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학교에 다니는 올해 21살 학생입니다! 톡에 올라온 새벽에 양아치 중딩과의 5:1 주먹다짐을 보고서 저의 1년전 경험담이 생각나 톡을 올리기로 결심했습니다. 제 나이 20살 무렵.. 어머니가 빵을 사오라고 심부름을 시키셔서 빵을 사고 돌아오는 도중 아파트 입구에서엄마 빵 심부름으로 빵 사고 아파트 입구에서체격이 저만한 중딩 5명 6명이 담배를 그냥 막 피더라구요??그래서 속으로 ' 어른들 다 지나가시는데...개념없는새퀴들..ㅉㅉ ' 이러면서 뚫어지게 쳐다봤습니다..음..속된말로 갈궜다고 할수도 있겠군여 그런데 갑자기 중딩 무리중 제일 쪼그만 녀석이 " 뭘쳐다봐 이 실밥 생퀴야?? 손에 든건 뭐냐? " 이러더라구요...나참 황당해서.. 제가 너무 당황한 나머지 " 빵인데요" 라고 존대말을 해버렸어요 휴.. 제가 존대말 하니깐 중딩녀석들이 절 얕잡아 봤는지, 좀 고릴라 같은 녀석이 " 야 그럼 배고픈데 빵이나 좀 내나봐 조찐따 생퀴야ㅋㅋㅋㅋ"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이 말에 이성잃고 멱살 잡은 다음에 한대 쥐어박으려다가 불쌍해서 빵주고 엄마한테 돈 다시 받아서 빵사러 다시갔음....... 으헣ㅎㅎ헣허 1
중딩과의 5:1 톡 보고 중딩들 죽여버릴뻔한 경험담 올립니다.
전 대학교에 다니는 올해 21살 학생입니다!
톡에 올라온 새벽에 양아치 중딩과의 5:1 주먹다짐을 보고서
저의 1년전 경험담이 생각나 톡을 올리기로 결심했습니다.
제 나이 20살 무렵..
어머니가 빵을 사오라고 심부름을 시키셔서
빵을 사고 돌아오는 도중 아파트 입구에서
엄마 빵 심부름으로 빵 사고 아파트 입구에서
체격이 저만한 중딩 5명 6명이 담배를 그냥 막 피더라구요??
그래서 속으로
' 어른들 다 지나가시는데...개념없는새퀴들..ㅉㅉ '
이러면서 뚫어지게 쳐다봤습니다..음..속된말로 갈궜다고 할수도 있겠군여
그런데 갑자기 중딩 무리중 제일 쪼그만 녀석이
" 뭘쳐다봐 이 실밥 생퀴야?? 손에 든건 뭐냐? "
이러더라구요...나참 황당해서..
제가 너무 당황한 나머지
" 빵인데요"
라고 존대말을 해버렸어요 휴..
제가 존대말 하니깐 중딩녀석들이 절 얕잡아 봤는지, 좀 고릴라 같은 녀석이
" 야 그럼 배고픈데 빵이나 좀 내나봐 조찐따 생퀴야ㅋㅋㅋㅋ"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이 말에 이성잃고
멱살 잡은 다음에 한대 쥐어박으려다가
불쌍해서 빵주고
엄마한테 돈 다시 받아서
빵사러 다시갔음.......
으헣ㅎㅎ헣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