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강원도 강릉에 살고있는22살처자입니다요몇일전에 제가 겪었던일을 적어보려합니다~ 제동생과함께 택지에있는 닭갈비집에서 닭갈비를 맛잇게먹구 전 약속이있어서 시내를 가야하구 동생은 집에가야했습니다그래서 택시를 타고 동생을 집앞에 내려다주고 전 시내를 갈생각이였죠(택시를 타고 저희집까진 한 7분? 그리고시내까진 한 10분에서 13분정도걸립니다) 밥을먹고나와서 택시를잡고 제동생이랑 택시를 탔습니다 " 아저씨 XXX마트앞에세워주시구요~ 시내로가주세요^^" " 네~~ " 그리고나서 저랑 동생이랑 막웃으면서 얘기하는대 갑자기 택시기사 아저씨가 " 학생들 몇살이야~^^? " 하고 상냥하게 묻는것이였습니다그래서 전 막 대답을 했드랬죠....-.- " 전 22살이구요 제동생은 고3이예요^^ " " (나오려는웃음을참으며...) 아 그럼 아저씨가 재미있는 얘기해줄게 아맞다, 미성년자가있어서 ~ㅋㅋ마트앞엔왜? 동생이먼저내릴려구???? " " 네...;; " "알았어~ 그럼 동생내리고 내가 학생한테만 얘기해줄게 큭큭.. " 뭔가이상했지요 그치만 전그냥 아저씨가 재밌는 얘기해주시는가보다..라고 생각했습니다동생을 보내고 택시기사아저씨가 " 학생 내가 아까 해준다고했던 얘기가 뭐냐면... 크큭..(계속웃으면서) 내가얼마전에 XXXX나이트 앞에서손님태우려고 새벽에 기다리고 있었거든? 근대 술이 엄청 취한 여자가 한명타는거야 ~ (저는계속대답만 네네 하구있었구여) 근대 요즘은 여자들이 스타킹에 티하나밖에 안입대? (롱T같은거말하는거같음..) 요즘그런게 유행인가 ? " " 아요즘 여성분들 위에 긴티같은거나 긴티셔츠원피스같은거 입고 레깅스 많이신어요~~" " 그래? 어쩐지 .. 그여자가 술이 만취가 되서 탔는대.. 글쎄 다리를 벌리고 뒤에서 자는거야 ~" 헉 -_-..당황했지만 .... 나도여자인지라..ㅜㅜ무섭기도하고 여러가지생각이교차하고뭐...그랬습니다 "안에 속바지도 안입고 다리를 쩌억 벌리고 자고있드라고 ~ 그래서 다와서 여자를 깨웠는대 안일어나는거야 ~~ 그래서 아저씨가 막 계속흔들고 그랬는대... 음...뭐 솔직한말로 그여자가슴도만져보고 응? 손도밑에뭐 넣어서 만저보고 허벅지도만지고 그랬는대도 안일어나는거야 ~~~ " 정말 헉이였습니다 이순간에 머리속에 오만가지가 교차해서 밀려가는대...무섭드라구요 앞에거울로 절보면서... 나랑눈을 마주쳐가면서..ㅜㅜ웃으면서 말하는대 .............. 아 정말 섬뜩했죠 " 그래서 내가 핸드폰을 들고 통화목록에 첫번째로 있던사람한테 전화를 해서 대리러 오라그랬지그래서 남자분이와서 대리고 가드라구 ~~~ " "아...네... " 이얘기를 하는내내 웃음을 참으며 얘기를 하는대 어떻게 해야할지몰라 전 대답만 했고...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리고나서 목적지와서 감사합니다 하구 언능 내렸지요 -_-.....아무리 제가 미성년자가 아니라지만 그런말을 서슴이없이 저한테 왜얘기하시는지..ㅜㅜ나는 그떄 짧은옷도 안입었고 술도안먹었고 ㅜㅜ 그랬었는대 ....... 그리고 얼마지나지않아 시내에서 친구집에 가려고 택시를 탔고 아무렇지않게 핸드폰문자를 하면서 가는대택시기사 아저씨가 저에게 말을 거는거였습니다 " 학생 누구만나러가는거야~~?? " 아 ... 목소리듣고 얼굴을 보니까 그택시기사였습니다 아정말 ....그래서 전 바로 친구만나러간다하고 그친구한테 전화를했지여 다행이도 제가 통화를 하고있으니까아무말도 하지않더군요 ... 여자분들 제발 술많이 먹지마세요 ㅜㅜ특히 짧은거입고 술취해서 다리벌리지마시구요 위험해요정말.!!!!!!!!!!!!!!!!!이글소설아니구여정말진심다걸구제가겪었던일이랍니다 ㅜㅜ 정말 여자분들 조심하세요!!!!!!!!!!!!!!!!! * 착한택시분들도 많으실텐데 이런택시기사분들때문에 따른택시분들이 욕먹는게 참으로 속상합니다 제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1
택시기사가저한테여자를성취행했다고말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강원도 강릉에 살고있는22살처자입니다
요몇일전에 제가 겪었던일을 적어보려합니다~
제동생과함께 택지에있는 닭갈비집에서 닭갈비를 맛잇게먹구
전 약속이있어서 시내를 가야하구 동생은 집에가야했습니다
그래서 택시를 타고 동생을 집앞에 내려다주고 전 시내를 갈생각이였죠
(택시를 타고 저희집까진 한 7분? 그리고시내까진 한 10분에서 13분정도걸립니다)
밥을먹고나와서 택시를잡고 제동생이랑 택시를 탔습니다
" 아저씨 XXX마트앞에세워주시구요~ 시내로가주세요^^"
" 네~~ "
그리고나서 저랑 동생이랑 막웃으면서 얘기하는대 갑자기 택시기사 아저씨가
" 학생들 몇살이야~^^? "
하고 상냥하게 묻는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전 막 대답을 했드랬죠....-.-
" 전 22살이구요 제동생은 고3이예요^^ "
" (나오려는웃음을참으며...) 아 그럼 아저씨가 재미있는 얘기해줄게 아맞다, 미성년자가있어서 ~ㅋㅋ
마트앞엔왜? 동생이먼저내릴려구???? "
" 네...;; "
"알았어~ 그럼 동생내리고 내가 학생한테만 얘기해줄게 큭큭.. "
뭔가이상했지요 그치만 전그냥 아저씨가 재밌는 얘기해주시는가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동생을 보내고 택시기사아저씨가
" 학생 내가 아까 해준다고했던 얘기가 뭐냐면... 크큭..(계속웃으면서) 내가얼마전에 XXXX나이트 앞에서
손님태우려고 새벽에 기다리고 있었거든? 근대 술이 엄청 취한 여자가 한명타는거야 ~ (저는계속대답만 네네 하구있었구여) 근대 요즘은 여자들이 스타킹에 티하나밖에 안입대? (롱T같은거말하는거같음..) 요즘그런게 유행인가 ? "
" 아요즘 여성분들 위에 긴티같은거나 긴티셔츠원피스같은거 입고 레깅스 많이신어요~~"
" 그래? 어쩐지 .. 그여자가 술이 만취가 되서 탔는대.. 글쎄 다리를 벌리고 뒤에서 자는거야 ~"
헉 -_-..당황했지만 .... 나도여자인지라..ㅜㅜ
무섭기도하고 여러가지생각이교차하고뭐...그랬습니다
"안에 속바지도 안입고 다리를 쩌억 벌리고 자고있드라고 ~ 그래서 다와서 여자를 깨웠는대 안일어나는거야 ~~ 그래서 아저씨가 막 계속흔들고 그랬는대... 음...
뭐 솔직한말로 그여자가슴도만져보고 응? 손도밑에뭐 넣어서 만저보고 허벅지도만지고 그랬는대도 안일어나는거야 ~~~ "
정말 헉이였습니다
이순간에 머리속에 오만가지가 교차해서 밀려가는대...
무섭드라구요 앞에거울로 절보면서... 나랑눈을 마주쳐가면서..ㅜㅜ
웃으면서 말하는대 .............. 아 정말 섬뜩했죠
" 그래서 내가 핸드폰을 들고 통화목록에 첫번째로 있던사람한테 전화를 해서 대리러 오라그랬지
그래서 남자분이와서 대리고 가드라구 ~~~ "
"아...네... "
이얘기를 하는내내 웃음을 참으며 얘기를 하는대 어떻게 해야할지몰라 전 대답만 했고...
너무 무서웠습니다 ..
그리고나서 목적지와서 감사합니다 하구 언능 내렸지요 -_-.....
아무리 제가 미성년자가 아니라지만 그런말을 서슴이없이 저한테 왜얘기하시는지..ㅜㅜ
나는 그떄 짧은옷도 안입었고 술도안먹었고 ㅜㅜ 그랬었는대 .......
그리고 얼마지나지않아 시내에서 친구집에 가려고 택시를 탔고 아무렇지않게 핸드폰문자를 하면서 가는대택시기사 아저씨가 저에게 말을 거는거였습니다
" 학생 누구만나러가는거야~~?? "
아 ... 목소리듣고 얼굴을 보니까 그택시기사였습니다 아정말 ....
그래서 전 바로 친구만나러간다하고 그친구한테 전화를했지여 다행이도 제가 통화를 하고있으니까
아무말도 하지않더군요 ...
여자분들 제발 술많이 먹지마세요 ㅜㅜ
특히 짧은거입고 술취해서 다리벌리지마시구요 위험해요정말.!!!!!!!!!!!!!!!!!
이글소설아니구여정말진심다걸구제가겪었던일이랍니다 ㅜㅜ
정말 여자분들 조심하세요!!!!!!!!!!!!!!!!!
* 착한택시분들도 많으실텐데 이런택시기사분들때문에 따른택시분들이 욕먹는게 참으로 속상합니다
제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