필요이상으로 광분하는 우리 사회

ㅇㅇ200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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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주의가 만연하고 있는 대한민국.

 

고졸이나 중졸로는 어디 가서 명함도 내밀지 못하고,

 

정식 취업은 기대도 하지 못하며

 

성공 후의 재평가에서도 학력 문제로 오히려 피해를 입는 실상입니다.

 

하지만 학벌이 과연 인간 본연의 능력을 가늠하기 좋은 잣대인지는 고려해봐야겠습니다.

 

단순 암기 반복학습의 연속에

실상 중요한 창의력, 발상법에 관한 수업은 전무한 실정.

 

대학교 수업은 헐렁헐렁하고,

전공과는  전혀 무관한 고시나 공무원 시험에 몰입하는 우리 사회

 

대학 수학능력시험으로 사람의 등급을 가늠해 놓곤

 

학벌을 학력이라는 그럴듯한 말로 갈음해 사람들에게 정당화.

 

쓸만한 잣대임에는 분명하지만, 절대적 잣대인지는 의문점을 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