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집착하는남자VS친구와술을좋아하는여자

고민남2009.09.19
조회830

남자분들과 여자분들의 생각을 듣고싶습니다. (글쓴이 남자)

 

 

저희커플은 남녀관계가 바뀐?(둘이 자주 이런소리합니다) 커플입니다.

 

군대입대전사귀어 여자친구가 1년 6개월기다려주다 헤어졌다가

 

군제대후 1년만에 다시 교제중인 커플이에요.

 

 

저희커플에 저(남자)의 문제점은 저도 어제 싸우면서 처음 들었지만...

 

여자친구가 저보고 집착한답니다... 것도 무서울정도로...

 

무섭단 말을듣고는 참 충격적이더군요

 

 

이전 여자들과 사귈때에는 다들 헤어지는 이유중 90%가 무관심때문이였습니다.

 

근대 지금 이여자 저보고 집착이라네요.

 

솔직히 여직까지 사겼던 여자와 지금 여친과는 똑같이 대하기 싫었습니다.

 

지금 여친을 많이 사랑하구 있구요.

 

그래서 더욱 관심을 두었던 것인대 집착이라네요. 것도 무서울 정도로....

 

 

그리고 또하나 제여친은 전철도 혼자서 잘 못탑니다...

 

(저예비역2년차. 저랑 나이 동갑 = 많이 어린편은 아닙니다 ^^; )

 

그래서 인지 몰라도 제여친을 볼때면 물가에 내놓은 어린애같습니다...;

 

그렇기에 좀더 신경쓰고 전화 안받으면 혹시라도 무슨일이 생겼을까 하고 걱정되구요.

 

 

덕분에 집착이라는 소리까지 듣나봅니다.

 

여기서 저의 집착 정도는?

 

1. 전화안받으면 1~2번정도 더 전화합니다.(보통 이안에 받더군요; )

 

2. 여친 주변사람들을 의심한답니다.(전 걱정되서 하는말인대 그렇게 들리나보더군요.)

 

3. 여친 짧은치마를 주로 입는대 못입게 합니다. (그래도 잘입고 다니고 있네요.)

 

4. 제가 애정표현을 자주 합니다 여친 무뚝뚝...(하루 약 10회 EX : 뽀뽀해줘. 보고싶어 등등...)

 

5. 술 못마시게합니다. (그래도 마시긴 합니다. 저한테 허락받고 왠만해선 다 허락합니다.)

 

 

아! 글쓰다가 생각난건대 저의 단점 2번째 여자친구 친구들을(여자) 싫어합니다.

 

여자친구 친구들 제가 잘아는 사람들이구요

 

왜싫어 하냐면 제가 군입대전 바람기가많아서 다수 많은(?)여자들과 어울렸습니다.

 

그모습을 잘알고있는 여자친구 친구들이 절 안좋게보드라구요.

 

다시 사귈당시 반대를 외치시던 분들도 계셨구요;;;.......

 

그래서 저도 별로 안좋아합니다.

 

 

그럼 여기서 여자친구 문제점으로 넘어가겠습니다.

 

 

1. 제여자친구 제목대로 자기 친구들 좋아합니다.

 

어느정도인가하면 제가 내가좋아 친구들이 좋아? 이럼 대답못합니다.

 

고등학생시절 몸이아파서 학교를 자주 못나가서 친구가 많이 없었답니다 그래서 친구들을 좋아한다구요...

(저는 고등학교 검정고시 봤습니다. 고등학교 친구가먼지 모릅니다.ㅡ.ㅡ;;;)

 

답답하더군요 제가 여자친구 친구들을 싫어하지만 여자친구한테는 저만큼

 

친구들이 특별하니 친구따라 강남가는 꼴을 보자니 불안하기도 하구요.

 

위에 보시다싶이 여자친구친구들이 저를 안좋게 보니 헤어지라는 압력을 넣었을경우

 

여자친구가 친구들 말을 따를수 있다는 불안감이죠.

 

 

2. 두번째 문제! 제여친 술을 사랑합니다. ㅡ.ㅡ;;

 

사실 술보다는 술자리를 좋아합니다 친구들과 어울려 술마시는...

 

하지만 자존심히 굉장히 강하여 남들한테 술 지는걸 못참습니다.

 

자기가 취해 죽더라도 꼭 끝까지 마셔야 되는 그런 스타일입니다.

 

 

제가 술을 좋아하면 같이 마시면 되지만 술도 못마실 뿐더러 술마실 시간도 없습니다.

 

그리고 저희 아버지께서 제가 어릴적 술마시고 주정(?)을 많이 부리셔서(?)

(지금은 안그러세요 ^^;)

 

제가 술먹고 주정부리는 사람들 병적으로 싫어합니다

 

제 여자친구 주정은 없지만 물가에 내놓은 어린애같은 그녀 불안합니다...

 

가서 챙겨주면 되지않냐!? 하시는분들 제가 사정상 야간일을 하여 여자친구 술마시는 시간에 일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도와주세요 저희 지금 어제 싸워서 2주 조정기간에(생각할 시간^^;;)

 

들어갔습니다... 연락 안하고 생각하고 있고요 저희 자주 안싸웁니다.

 

어제 첨 싸웠습니다... ㅡ.ㅡ;;; (예전합이 사귄기간 한 2년?동안 1년반은 제가 군대에 있었습니다. 제가 죽일놈이였죠 --;;;)

 

제가 참고할수 있게 여러분들의 생각과 많은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플리즈~

 

(참고로 제가 여친한테 맞춰가자는 소릴자주하는대

 

여친은 맞춰가긴하는대 자기를 바꾸는 거는 싫다고 합니다.

 

그리고 여자친구 학교 열심히다니며 아르바이트 하고있는 학생입니다

 

짧은치마 술좋아한다는 점에서 오해의 여지가 있을수도 있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